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ㆍ 행복한선아
    2. ㆍ 강투
    3. ㆍ 이토
    4. ㆍ 이루리
    5. ㆍ 금송
    1. ㆍ 별소령
    2. ㆍ 전원
    3. ㆍ 들쑥
    4. ㆍ 미소맘
    5. ㆍ 소림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ㆍ 그린클럽
    2. ㆍ 블루클럽
    3. ㆍ 푸른데이
    4. ㆍ 비트
    5. ㆍ 도화
    1. ㆍ 가을나그네
    2. ㆍ 실버칼라
    3. ㆍ 그린코디
    4. ㆍ 연작
    5. ㆍ 블랙코디
 
카페 게시글
◐―――돼지띠동우회 인사를 못해서...
경빈 추천 1 조회 323 26.04.10 17:09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10 17:24

    첫댓글 경빈친구가 죽전 휴계소에 혼자. 내려서 서인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내 마음이 허전 하더라고 요 앞으로 지금 처럼 만. 건강 하고 밝은. 모습으로 오래오래 만날수 있다면. 하는 바램이 었담니다 경빈친구 고맙고 사랑해^^

  • 작성자 26.04.11 07:25

    언제까지 우리 가까이
    연락하며 지네자

  • 26.04.10 19:15

    경빈마마의 무사귀환을 축하합니다.
    늘 명랑하고,밝은모습을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 작성자 26.04.11 07:13

    에공 윌리스님
    오랫만이네
    함께하였으면 좋을듯하였는데
    아쉽습니다
    정모자리에서
    뵙겠습니다

  • 26.04.15 12:37

    잘 들어가셨나요?
    그간 8순여행 계획수립 및 준비하시느라 수고많으셨고
    불편한몸을 추스리며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4.11 07:15

    곁에있어줘서 고맙습니다
    바쁜일 미뤄놓고
    함께할수있어
    감사드립니다
    또만날것을 약속합니다

  • 26.04.10 21:10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화장실 급해 가는거 못봐 서운하지만 정모에서 만날수 있으니 하는 마음으로 달래봅니다 여행추진 하느라 수고 많이하셨고 감사합니다
    건강 관리 잘해서 또 얼굴 보자구요~~^^

  • 작성자 26.04.11 07:27

    언제봐도 소녀같은 친구 그려. 정모때보자

  • 26.04.10 21:27

    언제나 변함없이 반가운친구!
    몸이 불편한데
    너무 힘들고 고생했어요
    담에 만날때 우리 건강하게 만나자구~~♡

  • 작성자 26.04.11 07:18

    잘 편히도착했어?
    넘넘 먼거리지만
    다음에 또만나자

  • 26.04.10 23:16

    몸살은 나지 않았는지 많이 걱정했습니다.
    건강도 좋지않은데 정말 큰일을 치루셨습니다.
    "또 다시"라는 말을 하기가 조심스러운 80이라는 나이기에
    더 애틋해던 여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마웠습니다.

  • 작성자 26.04.11 07:28

    날다람쥐 같이 빠른몸으로. 많은친구들 성격에
    자~알
    꾸려주는 모습에
    수고의 답장을 보냅니다

  • 26.04.10 23:11

    불편한 몸에도 이번 여행 함께 해줘서 더욱 고맙고 반가웠어요.
    이제는 푹 쉬면서 컨디션 잘 챙기시고,
    가을 팔순 잔치 행사에는 조금 더 가볍고 편한 상태로 만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11 07:30

    마지막 우리들모임이
    될지모르는데
    끌고 끌려서
    무사히 도착한것이
    친구님들의 덕분입니다
    우리잔치에서
    한사람도. 아파서~
    하는말 없었으면하는 바램이라오 ᆢ
    정모에서 만나자 ᆢ

  • 26.04.11 07:07

    여행 추진하면서
    걱정도 많이 했을건데
    불편한 몸으로 잘
    다녀와서 정말 다행이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4.11 07:25

