생명나무가 실제가아니라는? 님의 근거구절를 대셔야 믿어드립니다 부인하려는 자들은 먼저 제시하여야 그것이 예의이지요/ 에덴동산에 하필 왜 <나무>만 실제가 아니여야 할까요? 그럼 실제 동물과 곤충이 아닌가요? 창조6일째- 짐승을 만들고 창조 3일째-식물 나무를 만들었지 않나요? 전부 실제가 아닙니까
성경에서 상징으로해석할때는 나무를 당연히 사람으로도 해석합니다 그러나 창세기는 상징으로나예언으로나 풀는 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인류의 기원을 그대로 서술형으로 기록한것뿐입니다 이것을 잘 구별
하셔야 합니다 에덴동산에 무슨 바리새인이나 유대인들이나 소경들이있었나요? 상징과 비유나 비사로 풀 아무 이유가 없는 순수한 시대입니다 만약 에덴에서 곤충들과 새와 물고기와 동물과 식물을 만들지 않았다면 님은 그럼 그런것들은 언제부터 생겼는지? 역사적으로 설명하셔야 합니다
님은 창세기의 비밀을 절대로 알수가 없습니다 제가 장담하는것은 님은 첫 단추부터 잘못 껴져 있기 때문에 님이 증거한 모든 것들이 이그러져 있는 모습입니다. 제가 장담하는 것은 아담이 하나님과 대화를 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고 난 후부터 입니다.(님은 첫째날부터 여섯날까지 지나간 과거의 일일 뿐이다 라고 믿고 있지만) 이것부터가 님은 엉뚱한 길로 가고 있는 증거 이며 그뒤는 보지 않아도 훤하게 보는 것입니다. 아래글에 님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는 것들이 실제로만 보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실제로만 보게끔하는것이 사탄이가 하는일입니다. 그러나 빛의 아들에게는
아담에게 불어준 생령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점점더 눈이 밝아져서 사람의 눈으로만 사물을 보는 눈이 아니라 영의 눈으로 볼수있는 영안을 뜨게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사탄이가 모르게 먹인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먹였다? 이것도 처음 들어 보시는 거죠? 그럼 볼까요? 창3:11~12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분명히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하셨죠? 이말은 사탕이들은 볼수가 없습니다 왜? 비밀을 모르니까 그렇죠
창세기를 세상사람의 능력으로 푸는것입니까? 기원을 서술형으로 기록한것 뿐이다? 참으로 웃기는 말을 하는군요 박용진님 잘 보세요 지금부터라도 님은 말씀 증거를 절대로 하지마세요 증거 했다가는 더 큰화를 입을수 있습니다. 왜냐면 성경책에 수많은 목회자들이 성밖에 있습니다 외식하는 서기관들은 화가있다 하신 말씀을 상기 하시고 잘 들으세요 고전2:10~11절 입니다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책을 오직이란 단어를 쓰면서 까지 보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서술형으로 기록된것이다? 이것이 님이 깨우친 말입니까? 모르면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나보다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하면 님의 질그릇을 깨십시요 그것이 하나님께로 하루라도 빨리 가는 지름길입니다 성경구절을 왜? 여기 저기서 끄집어서 짜집기를 하느냐? 중요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엄청난 비밀의 말씀들이 많이 쏫아져 나오는데 보석을 발견 하셨다면 내것으로 만드십시요 성경책의 한글자 한글자의 주인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건물을 짓었는데 어느것 하나 빠지면 그 건물은 언젠가는 무너지게 됩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얼마나 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를 깨달으셔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하신 말씀은 지금 제가 증거하는 말씀들이 모두가 살아있다 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모두가 증거의 말씀입니다 영적인것과 육적인것을 모두 볼수 있어야 합니다
ㅎㅎ 참으로 뱀은 아주 지혜롭고 교활한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진리 앞에서는 무력한 뱀일뿐입니다. 님은 참으로 님의 목을 스스로 조이는 말씀을 하셨군요 생명나무가 실제 나무가 아니라는 증거를 대라? ㅎㅎ 그럼 반대로 질문하죠 님은 생명나무가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 보셨나요? 증거를 대보시지요 님의 글을 보면 하나님의 모략이 슬기로운 모략이란걸 다시한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왜? 모략을 세웠을까요? 사탄이가 알면 하나님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니깐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이라 빈틈없이 짜였다는 것이죠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을 아십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역사 하시고 계십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께서는 비밀의 말씀일수록 더 깊숙히 감추십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선악과?라 부르는 자들이 무슨 눈을 떳을까요? 아담이 먹어서 달라진것 두가지를 찾을수가 있는데 이것은 비밀이다 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까요? 그건 아니죠 더 모르게 말을 꼬여서 어둠의 세력들은 알지 못하게 배배 꼬아서 글을 올린것이죠 오직이란 단서가 들어가야 생명나무를 볼수가 있는것이고 생명나무를 본사람들은 아 이것이 생명나무구나 라고 기뻐서 외양간의 송아지가 고삐가 풀린것처럼 기뻐하는것이죠 생명나무가 실제 존재 하는 나무라?ㅎ 그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나는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이말씀도 그대로 믿으시지요
