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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후기> 소프라노 민은홍의 힐링 콘서트 2025 .. KNU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 실사구시 파노라마 콘서트 후기
음악은 우리에게 즐거움이 되고, 위로가 되고, 응원이 되는 힘이 있습니다.
마음을 달래주는 감정적 정화와 안정이 되고,심리적으로 도파민과 같은 행복감을 증진시켜주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저하시켜줍니다.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 일으켜 준다는 것입니다.
소프라노 민은홍은 KNU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 과정의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힐링 콘서트' 강좌에서 음악을 통해 응원하고, 위로하고, 격려하고, 칭찬했습니다.
소프라노 민은홍의 진행 사회와 곡 해설을 시작으로 색소포니스트 김성진, 통기타 가수 박산이, 성악 민은홍의 노래로 알차게 꾸몄습니다.
폐섬유증(肺纖維症, llang)으로 투병 중이시지만,아름다운 음악활동으로 극복해 가시는 김성진 대장님을 응원하고,큰 수술을 예약한 가수 박산이 박사님 또한 건강을 회복하고, 더욱 행복한 삶이 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유튜브 전체 영상 보기> 소프라노 민은홍의 힐링 콘서트 2025 .. KNU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좌 .. 실사구시 파노라마 <The Present>
"The Present" 소프라노 민은홍과 함께 힐링콘서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성악, 색소폰, 기타 음악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을 허락하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교양교육원과 함께 걸어온 소중한 여정을 마무리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힐링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하는 바입니다. ... 짝짝짝..
"The Present"... 프레즌트는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보여주고, 제시하고, 존재하는, 현재의...라는 의미들인데요?
바로 '현재' 그리고 '선물'이라는 소주제로 준비한 이 콘서트는 과거도 미래도 아닌, 오직 지금 이 순간, '지금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시간입니다.
한 해 동안 함께 나눈 배움과 성장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색소폰의 깊은 울림 있는 선율과, 소프라노의 맑고 청아한 목소리, 그리고 통기타의 따뜻하고 신명난 화음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잘 어우러져, 우리 모두가 지금 이 순간을 온전히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교양교육원에서 함께한 1년의 소중한 추억들과 함께, 다가오는 새로운 한 해를 향한 희망의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하는 이 시간이, 여러분 모두에게 즐거움이 되고, 작은 위로가 되고, 힘겨운 마음에 치유까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오늘 함께해주실 멋진 연주자분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첫 스테이지를 장식해주실 김성진 색소포니스트를 소개합니다. 강원경찰악대를 창단하시고, 경찰악대장을 역임하시며 음악 인생을 살아 오신 훌륭하신 분입니다.
강원도 음악협회 임원으로 활동하시며 지역 음악 발전에 힘써오셨고, 미리내 색소폰 오케스트라의 단장 및 지휘자로서 아름다운 업적을 세워 오신 분입니다.
현재에도 K-Wind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시며, 음악과 함께 즐거운 인생을 살고 계시는 분입니다.
두 번째로, 통기타에서 시작해 지금은 전자 통기타로 우리에게 멋진 노래와 연주를 들려주실 가수 박산이 기타리스트입니다. 심지어 철학박사님입니다.
한림성심대학교 외래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쓰고 계시며, 춘천교도소 인성교육강사, 육군 2군단 그린캠프 심리교육강사로도 활동하고 계신답니다.
G1.SBS.라디오 Fresh.FM "올드 앤 뉴" 프로그램을 진행하시며, 한국교육레크리에이션협회 회장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법무부장관표창과 보건복지부장관표창을 수상하신 바 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오늘 해설과 노래를 맡은 저, 소프라노 민은홍입니다. 강원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10년 걸려서 올 8월에 받았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인 조수미씨가 좋업한 이태리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하고 같은 곳에서 교수법도 취득했습니다.
현재는 한국예술가곡총연합회 강원지회장으로 활동하며, 중국 저장성 후저우시에서 국제성악마스터클래스를 월 2회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저장성 후저우오케스트라의 전속가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본격적인 무대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첫 번째 무대는 김성진 색소포니스트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선율의 시간입니다.
한곡 한곡씩 개성있는 곡들을 감상하실텐데요? 각 곡에 담긴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진행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로 들려드릴 곡은... 마치 꿈의 시작을 이야기하듯 아름다운 **'Nella Fantasia(환상 속에서)'**입니다.
이 곡은 이탈리아의 거장 작곡가 엔니오 모리코네가 작곡한 '가브리엘의 오보에'를 바탕으로, 키아라 페라우가 가사를 붙여 완성한 작품입니다.
원래는 영화 '미션'의 사운드트랙으로 세상에 나왔지만, 이후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희망의 노래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환상 속에서 나는 정의롭고 자유로운 세상을 봅니다'라는 가사처럼, 이 곡은 현실의 어려움을 넘어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인간의 굳건한 의지를 노래합니다.
