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KsPLPdFFeQ
제가 계속 우박이 떨어지는 상황을
올리는 이유가 가을에 한반도에
비와 함께 우박이 떨어지면 어떤상황
이 벌어질까를 가정했습니다.
지금이야 크면 핸드볼만 하다하지만
가을에 지름 1미터 크기의 우박이 떨
어지면 어찌될까를 연차적으로 가정
하면 발전소,변전소는 물론 각가정의
집까지 모조리 파괴하는 결과가 온다
고 봅니다. 무서움이 엄습합니다.
현명한 가정이 나올때까지 토론합시
다.지구의 모든 대륙에서 우박이 쏟
아지고 있습니다.북반구의 가을이???
첫댓글 생각히기도 싫은 끔찍함이 오는거.
봄에 호츠크해기단이 강화되어 장기간 영향을 미치는 경우
영동지방에서는 냉해를 입으며, 영서지방에서는 한발 피해를 겪게 된다.
심한 경우는 논에 물을 댈 수 없어서 모내기가 늦어질 수도 있다.고 하는데
지난겨울 냉해로 과수원의 폐해가 어마어마 한데
또다시 겪게 되면 끝장이 오는거죠..
모든 먹거리.. 동물도 사람도,, 먹어야 살 수있는게 생명체인데 ..
대만,일본을 거쳐 캄차카
반도 동쪽에 해저의 해구
그리고 해저산이 있습니
다.근 2년간 남북극의 빙
하가 녹아 올해는 많은 한류가 용승을 하며 공기
를 식히고 있습니다.비가
내려도 완전히 녹지 못하
며 우박상태로 쏟아지는
결과를 초래합이다.프른
제님 격렬비열도 아시지
요? 거기에서 태풍의 눈
이 돌아가며 오호츠크해
찬공기를 삘아 들이면 강
원도,경북의 동해안과 인
근 산간지역이 큰우박을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캄차카반도 동쪽에 시퍼렇게 생긴 꼭지점과
영국인근이 해양기상이
가장 급하게 변하는곳으
로 보입니다.그 두곳이
일년내내 열소용돌이가
치는곳 입니다.가을이
시작되면 두곳에 최악의
조건에 다다르면 우박에
맞아 죽는 사람들이 속출
할것이라 추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