박용진님은 사람의 눈으로는 잘봅니다. 하지만 님은 영적인 눈이 밝지 않으므로(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비밀을 모르므로)눈을 뜰수가 없는 것입니다. 님은 첫단추부터 잘못된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실때 심심해서 만들었다가 진행하다가 수정하고 바꾸고, 빼버리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예를 들어 드리죠 건축주가 60층짜리 건물을 지을때 제일 먼저 하는것이 바로 설계도 입니다. 이 설계도는 완벽해야 그때서야 착공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착공을 했다면 모든것을 면밀히 검토하고 조감도와 모형을 만들어서 검토를 한후에 완벽하다 했을때 싸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하물며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 하실때
그냥 했을까요? 천만에요 하나님께서는 처음이요 나중인 분이십니다. 즉 우주 만물을 창조 하기전네 모든것에 대하여 완벽하게 만드셨으며 그 설계도에 따라 창조를 하신것입니다. 신비한 우주의 세계의 공법과 사람의 수많은 혈관과 세포와 뇌의 구성들이 그냥 만들어 졌을까요? 박용진님은 거룩한 하나님을 아주 하찮은 분으로 섬기며 교만이 하늘을 찌른다고 생각 안해보셨나요? 내가 뱀이라는 것을 한번도 생각을 안해 보셨나요? 성경책에 있는 말씀의 주인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자기것으로 합리화하여 거짓증거을 보신 하나님께선 이미 알고 계시기에 그런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였습니다(요16:11)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요16:11절에 임금이 나오는데 이 임금은 누구 일까요? 이것도 박용진님은 그냥 나라왕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구약시대의 왕으로 보시나요? 미안 하지만 둘다 아닙니다. 이 말씀도 비유 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자기가 주인인것 처럼 임금노릇 하는자들 입니다 구약시대를 구약으로만 보시면 정말 큰일 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미리 끝에 일어날것들을 숨겨 두셨으며 하나님의 모략까지 세우셨기 때문에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절대로 풀수가 없는것입니다. (사46:10) 꼭 보십시요 그냥 지나간 과거사로만 보면 사탄이가 못보게 눈을 가린것입니다(이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 하리라 라는 말씀이 먼 훗날 진리가 승리 할때가 심히 창대 하는 날 입니다. 지금은 비록 님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이단으로 몰아 붙이지만 결국은 참 진리가 승리 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누가 죽였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바리새인 입니다 그것도 십계명을 목에 걸고 다닐정도로 말입니다 그런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이단으로 몰고 죽였습니다(이것 또한 하나님의 계획임) 이것을 오늘날로 비교해보면 시기와 때에 대하여 모르는 자들은 모세때와 같이 홍수가 나서 죽어 가면서도 깨닫지 못하더라 하신것처럼 오늘날 님들또한 구약의 바리새인과 전혀 깨닫지 못하고 멸망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모석의 말씀(천국열쇠)는 한개가 있는 열쇠가 아니라 사람의 몸으로 보자면 어느하나 깨물어서 안아픈것이 없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것 하나 천국과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본 자들은 살전5:4절에 나오는 빛의 자녀입니다 그렇지 못한 자들은 살전5:1절에 나오는 어둠에 자녀 입니다 제가 늦게까지 이글을 올리는 것은 마지막으로 올리는 것이며 일주일 후에 제가 올린 모든글은 삭제 처리 할것입니다. 부디 내가 정말 참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고 있는지 아니면 사탄쪽에서 증거하고 있는지를 분변해야 합니다. 이곳에서 박용진님께서 올린 증거들은 모조리 부서져 버릴수 밖에 없는 말씀없는 그릇입니다
참으로 답할 가치도 못느끼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말씀드립니다. 에덴동산에만 왜 실제 나무가 아니여야 할까요? 이질문은 예수님도 포도나무로 비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농부로 비유 하셨지요 진짜 하나님이 농부셨습니까??? 진짜 예수님이 포도나무 였을까요?? 또 예수님은 이런말씀을 하십니다. 내피와 내살을 먹는자는 죽지 않고 영생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말씀도 예수님이 진짜 예수님을 죽여서 피와 살을 먹으라고 하셨을까요?? 하나를 보지 마시고 육적으로 말이 안되면 영적으로 보십시요(오직 영으로 볼수 있는자는 선택된 자들만 보입니다) 만약 못본다면 그것은 미안하지만...