색소폰의 부드럽고 깊은 음색이 전하는 이 선율은... 마치 새벽 안개 속에서 피어오르는 희망의 빛처럼 다가설 것입니다. 큰 박수로 감상해 보시죠..
[연주 후]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것이 멀게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그 꿈은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새롭게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에게 부여된 현재를 제대로 살지 않는다면 미래도 없을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가 꿈꾸는 희망이 바로 오늘, 우리의 삶 또한 풍요롭게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들려드릴 곡은 **'O Sole Mio(나의 태양)'**입니다.
1898년 나폴리에서 태어난 이 곡은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가 작곡하고, 조반니 카푸로가 가사를 붙인 나폴리 전통 민요입니다.
1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전 세계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이 노래는 단순히 하늘의 태양을 노래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나의 태양'이라 부르며, 그 사람이 주는 따뜻함과 희망을 찬양하는 깊은 감정의 표현입니다.
나폴리의 푸른 바다와 뜨거운 햇살을 배경으로 탄생한 이 곡은, 삶의 어둠 속에서도 변함없이 빛을 주는 존재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색소폰으로 연주되는 이 멜로디는 마치 지중해의 따뜻한 바람처럼 우리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줄 것입니다. 감상해보시죠..
[연주 후] 네.. 감사합니다. 태양은 항상.. 지금, 바로 이 순간에도 빛나고 있습니다. 우리 곁의 소중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과거의 추억이나 미래의 기대가 아닌, 지금 이 자리에서 함께하는 따뜻함을 느끼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사랑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곡은 **'You Raise Me Up(그대는 나를 일으켜 세우네)'**입니다.
'롤프 뢰블란드'가 작곡하고, '브렌던 그레이엄'이 가사를 쓴 이 곡은 2002년 시크릿 가든의 앨범으로 처음 세상에 소개되었습니다.
이후 '조시 그로반'을 비롯해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곡의 영감은 아일랜드 전통 민요 'Danny Boy'에서 나왔지만, 그 메시지는 보편적이고 시대를 초월합니다. '그대가 함께 할 때, 나는 산 위에 설 수 있고, 거친 바다 위를 걸을 수 있습니다'라는 가사는 단순히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다는 의미를 넘어섭니다.
사랑과 믿음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그리고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가는 공동체의 소중함이 얼마나 큰지를 노래하는 것이지요.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연주 후] 네..감사합니다.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힘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존재합니다.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사람, 지금 당신에게 들리는 음악, 지금 당신이 느끼는 감정들이 우리를 지탱하는 힘입니다.
과거를 후회하거나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현재에 충실할 때 우리는 진정으로 강해질 것입니다.
다시 한번 김성진 색소포니스트에게 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이제는 제가... 여러분에게 '가벼운 음악극'인 오페레타 명곡을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들려드릴 곡은 **'Mein Herr Marquis(나의 후작님)'**입니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대표작 오페레타 '박쥐' 중 가장 유명한 아리아 중 하나입니다.
1874년에 초연된 이 작품에서 하녀 아델레가 자신을 몰라보는 주인을 속이듯이 부르는 노래로, 표면적으로는 경쾌하고 유쾌한 분위기이지만, 그 속에는 당시 계급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풍자가 담겨 있습니다.
아델레는 이 노래를 통해 "과연 제가 하녀로 보이나요?"라고 유쾌하게 묻습니다.
화려한 코로라투라 기법으로 장식된 이 아리아는 소프라노의 기교를 뽐내는 동시에,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에 대한 유쾌한 도전을 보여줍니다.
웃음 속에 담긴 진실, 유머 속에 숨은 저항정신이 바로 이 곡의 진정한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들려드리겠습니다.
[연주 후] 네.. 감사합니다. 지금 이 순간의 웃음과 유쾌함이야말로 여러분에게 부여된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고정관념을 벗어던지고,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비로소 현재를 온전히 살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마음껏 그 기쁨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으로 들려드릴 곡은 **'바람의 노래'**입니다. 우리나라 가요사에 길이 남을 작품 중 하나인 이 곡을 여러분께 선사하고자 합니다.
이 노래는 자연과 인간의 교감, 그리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것들에 대한 깊은 사색을 담고 있습니다.
바람이라는 자연 현상을 통해 인생의 덧없음과 동시에 영원성을 노래하는 철학적 성찰이 돋보이는 작품이지요.
바람은 보이지 않지만, 모든 것을 움직이고 변화시킵니다.
마치 우리 삶 속의 보이지 않는 힘들처럼 말입니다. 사랑, 희망, 의지와 같은 것들이 바로 그런 바람 같은 존재입니다.
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연주 후] 바람은 과거에 머물지도, 미래를 걱정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지금 이 순간을 흘러갈 뿐입니다.
우리도 바람처럼 현재에 충실하며 살아갈 때, 자연스럽게 평온한 삶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의 흐름에 몸을 맡겨보시면 어떨까요?
