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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녹스 LENOX
‘백악관에서 쓰는 식기’라는 광고 컨셉트로 유명한 브랜드. 1918년 우드로 윌슨 대통령이 레녹스를
백악관에서 사용할 것을 명한 이후 루스벨트, 트루먼, 레이건 대통령이 사용했다. 우윳빛 컬러와 심플한 라인, 24K와 순금의 테두리로 상징되는 레녹스의 제품은 미국 도자기로서는 처음으로 프랑스 국립자기박물관에 전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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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스페셜 버전|
홀리데이 시리즈
크리스마스 시즌 식기 중 대표급인 레녹스의 홀리데이 시리즈. 특별한 의미가 담긴 만큼 선물용으로 인기 있다. 겨울 상품답게 따뜻한 아이보리 컬러에 산뜻한 호랑가시나무 프린트를 포인트로 사용했다. 찻잔 9만6천원, 후춧가루·소금통 세트 10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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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레녹스다운 멋 |
멕켄리
찻잔과 손잡이를 곡선으로 우아하게 디자인한 레녹스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인다. 특유의 핸드페인팅으로 올록볼록하게 표현된 테두리에서 섬세함이 느껴진다. 찻잔 11만7천원, 슈가 박스 16만4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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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캐주얼해진 감각|
윈터 가든
보다 젊은 층을 겨냥해 만든 한 톤
밝은 화이트 컬러에 화사한 꽃무늬를 프린트한 찻잔 세트. 잎사귀
사이사이에서 수작업의 섬세함이
느껴진다. 찻잔과 함께 놓인 크림
피처는 화병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찻잔 4만5천원, 크림 피처 11만8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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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알버트 Royal Albert
2세기의 전통을 지닌 영국 최대 도자기 그룹인 로얄 덜튼의 계열 브랜드. 1815년에 창립된 이래 영국 왕실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로얄 덜튼은 여왕으로부터 부여받은 ‘로얄(왕실을 칭함)’이란 칭호답게 기품이 느껴지는 명품 테이블웨어로 알려져왔다. 현재는 민톤·로얄 크라운 더비·로얄 알버트 등
20개 이상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데, 이 중 1884년 시작된 로얄 알버트는 빅토리아 왕조의 화려하고 웅장한 시대적 분위기로부터 영향받아 영국 전통의 꽃무늬가 강조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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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알버트의 첫번째 패턴|
올드 컨트리 로즈
‘황실 장미’라는 애칭을 가진
로얄 알버트의 첫번째 패턴. 1백년을 넘게 이어온 섬세한 장미 무늬로 화려한 취향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 시대를 거듭해오면서 기존 황실 장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믹스 매치시킨 제품. 찻잔 7만4천원, 슈가 박스 1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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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빛에 비친 황실 장미 |
문라이트 로즈
기존의 황실 장미를 달빛에 비친
푸른색으로 표현한 제품. 쌍둥이처럼 닮은 디자인이지만 달빛이라는 로맨틱한 설정 덕분에 젊은
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찻잔 4만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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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게 만발한 장미정원|
앙투아네트
로얄 덜튼의 또 다른 브랜드 중 하나인 로얄 크라운 더비의 제품. 마치 5월에 만개한 장미숲을 표현한
듯 정신없이 흐드러진 장미를 찻잔에 담았다. 고급스런 금색 테두리로 한결 화려한 느낌. 찻잔 13만6천원, 티포트 53만9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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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우드 WEDGWOOD
천재적인 도예가 조지아 웨지우드가 1759년에 창립한 브랜드. 1762년 왕비 샤로트에게 ‘퀸스 웨어’로 명명된 ‘크림 웨어’를 발표하고, 1774년에는 그리스 신화의 릴리프를 새겨 영국 도예의 금자탑으로 평가되는 ‘재스퍼’를 선보였다. 독특한 우윳빛의 백색도와 놀라울 정도의 견고함으로 상징되는
웨지우드는 현대에 이르러 세계 3대 명품 테이블웨어로 손꼽히며 더욱 다양한 테이블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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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층을 겨냥한 신제품 |
블루 플럼
하나하나 새겨 넣은 듯한 플럼(서양 자두)과 나뭇가지 문양이 돋보인다. 푸른빛과 맑은 흰색의 조화에서 젊고 세련된 웨지우드의 또
다른 감각을 느낄 수 있다. 수묵화를 연상시키는 절묘한 농담이 한식 테이블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듯. 일본 한정 생산 품목이었지만, 큰 성공에 힘입어 국내에 소개되었다. 찻잔 8만3백원, 슈가 박스
9만6천8백원 |
| 선명한 자줏빛의 우아함 |
우란다 파우더 루비
깊이 있는 자줏빛 컬러에서 기품이 느껴지는 테이블웨어. 화려하고 선명한 컬러는 해를 거듭해도
그 고급스러움이 바래지 않는다.
섬세한 금빛 테두리에서 명품 테이블웨어의 가치를 또 한번 느낄
수 있다. 찻잔 27만5천원, 슈가 박스 41만2천5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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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수 천을 확대한 듯한 섬세함 |
플로럴 태피스트리
날실과 씨실을 교차시킨 십자수
천을 확대시킨 듯 정교하게 표현된 모자이크가 고급스럽고 정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섬세한 프린트의 고급스러움 덕에 2000년 1월에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 이래 연령대에 상관없이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찻잔 8만8천원, 큰
접시(23cm) 7만9천2백원, 작은 접시(18cm) 5만7천2백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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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다께 NORITAKE
1904년에 설립된 이래 100년의 역사를 지닌 노리다께. 일본 최초로 백색 자기, 크리스털, 나이프류를 생산했다. 우아함에 치중하는 유럽 브랜드와 달리 일본 특유의 화려한 색감에 클래식한 디자인을 절묘하게 조화시키고 있다. 노리다께 제품은 모두 본차이나 제품으로 매우 가볍고 견고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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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로맨틱 프린트의 홍찻잔 |
큐티 로즈
넓고 낮은 원형 찻잔은 홍차만을
위한 디자인. 자잘하게 프린트된
작은 꽃봉오리들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같은 디자인으로 패턴만
달리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 찻잔 4만4천원, 티포트
8만8천원, 같은 디자인에 푸른색
레이스 형태로 무늬만 다른 오렌지 리에 찻잔 4만4천원 |
| 친숙한 캐릭터의 색다른 변신 |
토토로 세트
우리에게도 친숙한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한 제품. 작고 귀여운 토토로 캐릭터를
이용한 커피잔 세트로 머그잔도
함께 판매된다. 섬세한 손잡이와
레이스 형태로 마무리된 받침접시가 로맨틱한 디자인. 어린이와
젊은 층에게 인기가 높다. 찻잔 4만5천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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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함없는 스테디셀러의 힘 |
로얄 오차드
도금이나 화려한 장식 없이 단아함의 미덕을 살린 스테디셀러. 부드러운 곡선미가 강조된 특유의
디자인에 작은 잎사귀 프린트로
섬세함을 더했다. 지나치게 고급스럽지도, 과장되게 로맨틱하지도 않아 대중적인 인기를 모은 제품. 찻잔 2만4천원, 화병 3만3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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