미련한 처녀에 속한 자들 입니다. 깨달으십시요. 교만을 버리십시요. 본인들의 신앙이 얼마나 약한 지푸라기도 베지 못하는 말씀 칼을 갇고 있는지를 깨달으십시요.박용진님은 하나님께 소송을 일으키십시요(사41:21~24) 당신은 많은 증거를 이카페에서 하셨습니다. 또한 이것들이 당신이 증거한 것들입니다. 사41:23절 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박용진님께 "장래사를 보이고 후래사를 진술하라 하셧으니" 그대로 보이고 진술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박용진님은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를 택한자는 가증하다 하신말씀(24)을 꼭 기역하십시요.
잠언3:18 지혜를 받은 자는 생명나무니라....곧 생명의 지혜를 받은 사람이 곧 영생하는 생명나무가 되게됩니다. 천국엔 생명나무가 많습니다. 최초의 생명나무되신 분이 예수님이시죠 나는 길.진리.생명이라하심으로 생명되신 예수님의 지혜의 말씀실과를 먹은 자들 역시 생명을 가진 사람나무됩니다. 잠13:12 소원을 이루는 것은 생명나무니라...역시 사람이 나무됩니다. 윗아래 빛과 소금님의 글을 많은 공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님은 아직도 눈을 못떳기 때문에 알수가 없고 오직 세상사람들이 보는 눈으로만 보는 것입니다 저는 영적인것과 육적인것을 다 바야 한다고 했습니다. 구약은 모든것이 실제 있었던 일들입니다. 그속에다가 하나님의 계획들이 모두 숨겨져 있기 때문에 일점일획이라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강력한 명령입니다.(이 명령을 님들은 어기고 있슴) 님의 질문은 질문이 아닙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성경책을 오직 성령으로만 보시게 하셨거든요(고전2:10) 그런데 사람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여 질문하는것은 질문이 될수가 없음을 말씀드린것입니다.
제가 질문을 하죠 사46:10절 말씀입니다. "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 이 말씀을 한번 해석을 해보시지요 이 말씀또한 그때 그당시 있었던 자들에게 했던 지나간 과거사다???ㅎㅎ 이런 말씀을 한다면 님은 정말 큰일 납니다.
(사46:10)이 어쨌다는것입니까>?그래서 님들에게 하나님이 님들에게 비밀줐다고한 근거라도 있나요? 아무근거가 없지요 님의 단체가 생길때 여기저기 오류교리를 모아서 짜깁기하고서는 이것은 현장에서 계시를 본것이다? 라고 하지요? 이구절이 님들에게 무슨 관련이 있었나요? 님들이 페르시야 고레스왕 이라도 되나요/ 그 구절앞뒤 문맥은 고레스에 대한 것입니다 (사41;26)(사45;21)-찾아볼것 과거부터 미래에 까지 교훈이 포함되는 구절이고요
온 하늘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종말을 처음부터 보시는 분 즉, 그분 앞에는 과거와 미래의 신비가 같이 펼쳐져 있는 분, 죄가 초래한 비애와 어두움과 파멸을 넘어 당신의 사랑과 축복의 목적이 성취될 것을 보시는 분입니다 유한한 사람들의 마음으로 무한하신 분의 성품과 사업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고. 가장 예민한 지성을 가진 사람들과 가장 효과적이고 높은 교육을 받은 사람에게도, 거룩하신 분은 언제나 신비에 싸인 채 남아 계시는분이러는 뜻입니다
*** 신천지관련단체님들은 아무거나, 좋고 요상한구절은 자기들에게 다 갖다 붙이는것이 특기이지요. 실체를 상징으로 같이 보는것은 위험한 해석입니다
첫댓글 위3가지 구절을 비교하여 같은곳이 천국이고, 생명나무가 있는곳이고, 또한 세째하늘입니다
서로 충족되여야 합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안되는 곳입니다
하나님보좌가 있고 +생명나무가 있고 + 곧 그곳이 낙원이라는 것입니다
아직 박용진님은 엉뚱한 교리를 내놓으시는군요
생명나무가 무엇이라 봅니까? 실제 나무 입니까? 실제 존재하는 나무들 입니까?
