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은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슈아 그리스도를 아는 것 이니이다.' (요한복음17장 3절 말씀)
샬롬. 우리 구주 예슈아 그리스도안으로 있는 진리와 믿음에서 난 새 생명으로 한 지체된 사랑하는 형제(자매)여!
우리가 함께하여 한 주(主)안 으로 살아있는 유다형제의 손을 빌어 말세지말을 살고있는 우리에게 경계로 주신 주님의 편지를 대하고 있습니다.
※ 유다서 22절 말씀입니다.
'어떤 의심하는 자들을 긍휼히 여기라'
《 καὶ 》οὓς μὲν ἐλεεῖτε διακρινομένο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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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시간은 καὶ [kaí] 카이 로 그 뜻은 ''그리고'' ''또'' '"~에" '더하여''로, 우리가 그간 함께 하였던, 21절의 "그리스도의 긍휼에 있는 우리"에게 무엇을 함께 첨가하여 더 가질 것을 권합니다.
※※ 이 시간은 καὶ [카이] 마지막 그 스물아홉번째 뜻 단어 헬라어 θυσία, ας, ἡ [thüsia] 뚜시아 로 그 뜻은 '제사 드리는 행위' '희생제물' '마9:13' 입니다.
※ 오늘 시간 부터는 지난시간에 말씀 드린대로 우리 주의 명령 "내가 긍휼<경건/חֶ֥סֶד 헤세드>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마 9:13, 호 6:6) 말씀에 따라 "경건(하나님과 동행하여 진리안으로 행함)"에 대하여 함께 살펴가는 시간으로 하시겠습니다.
※ 오늘은 그 첫번째 시간 히브리어 חָסִיד [châçîyd] 하시이드 로 그 뜻은 '친절한' '자비로운' '경건한' 그리고 연관 성경말씀 입니다.
☞경건한(신33:8, 시4:3, 32:6), 거룩한(삼상2:9, 시16:10), 자비한(삼하22:26, 시18:25), 성도(대하6:41, 시31:23, 잠2:8), 긍휼(렘3:12),경건한 자(미7:2), 은혜로운(시145:17)
※ 주시는 연관 성경을 한절씩 한 절씩 함께 살펴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간은 '긍휼'로 사용된 예레미야 3장12절 부문 말씀입니다.
'너는 가서 北(북)을 向(향)하여 이 말을 宣布(선포)하여 이르라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背逆(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 나의 怒(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向(향)하지 아니하리라 나는 矜恤(긍휼)이 있는 者(자)라 怒(노)를 限(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3:12)
※ 오늘 말씀(렘3:12)의 배경으로는 하나님의 역사로 출애굽 후 가나안을 정복하고 사사시대 사백오십년을 거쳐 사무엘 선지자 시대에 백성들의 원성으로,
이스라엘에 왕을 세워(사울~>다윗~>솔로몬) 솔로몬왕 대에 세계의 중심 왕국으로 번성하였으나 그(솔로몬)가 '하나님의 성전'과,
더하여 아내를 삼은 '많은 이방 여인들의 신들을 용납'하여 각기 그들 조상들의 산당과 우상을 두어 함께 섬기게 하므로,
하나님의 간섭(저주)으로 북 이스라엘(열지파, 사마리아)과 남 유다(유다 베냐민, 헤브론) 두 나라로 나뉘어 각기 다른 왕(북이스라엘 여로보암, 남유다 르호보암)국을 이루나, (왕상11~15장)
북 이스라엘은 처음부터 금송아지 우상 하나님(벨)을 벧엘과 단 산당에 두고 호세아왕(20대)의 시대까지,
