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3일 토요일 이름만 들어도 명성을 확인 할 수있는 일본의 인디 음악계의 대표 뮤지션과 DJ들이 LOVO에 함께 모입니다. 이번 공연은 앞으로 한일 동시 출시될 'Eastronika' 앨범에 참여한 아티스트들이 함께 모인 행사로, 국내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빅스타들이 참여하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특히 House, Bossa Groove, Broken Beat, Reggae, Lounge 등을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시부야 클럽 팝의 진수를 즐길 수 있는 파티가 될 겁니다.
2005.9.3 토요일
from 8:00pm to 3:00am
cover: 25000(+1free drink)

Takamiya Eitetsu
현재 플라워 레코드의 대표이자 프로듀서, 클럽DJ, 라디오DJ로 활동하고 있다. 시부야 클럽가에서 가장 지명도가 높은 ‘ORGAN BAR’, ‘YELLOW’ 등에서 고정 출연을 맡아 일본 내에서는 물론, 아시아, 유럽으로부터 초대되는 등 세계적인 지명도를 얻고 있다. 92년부터 작곡과 리믹스 작업을 시작하면서 ‘LITTLE BIG BEE’라는 팀으로 활동하는 한편 ATJAZZ, BOOZO MUSIC, Sugarhill Gang, Kenny Bobien, Pasta Boys, Incognito, Clementine, 카즈후미 미야자와(KAZUFUMI MIYAZAWA), ACO, 루팡3세, 시노부 요시오카(SHINOBU YOSHIOKA), 마리코 이데(MARICOIDE), SUNAGA T. EXPERIENCE 등의 다양한 아티스트와 교류하며 그들의 음악 작업을 프로듀스하는 등 제작 의뢰가 그치지 않을 정도로 국내외에서 다방면에 걸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4년에 발표한 ‘High Clouds / Yellow Tail’은 전세계 DJ들의 컬렉터가 되어 영국 챠트에 오르기도 하였다.
Sunaga T Experience
현재 일본 클럽씬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DJ이자 프로듀서로 지난 10년 동안 오렌지 페코, CKB, PUFFY, Earth Wind & Fire 등 40여 팀 이상의 국내외 뮤지션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일본 뮤지션 사이에서 ‘가장 함께 하고싶은 프로듀서’로 꼽히고 있다. 화려한 명성에 걸맞게 일본 전역과 미국, 유럽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된 레귤러 파티를 열고 있다.
Reggae Disco Rockers
현재 일본 클럽씬을 대표하는 플라워 레코드의 간판 스타 레게 디스코 락커즈는 레이블 대표 Takamiya Eitetsu의 동생이자 DJ로도 활동하고 있는 Takamiya Kitetsu(타카미야 키테츠, 한국명 서기철)을 중심으로 Nishiuchi Tetsu(니시우치 테츠, Sax & Flute), Ota Yasuo(오타 야수오, Trumpet)의 3명으로 구성된 록스테디(Rocksteady)밴드이다. ‘가장 매력적인 레게 사운드를 연주하는 일본 밴드’ 라는 평가를 받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 클럽가에서 활발한 라이브 투어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내한공연을 통해 윈디시티와 방송출연 및 클럽공연을 가지기도 하였다. 현재 5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하였으며 국내에도 4집 ‘Rainbow’가 최근 발매되었다.
Jazztronik
DJ이자 프로듀서인 노사키 료우타의 1인 프로젝트팀으로서 일본 오리콘 챠트에서 대성공을 거둔 뒤 영국에서도 음반이 발매되어 영국을 비롯한 유럽에서도 적지않은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몬도 그로소, 하가세 타로, BeBe, Sandii, 고스페라즈 등 수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을 작곡, 편곡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해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 클럽 매니아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PAT C.
브라질 태생으로 베를린에서 거주하는 club electronic scene의 신데렐라. 유럽과 일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한국에서도 여러 CF 배경음악과 '두근두근 익스체인지' 시트콤의 테마로 사용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몬도 그로소, 하가세 타로, 베베, 산디, 고스페라즈 등 수 많은 아티스트들의 앨범을 작곡 및 편곡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난해 내한공연을 통해 국내 클럽 매니아들에게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Jinu
리듬의 마술사로 불리는 지누는 기타와 베이스, 리듬 프로그래밍 등에서 고루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며 롤러코스터의 중추적인 존재로 활동하고 있다. 1990년 도쿄에서 열린 세계 대학생 음악축제 ‘ONE 90’에 참가해 최우수 기타리스트 상을 수상하며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 롤러코스터 활동을 통해 평단과 매니아들 모두의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상품성과 음악성을 겸비한 그룹으로 평가 받고 있다. 1999년 롤러코스터 결성하여 현재까지 4장의 정규앨범과 1장의 라이브 앨범을 발매하였으며 2005년 7월 유럽의 IRMA레이블의 DJ믹스 앨범 ‘Groove Gliding’을 발표하였다.
X'er
라운지 계열 사이트 JETSET LOUNGE의 운영자이자 간판 라운지 디제이다. 디제이 뿐만 아니라 SUSUDIO라는 브랜드로 20회이상 영상전과 디제잉 공연을 접목한 파티를 열고 있는 그는 음반계의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이미 내한 공연한바 있는 세계적인 라운지 뮤직 프로듀서이자 디제이인 일본의 맨스필드, 코모에스타 등과 함께한바 있다. 그리고 디제이 뿐 아니라 디자인 페어등 각종 문화행사의 뮤직 디렉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정통 클래식 라운지인 보사노바, 라틴비트, 스윙, 트위기 팝, 선샤인 팝, 프랜치 팝 등 복고장르와 현대적으로 새롭게 재해석된 세련된라운지 음악들을 들려주며 그의 음악 평론과 콜렉팅이 항상 메니아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
첫댓글 와~~기대가 되는 파티네요~ㅎㅎ 가고 싶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