성경에 나오는 나무는 사람을 상징합니다. 즉 비유와 비사의 말로 사탄들이 알수없게 모략을 세우신 것이죠
박용진님은 이 모략에 잡히셨군요
님이야말로 사단의 모략교리에 붙잡힌 분이라 봅니다
생명나무가 실제가아니라는? 님의 근거구절를 대셔야 믿어드립니다 부인하려는 자들은 먼저 제시하여야 그것이 예의이지요/
에덴동산에 하필 왜 <나무>만 실제가 아니여야 할까요? 그럼 실제 동물과 곤충이 아닌가요?
창조6일째- 짐승을 만들고 창조 3일째-식물 나무를 만들었지 않나요? 전부 실제가 아닙니까
성경에서 상징으로해석할때는 나무를 당연히 사람으로도 해석합니다
그러나 창세기는 상징으로나예언으로나 풀는 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인류의 기원을 그대로 서술형으로 기록한것뿐입니다
이것을 잘 구별
하셔야 합니다
에덴동산에 무슨 바리새인이나 유대인들이나 소경들이있었나요?
상징과 비유나 비사로 풀 아무 이유가 없는 순수한 시대입니다
만약 에덴에서 곤충들과 새와 물고기와 동물과 식물을 만들지 않았다면 님은 그럼 그런것들은
언제부터 생겼는지? 역사적으로 설명하셔야 합니다
님은 창세기의 비밀을 절대로 알수가 없습니다 제가 장담하는것은 님은 첫 단추부터 잘못 껴져 있기 때문에
님이 증거한 모든 것들이 이그러져 있는 모습입니다. 제가 장담하는 것은 아담이 하나님과 대화를 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고 난 후부터 입니다.(님은 첫째날부터 여섯날까지 지나간 과거의 일일 뿐이다 라고 믿고 있지만)
이것부터가 님은 엉뚱한 길로 가고 있는 증거 이며 그뒤는 보지 않아도 훤하게 보는 것입니다.
아래글에 님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는 것들이 실제로만 보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실제로만 보게끔하는것이 사탄이가 하는일입니다.
그러나 빛의 아들에게는
아담에게 불어준 생령의 말씀으로 시작하여 점점더 눈이 밝아져서 사람의 눈으로만 사물을 보는 눈이 아니라
영의 눈으로 볼수있는 영안을 뜨게끔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사탄이가 모르게 먹인것입니다.
여기서 하나님이 먹였다? 이것도 처음 들어 보시는 거죠? 그럼 볼까요?
창3:11~12 "가라사대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고하였느냐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실과를 네가 먹었느냐"
"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분명히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하셨죠? 이말은 사탕이들은 볼수가 없습니다 왜? 비밀을 모르니까 그렇죠
창세기를 세상사람의 능력으로 푸는것입니까?
기원을 서술형으로 기록한것 뿐이다? 참으로 웃기는 말을 하는군요
박용진님 잘 보세요
지금부터라도 님은 말씀 증거를 절대로 하지마세요 증거 했다가는 더 큰화를 입을수 있습니다.
왜냐면 성경책에 수많은 목회자들이 성밖에 있습니다 외식하는 서기관들은 화가있다 하신 말씀을
상기 하시고 잘 들으세요 고전2:10~11절 입니다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성경책을 오직이란 단어를 쓰면서 까지 보는 방법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서술형으로 기록된것이다? 이것이 님이 깨우친 말입니까?