여러신들을 겸하여 섬기는 음행(종교중 하나로 하나님을 섬길것을 독려)에 앞장서다가 앗시리아의 침략을 받고 끌려가(주전.721년),(왕하15~18장)
민족성(신앙) 말살(외방 니느웨등 시리아와 바벨론 이주로 흩음) 정책의 수모를 겪고난 후에 그루터기 처럼(소수의 생존자로) 남은 북 이스라엘(사마리아)에 대한 선지자 예레미야의 대언입니다.(렘1:1~)
※※ 먼저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북쪽 배역한 이스라엘에 대하여 돌아 올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 북쪽 이스라엘왕국에 대하여는 야곱(이스라엘)이 '애굽의 총리가 되어 자기족속을 구원한 열한번째 아들 요셉'을 자신의 장자 처럼 여기고,
요셉이 애굽에서 얻은 두 아들(손자)을 야곱 자신의 아들로 삼아 각기 몫의 유업을 축복하되,
하나님께서 야곱 자신을 만나주시고 축복하여 주신 벧엘과 가나안 첫 장막터 세겜(세멜의 땅=사마리아)지역을 요셉의 차자 에브라임(북 이스라엘 왕가)과 장자 므낫세에게 축복하여 유산합니다. (창 48장1~22절, 49장22~26절)
※ 오늘 말씀(렘3:12)에서 '배역(背逆)'에 쓰인 히브리어 단어는 מְשֻׁבָה [메쉬바흐] 로 '외면' '거부' '< 배역(背逆)/ 은혜를 저버리고 배반함.>'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와' (잠 1:32) 등으로 죽을 죄인들이 되었음을 말씀합니다.
※ 다음으로 오늘 주제단어 "나는 矜恤(긍휼)이 있는 者(자)라"에서,
"긍휼(矜恤)"에 חָסִיד [하시이드] '경건' 단어를 사용하였습니다.
※ 그런데 한글성경 본문에서 단순하게 긍휼(矜恤)은 "불쌍하고 가엾게 여겨서 도와줌"이라는 뜻으로,
"하나님의 지혜로운 공의에서 나오는 사람들의 죄를 대신 속하시는 의인, '그리스도 제물을 통한 십자가 피흘림 제사'인 '구속사 사랑의 죄사함긍휼'"을 표현하지 못합니다.
오늘 본문(북 이스라엘 열지파는 온땅의 모든 민족을 의미함)의 이스라엘은,
이미 자기들이 지은 죄들로 인하여 스스로는 하나님을 가까이할 수 없는 상태(히 9:22, 요3:16)의 사람 민족들에게 하시는(예비하신 긍휼)말씀입니다.
※ 그렇다면 한글 성경의 오늘 단어 긍휼은 무엇이 적당할까요? 경건이요? 네! 일부러 베베꼬지 않고 원래의미의 단어 그대로 "경건(חָסִיד 헤세드 인애/ 하나님 자신의 피흘림 경건으로 대속 ,창3:21)"을 사용하면 됩니다.
《 곧 오늘말씀절 가운데 경건(חָסִיד 헤세드)은 단순한 '긍휼(구제)'같은 단어가 아니요. "하니님 자신(아들)이 이루시는 피흘림 대속을 통한 구속을 말씀하는 "인애(仁愛)하나님 구주"를 처음(창3:21)부터 보이셨다" 입니다.
즉 시편 103편의 인애 경건(헤세드)의 하나님 이심을 알아, '자신들의 죄로 인한 형벌의 두려움을 버리고,
죄사함과 거룩한 인애이신 하나님을 의지하여 경건(거룩한 동행의 길)으로 나오라' 입니다. 아멘.
※ 오늘 우리 각인의 골방으로 성령함께 기도ㆍ묵상하실 말씀 부문은 시편 103편 1절 ~ 22절로 하시겠습니다.
할렐루야! 샬롬
첫댓글 좋은 성경 자료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행복은 남에게 나눠 줌으로써 비워지는 것이 아니라 없는 것을 나눔으로써
채워지는 신비로운 것입니다. 베푸는 만큼 행복의 양도 그만큼 많아 집니다.
오늘 하루도 주위 사람들에게 베푸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샬롬. 감사합니다.
나로 말미암아 재상과 존귀한 자 곧 모든 의로운 재판관들이 다스리느니라.(잠 8:16).
아멘. 감사합니다. 샬롬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