    든든한 친구들이 있음에 사랑먹고
    이기렵니다

  • 26.04.11 07:34

    몸이 불편한데도 함께 여행 해주시어 반가웠다오
    동료들에 피해주지안으려 노력하시고 수고했어요
    몸관리 잘하시어 다음모임에 건강하게 만나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11 08:51

    청용님. 건강 잘 챙기세요
    못하는것 없이 다재다능한 재주꾼 청용 님 오랜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4.11 08:45

    몸도 성치 않은데 끝까지 함께함을 보면서 늘 위태위태했습니다
    책임감 하나는
    금메달리스트 입니다
    덕분에 우리들의 팔순여행이 있었다 싶네요
    아픈몸 잘 추스러서 가을에
    멋진 행사 이끌어 주세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4.11 08:53

    마음속 진득함을알고 내가 의지하는 듬아
    항상건강한 모습이 많이 부럽다
    자주얼굴보며
    지내자

  • 26.04.11 08:49

    경빈친구님 성한 사람도 넘 힘들었는데 친구님 이런생각 저런생각 많이 했을겁니다. 함께주어 감사했구요 몸 잘 회복하시고 다음 만나뵙기를 소망 합니다.

  • 작성자 26.04.11 08:58

    그래도 함께가야지
    엄마처럼 언니처럼
    뒤에 앉아 지켜보고 있을지라도
    함께해서 고마웠어
    다음볼때는. 열심히
    운동하여. 애처로운 모습이 줄어들수있도록
    노력할께
    또만나자


  • 26.04.11 09:17

    우리 나이.건강한 사람도 힘든 .여행
    계획 하고 추진하느라 너무 수고 많았어요 ..
    몸살은 나지 않았는지요 ..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어 팔순잔치에 편한
    모습으로 반갑게 뵈어요 .

  • 작성자 26.04.11 09:18

    같이해서. 반가웠어
    언제든 그렇게 노래를잘하니?
    또만나자 고마워 ᆢ

  • 26.04.11 12:11

    긴시간 준비하시고 또 준비하신 경빈고문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시느라
    노심초사 걱정을 많이 하셨을텐데

    멋진 사진보니
    정해년 선배님 팔순여행은 길이 길이 남으실것 같습니다

    선배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4.11 11:46

    우리 호산아 회장님
    맛나고 귀한떡 보내주셔서 모두들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3년만젊었을때
    팔순을 미리 즐겼더라면 나도방방뛰면서 놀았을터ᆢᆢ그래도
    곁에있는든든한친구들이 보살펴줘서
    잘 다녀왔습니다
    다음 정모에서법겠습니다

  • 26.04.11 10:49

    경빈 친구님 반가웠습니다.
    몸이 불편 하신데도 맡으신 일 책임감으로 팔순 기념
    여행 함께 해주심에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전해드리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하서 빠른 쾌유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4.11 11:48

    미소가 항상같이 하시는 가우리님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정모에서. 인사드립니다

  • 26.04.11 11:24

    두어 해 전 처음 기획하는 순간부터 여행 마지막 날까지 노심초사했을 경빈친구 너무너무 수고했어요
    힘들지만 늘, 그래도 이만하길 다행이다 생각하고 밝게 지내다보면 다 살아진다
    경빈이 홧팅~!!

  • 작성자 26.04.11 11:50

    언제나 소녀같은여인
    아카샤
    불편한 몸 이끌어줘서
    고맙고. 힘내고홧팅 !할께. 고마워

  • 26.04.11 12:41

    경빈친구!
    8년이란 긴시간을 지나고 다시만나 팔순여행에
    초대해 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네
    나를 잊지 않고 소중한 자리에 불러 준 경빈 친구의
    따뜻한 마음 오래도록 간직할게
    우리의 팔순을 진심으로 자축하며 이번 팔순을
    계획하며 이시간을 준비 하는 과정에 얼마나 많은 수고가
    동반했는지 느낌이 와요 참으로 고맙고 감사해요

    경빈 친구야!
    아직두 팔순잔치가 남아있네 그몸을 이끌고
    책임을 다하는 모습이 감격스럽구 안스럽구
    고맙구 감사해

    앞으로 남은시간도 더 아프지말구 행복한
    날 들이 함께하기를 기도 할께
    친구야 고맙다!