모르면 배워야 합니다 그리고 나보다 조금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하면 님의 질그릇을 깨십시요 그것이
하나님께로 하루라도 빨리 가는 지름길입니다 성경구절을 왜? 여기 저기서 끄집어서 짜집기를 하느냐?
중요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엄청난 비밀의 말씀들이 많이 쏫아져 나오는데 보석을 발견 하셨다면
내것으로 만드십시요 성경책의 한글자 한글자의 주인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건물을 짓었는데 어느것 하나 빠지면
그 건물은 언젠가는 무너지게 됩니다.
이렇듯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얼마나 많은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를 깨달으셔야 합니다.
또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사34:16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다 하신 말씀은 지금 제가 증거하는 말씀들이 모두가 살아있다
는 것이며 하나님의 말씀 하나하나가 모두가 증거의 말씀입니다 영적인것과 육적인것을 모두 볼수 있어야 합니다
ㅎㅎ 참으로 뱀은 아주 지혜롭고 교활한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진리 앞에서는 무력한 뱀일뿐입니다.
님은 참으로 님의 목을 스스로 조이는 말씀을 하셨군요
생명나무가 실제 나무가 아니라는 증거를 대라? ㅎㅎ 그럼 반대로 질문하죠
님은 생명나무가 실제로 어디에 있는지 보셨나요? 증거를 대보시지요
님의 글을 보면 하나님의 모략이 슬기로운 모략이란걸 다시한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왜? 모략을 세웠을까요? 사탄이가 알면 하나님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니깐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이라
빈틈없이 짜였다는 것이죠 하나님께서는 모든것을 아십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역사 하시고 계십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께서는 비밀의 말씀일수록 더 깊숙히 감추십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선악과?라 부르는 자들이 무슨 눈을 떳을까요? 아담이 먹어서 달라진것 두가지를 찾을수가
있는데 이것은 비밀이다 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까요? 그건 아니죠 더 모르게 말을 꼬여서 어둠의 세력들은
알지 못하게 배배 꼬아서 글을 올린것이죠 오직이란 단서가 들어가야 생명나무를 볼수가 있는것이고
생명나무를 본사람들은 아 이것이 생명나무구나 라고 기뻐서 외양간의 송아지가 고삐가 풀린것처럼 기뻐하는것이죠
생명나무가 실제 존재 하는 나무라?ㅎ 그럼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나는 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이말씀도 그대로 믿으시지요
박용진님은 사람의 눈으로는 잘봅니다.
하지만 님은 영적인 눈이 밝지 않으므로(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비밀을 모르므로)눈을 뜰수가 없는 것입니다.
님은 첫단추부터 잘못된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실때 심심해서 만들었다가 진행하다가 수정하고 바꾸고, 빼버리고 했을까요?
아닙니다. 예를 들어 드리죠 건축주가 60층짜리 건물을 지을때 제일 먼저 하는것이 바로 설계도 입니다.
이 설계도는 완벽해야 그때서야 착공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착공을 했다면 모든것을 면밀히 검토하고 조감도와 모형을 만들어서 검토를
한후에 완벽하다 했을때 싸인이 들어가는 것입니다.하물며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 하실때
그냥 했을까요? 천만에요 하나님께서는 처음이요 나중인 분이십니다. 즉 우주 만물을 창조 하기전네 모든것에 대하여 완벽하게 만드셨으며 그 설계도에
따라 창조를 하신것입니다. 신비한 우주의 세계의 공법과 사람의 수많은 혈관과 세포와 뇌의 구성들이 그냥 만들어 졌을까요?
박용진님은 거룩한 하나님을 아주 하찮은 분으로 섬기며 교만이 하늘을 찌른다고 생각 안해보셨나요?
내가 뱀이라는 것을 한번도 생각을 안해 보셨나요? 성경책에 있는 말씀의 주인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자기것으로 합리화하여 거짓증거을 보신 하나님께선 이미 알고 계시기에 그런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였습니다(요16:11)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요16:11절에 임금이 나오는데 이 임금은 누구 일까요? 이것도 박용진님은 그냥 나라왕으로 보시나요? 아니면 구약시대의 왕으로 보시나요?
