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로 가는 편도 티켓> - 데이브 스튜워트 -
그는 날아가 버릴 수 있기를 바라고 있어
그의 모든 과거로 부터
그게 가능하다면 기꺼이 돈을 지불할거야
달로 가는 편도 티켓이라면
친구들은 모두 그를 붙잡으려 애쓰지만
나는 그가 비명을 지르고 소리치는 걸 들을 수 있었어
벽은 얇았고 그는 이리저리 돌아다녔어
그는 기다리고 있었어
달로 가는 편도 티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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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전,
걸어서 20분 거리에 있는 -아트 센터-에 산책 겸 다녀 왔습니다.
서예와 영상展인데 그저 그리해서 공간과 전력 소비가 아깝다는 생각이.
공기도 탁하지 않고
봄 기운이 쑤우~~ㄱ.
동우도 둥지에서 나와
태종대 숲길 걸어시면 좋을듯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
왕성규의 고급취향이 꾸준하게 찾아나서는 전시회등~~
그곳 수준이야 어떠하든, 성규의 그건 여적 변치않는 아름다운 정서의 발로(發露)가 아닐수 없어요~~
박수를 보냅니다.
태종대 숲길은 무리일듯 싶고.
권하시니 오늘 마누라에 의지하여 쉬엄쉬엄 해안길(해양박물관 있는 일원)이나 걸어볼까요?
함께 걸은지 백년이 넘은 마누라, 놀라거들랑 성규가 강권했다 하리다.ㅎㅎ
실행 여부는 불명하지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