저의 마지막 곡입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의 감동을 미리 느껴보는 시간을 선물해 드리겠습니다.
다음 곡은 'O Holy Night(오 거룩한 밤)'입니다. 다들 잘 아시죠? 이 곡은 성탄 캐럴로 많이 사용되는데요?
단순히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노래를 넘어 인류의 구원과 희망에 대한 깊은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오 거룩한 밤, 별들이 밝게 빛나는 밤"이라는 가사로 시작되는 이 곡은 어둠 속에서 빛을 찾는 인간의 영원한 갈망을 노래합니다.
이 곡이 가진 특별함은 종교를 넘어선 보편적 메시지에 있습니다.
가장 어두운 시기에 찾아온 희망의 빛, 절망의 끝에서 만나는 구원의 손길을 노래하며, 모든 인간이 가진 신성함과 존엄성을 일깨워줍니다.
소프라노의 고음으로 표현되는 "O night divine"은 마치 하늘에서 내려오는 축복이 느껴지는 것만 같습니다. 들려드리겠습니다.
[연주 후] 우리에게 가장 거룩한 순간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먼 곳의 기적을 기다리지 말고, 지금 이 순간 우리 곁에 있는 작은 축복들을 발견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선물이자 기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면, 우리의 삶이 보다 풍요로워질것만 같습니다.
자,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 따뜻한 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마지막 스테이지입니다.
우리의 일상 속 작은 발견들, 그 아름다운 재발견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기타의 울림이 있는 가수 박산이 박사님과 함께 세 곡의 노래로 오늘 이 시간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이분은 레크레이션 강사이셔서 저보다 재미있게 풀어나가실 수 있을것같아서 부르실 곡만 간단하게 설명하고 들어가보겠습니다. ㅎㅎㅎ
불러드릴 곡 **첫 번째 곡인 '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는 1990년대를 대표하는 곡으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꽃은 아름답지만 시들어갑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은 시간이 흘러도 그 깊이와 향기가 더해진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두 번째 곡 '나는 반딧불이야'**는 어둠 속에서 작지만 확실하게 빛나는 반딧불이를 통해 우리 존재의 의미를 노래합니다.
작은 존재라도 각자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지요.
**마지막 곡 '예술이야'**는 예술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노래합니다.
예술이 단순한 감상의 대상을 넘어 우리 삶을 변화시키고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럼 박산이 가수와 함께 하시겠습니다! 큰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수 박선이 직접 진행] 첫 번째 곡: 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 [연주] .. 두 번째 곡: 나는 반딧불이야 [연주] .. 세 번째 곡: 예술이야 [연주]
[세 곡 끝난 뒤] .. 지금 막 들으신 세 곡을 통해 우리는 삶의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사랑이 꽃보다 아름다워'에서 느꼈듯이, 진정한 사랑은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에 존재합니다.
지금 이 순간 함께 있음이, 지금 이 순간 우리의 마음, 지금 나눌 수 있는 온기가 우리네 사랑의 전부입니다.
'나는 반딧불이야'가 들려준 것처럼, 우리는 모두 지금 이 순간, 각자의 빛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과거의 실패나 미래의 성공이 아닌, 바로 지금 여기서 내가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 있고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예술이야'를 통해 확인했듯이, 예술은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살아 숨쉽니다.
지금 이 순간 듣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 예술의 본질이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자신이 바로 예술입니다.
여기까지가 준비한 시간입니다. 좋으셨나요? .. 한 곡 더 듣고 싶으신가요? [앵콜' 앵콜']
[앵콜] 이제 우리는 교양교육원과 함께한 한 해의 모든 여정을 마치면서 새로운 시작으로 향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과 함께 바로 지금 이 순간의 아름다움을 함께 노래하고 싶습니다. 앵콜곡은 바로 **'붉은 노을'**입니다.
과거의 태양도, 내일의 태양도 아닌, 지금 이 순간 하늘을 물들이는 노을의 색깔을 온전히 느껴보세요. 그럼 다 같이 불러볼까요?
[마무리 인사] 오늘 "The Present(현재)"라는 주제로 함께한 이 모든 순간들이 여러분의 마음에 깊은 울림으로 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교양교육원과 함께한 소중한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늘 이 힐링 콘서트의 따뜻한 화음을 통해 우리는 현재를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를 발견했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나눈 배움과 성장, 그리고 서로에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이 이 음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지금 이 순간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선물입니다.
새로운 한 해에도 여러분의 삶에 언제나 아름다운 음악과 따뜻한 사랑, 그리고 희망찬 내일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교양교육원 가족 여러분 그리고 1년을 함께한 여러분 ~~, 올 한 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금까지... 색소폰 연주에 김성진 색소포니스트, 통기타 연주와 노래에 가스 박산이, 공연기획 연출에 퀸프로포즈, 음향에 악시스, 그리고 해설과 노래에 소프라노 민은홍이었습니다.
오늘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