미안 하지만 둘다 아닙니다. 이 말씀도 비유 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지고 자기가 주인인것 처럼 임금노릇 하는자들 입니다 구약시대를 구약으로만 보시면
정말 큰일 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미리 끝에 일어날것들을 숨겨 두셨으며 하나님의 모략까지 세우셨기 때문에 참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절대로
풀수가 없는것입니다. (사46:10) 꼭 보십시요 그냥 지나간 과거사로만 보면 사탄이가 못보게 눈을 가린것입니다(이것도 하나님의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 하리라 라는 말씀이 먼 훗날 진리가 승리 할때가 심히 창대 하는 날 입니다.
지금은 비록 님들에게 손가락질 받고 이단으로 몰아 붙이지만 결국은 참 진리가 승리 하게 됩니다.
예수님을 누가 죽였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바리새인 입니다 그것도 십계명을 목에 걸고 다닐정도로 말입니다 그런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아들을 이단으로 몰고 죽였습니다(이것 또한 하나님의 계획임) 이것을 오늘날로 비교해보면 시기와 때에 대하여
모르는 자들은 모세때와 같이 홍수가 나서 죽어 가면서도 깨닫지 못하더라 하신것처럼 오늘날 님들또한 구약의 바리새인과 전혀 깨닫지
못하고 멸망으로 갑니다
하나님의 모석의 말씀(천국열쇠)는 한개가 있는 열쇠가 아니라 사람의 몸으로 보자면 어느하나 깨물어서 안아픈것이 없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어느것 하나 천국과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본 자들은 살전5:4절에 나오는 빛의 자녀입니다
그렇지 못한 자들은 살전5:1절에 나오는 어둠에 자녀 입니다 제가 늦게까지 이글을 올리는 것은 마지막으로 올리는 것이며
일주일 후에 제가 올린 모든글은 삭제 처리 할것입니다.
부디 내가 정말 참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하고 있는지 아니면 사탄쪽에서 증거하고 있는지를 분변해야 합니다.
이곳에서 박용진님께서 올린 증거들은 모조리 부서져 버릴수 밖에 없는 말씀없는 그릇입니다
저가질문한것 답변을 하시고 글을 올리시는것이 순서이지요
생명나무가 실제가아니라는? 님의 근거구절를 대셔야 믿어드립니다 부인하려는 자들은 먼저 제시하여야 그것이 예의이지요/
다시 묻습니다
에덴동산에 하필 왜 <나무>만 실제가 아니여야 할까요? 그럼 실제 동물과 <곤충>이 아닌가요?
곤충은?- 님들은 그럼 영적으로 무엇으로 해석하나요?
답변해 보세요
성경에서 상징으로해석할때는 나무를 당연히 사람으로도 해석합니다
그러나 창세기는 상징으로나예언으로나 풀는 것이 아닙니다
그야말로 인류의 기원을 그대로 서술형으로 기록한것뿐입니다
참으로 답할 가치도 못느끼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불쌍한 영혼들을 위하여 말씀드립니다.
에덴동산에만 왜 실제 나무가 아니여야 할까요?
이질문은 예수님도 포도나무로 비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농부로 비유 하셨지요 진짜 하나님이 농부셨습니까???
진짜 예수님이 포도나무 였을까요??
또 예수님은 이런말씀을 하십니다. 내피와 내살을 먹는자는 죽지 않고 영생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말씀도 예수님이 진짜 예수님을 죽여서 피와 살을 먹으라고 하셨을까요??
하나를 보지 마시고 육적으로 말이 안되면 영적으로 보십시요(오직 영으로 볼수 있는자는 선택된 자들만 보입니다)
만약 못본다면 그것은 미안하지만...
미련한 처녀에 속한 자들 입니다.
깨달으십시요. 교만을 버리십시요. 본인들의 신앙이 얼마나 약한 지푸라기도 베지 못하는 말씀 칼을 갇고
있는지를 깨달으십시요.박용진님은 하나님께 소송을 일으키십시요(사41:21~24)
당신은 많은 증거를 이카페에서 하셨습니다.
또한 이것들이 당신이 증거한 것들입니다.
사41:23절 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박용진님께 "장래사를 보이고 후래사를 진술하라 하셧으니" 그대로 보이고 진술하십시요.
그렇지 않으면 박용진님은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를 택한자는 가증하다 하신말씀(24)을 꼭 기역하십시요.
박용진님은 생명나무가 천국에 있다고 하시는데 님이 말한 그 천국은 볼수없는곳이라 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에 누구든지 이기는 그에게는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주워 먹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박용진님의 말이 앞뒤가 안맞는 것이 있습니다.