  • 작성자 26.04.11 13:31

    그래. 반가웠어
    우리는 보듬고 안아주고
    아끼는마음이 사랑인거야
    깜박했네ㅎㅎ
    독방에서 혼자
    즐기신분 찬조의 방값을 받았어야 하는데 ᆢAe~~
    혼자잔거 맞지? ?
    기회를 놓혀서
    마이 아쉽습네다

  • 26.04.11 13:07

    그러게 독방값을 냈어야 하는데 ㅎㅎ
    근디 혼자자니 외로웠어.
    늙으니 이제 탐내는 사람두 없네 ㅎ
    다음에 방값으로 거하게 한번 쏠게
    기회 봐서 ㅎㅎ

  • 작성자 26.04.11 13:33

    @나비야 늙어도 이쁜사람은 넘고쳐진다오 ㅋㅋ
    미운건 아닌데 ??
    꼬리가 없썬?

  • 26.04.11 15:38

    경빈 친구님!
    이런저런 신경쓴 덕분에 재밋게 여행 잘 다녀왔어요.
    모처럼 여행해보니 엄청 피곤해서 어제 온종일 자고 오늘까지도 비실 된답니다.
    만삭일때 몸처럼
    무거운몸 이젠 여행도못가....
    경빈님 덕분에 좋은여행 잘했음을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4.11 19:46

    쟈스민 뒤에서 멀미도않고 즐겁게
    놀아서 고마웠어
    보다시피 따라갈수없는 처지인데 친구님들한테
    누를끼친것 같은마음이라네
    잘웃고 잼나게 지내줘서 ᆢ ᆢ

  • 26.04.12 15:53

    경빈님 ! 수고 많으 셨습니다
    피로는 좀 풀리셨는 지요
    민폐가 될가봐
    도저이 갈수없었던 여행길을 경빈님의 나도
    간다는 그말에
    용기를 내어 따라 나섰던 여행길 ~~
    힘들었지만 잊지못할 추억
    으로 즐겁고 감사 했습니다
    큰언니같은 경빈님 !
    건강 잘 추스리고 고왔던 옛모습 으로 몸도
    마음도 행복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 26.04.12 16:10

    경빈님 열정에 깊이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많이 햇어요
    불편함을 무름쓰고 끝까지 책임다 하고자하는 그열정 깊이 감사하지 않을수 어뵤네요
    돼지방 친구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팔순이란 나이에 동행에 함깨하고 즐기다보니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것 같네요
    정모가 기다려지는 이유를 알것 같네요
    우리 돼지방친구들 건강 잘 챙겨서 정모때마다 건강하게 만납시다
    " 건행 "

  • 26.04.12 18:46

    경빈친구 이번 팔순여행~장신적으로나 몸으로 고생 많이했어요 덕분에 우린 즐기고 왔네요
    삼년동안 버티고 잘 지켜 왔기에 ~넘넘 고마워요늘 걱정이 되지만 어찌할 방법이 나질않았어요 이제 마음편히 푹 쉬세요

  • 작성자 26.04.12 22:13

    불새님아 사진의열성도
    대단한데 나이도 몸도 안따라주니
    서글프구나
    그래도 보기좋았어
    친구따라 간다는 말이있듯이
    난 언니된기분으로
    너들 좋아하는모습에
    흐믓 했어
    고마워ᆢ

  • 작성자 26.04.12 22:19

    초록님. 고마웠다고 인사합니다
    무슨뜻인지 알지요?
    듬직한 모습이
    우리 순야님과초록님 모습에 순하고 인자한 주님의 모습이
    비친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