생명나무는 천국에 있고(실제) 하나님께서는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어야 천국에 가는데 이거 말이 된다고 보십니까???
천국 가기전에 생명나무 열매를먹고 천국에 가는거 아닌가요???
천국가서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나요? 아니 천국에 들어 갔는데 왜? 먹나요???
천국에 들어가는것이 영생인데 안그런가요???
이렇듯 님의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것은 비진리의 말이기 때문입니다
잠언3:18 지혜를 받은 자는 생명나무니라....곧 생명의 지혜를 받은 사람이 곧 영생하는 생명나무가 되게됩니다. 천국엔 생명나무가 많습니다. 최초의 생명나무되신 분이 예수님이시죠 나는 길.진리.생명이라하심으로 생명되신 예수님의 지혜의 말씀실과를 먹은 자들 역시 생명을 가진 사람나무됩니다. 잠13:12 소원을 이루는 것은 생명나무니라...역시 사람이 나무됩니다. 윗아래 빛과 소금님의 글을 많은 공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님의 논리는 에덴동산의 실제 창조자체를 부인하는 논리입니다
전부 영적이라면 에덴동산에 무엇이 도대체 실제로 물질이 존재했나요?
지금 예수님의 진리말씀(영적 생명나무)들을 먹고 사는 자들이(즉 성령과 교제하는자들이) 천국가서 실제 생명나무의 실과를 먹게 될것입니다
고로 상징과 실체를 혼동하면 안됩니다
님은 아직도 눈을 못떳기 때문에 알수가 없고 오직 세상사람들이 보는 눈으로만 보는 것입니다
저는 영적인것과 육적인것을 다 바야 한다고 했습니다.
구약은 모든것이 실제 있었던 일들입니다. 그속에다가 하나님의 계획들이 모두 숨겨져 있기 때문에
일점일획이라도 더하거나 빼지 말라 하신 하나님의 강력한 명령입니다.(이 명령을 님들은 어기고 있슴)
님의 질문은 질문이 아닙니다. 왜냐면 하나님께서는 성경책을 오직 성령으로만 보시게 하셨거든요(고전2:10)
그런데 사람의 눈으로 보고 판단하여 질문하는것은 질문이 될수가 없음을 말씀드린것입니다.
제가 질문을 하죠
사46:10절 말씀입니다.
" 내가 종말을 처음부터 고하며 아직 이루지 아니한 일을 옛적부터 보이고 이르기를 나의 모략이 설 것이니
내가 나의 모든 기뻐하는 것을 이루리라 하였노라 "
이 말씀을 한번 해석을 해보시지요
이 말씀또한 그때 그당시 있었던 자들에게 했던 지나간 과거사다???ㅎㅎ
이런 말씀을 한다면 님은 정말 큰일 납니다.
(사46:10)이 어쨌다는것입니까>?그래서 님들에게 하나님이 님들에게 비밀줐다고한 근거라도 있나요? 아무근거가 없지요
님의 단체가 생길때 여기저기 오류교리를 모아서 짜깁기하고서는 이것은 현장에서 계시를 본것이다? 라고 하지요?
이구절이 님들에게 무슨 관련이 있었나요?
님들이 페르시야 고레스왕 이라도 되나요/ 그 구절앞뒤 문맥은 고레스에 대한 것입니다 (사41;26)(사45;21)-찾아볼것
과거부터 미래에 까지 교훈이 포함되는 구절이고요
정신들 차리십시오
온 하늘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은 종말을 처음부터 보시는 분 즉, 그분 앞에는 과거와 미래의 신비가 같이 펼쳐져 있는 분, 죄가 초래한 비애와 어두움과 파멸을 넘어
당신의 사랑과 축복의 목적이 성취될 것을 보시는 분입니다 유한한 사람들의 마음으로 무한하신 분의 성품과 사업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고.
가장 예민한 지성을 가진 사람들과 가장 효과적이고 높은 교육을 받은 사람에게도, 거룩하신 분은 언제나 신비에 싸인 채 남아 계시는분이러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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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관련단체님들은 아무거나, 좋고 요상한구절은 자기들에게 다 갖다 붙이는것이 특기이지요.
실체를 상징으로 같이 보는것은 위험한 해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