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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자전거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의 자전거박물관으로
2002년에 개관하여 2012년에 새로운 모습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저탄소 녹색성장과 관련하여 무공해 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돕고자 생겨난 박물관입니다.
자전거지도? 난생 처음 보는것이네요...
아래 자전거를 보면 빈폴이 생각납니다... 전시실에도 있던데...
감돌이와 감순이가 자전거에 푹 빠졌나 봅니다..
자전거 주차 거치대도 참 이쁘네요..
자전거박물관 맞은편에 자전거타는 사람 조형물이 있네요..
바로 코 앞이라 둘러봅니다.
자전거의 도시다운 아이디어입니다.
클로즈업~~
나도 초상권이 있다규~~~
지인이 주신 부채를 이렇게 사용하네요.. ^^*
자전거를 타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모습은 어떤모습일지 궁금하네요.
자전거를 대여해서 체험할수있답니다.
신분증과 신청서를 제출하여 대여자전거 키를 받아서 한시간동안 무료로 이용할수있답니다. 자전거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답니다.
자전거 체험시간은 9시~ 5시 30분까지인데 동절기에는 5시까지랍니다.
우천시나 기상악화시 운영하지 않는답니다.
입체영상관을 들어가봅니다..
보통 30분 단위로 시작합니다.
좌석이 좌우로 움직인답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프로그램인것같습니다.
전 이명박 대통령이 타신 자전거가 전시되어있습니다.
기획전시실에 있는 자전거입니다.
세계 명품, 이색 자전거가 모여있답니다.
클래식 3인용 자전거 ~ 야간에도 탈수있도록 램프가 달려있습니다.
발드마이스터 자전거 ~ 세상 최고의 자전거이고 자동차보다 비싼 자전거였다고 합니다.
레이디스 쉐프트 드라이브 ~ 여성용 자전거라고 합니다.
천정에도 자전거 바퀴 모양의 조형물이 설치되어있네요...
맥밀런자전거 ~ 페달식 최초의 자전거라고합니다.
이 자전거는 비운의 자전거라고 부른답니다.
그 이유는 자전거와 소녀가 부딪혀 소녀가 부상을 입는 바람에
개발자인 커크 패트릭 맥 밀런이 특허를 단념하여 세상에 알려지지 못했다고 합니다.
미니어쳐 자전거
너무 탐이 납니다.
알록달록 가지각색
상주는 자전거의 도시답게 시민들 대부분이 자전거를 이용한답니다.
상주에 1박2일동안있어본봐 차량을 이용하는사람보다 자전거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답니다.
군데군데 자전거 거치대도 많이 있어서 쉽게 자전거를 타고 쉽게 주차를 하고 아주 편리하게 잘 되어있었답니다.
전국 최고의 자전거를 이용하는 자전거의 도시로 한번 떠나보시는건 어떨까요?
★ 상주자전거박물관 ★
054-534-4973
경북 상주시 도남동 산 3-4
운영시간 : 9시 ~6시까지
휴관일 : 1월1일, 매주 월요일( 월요일이 공휴일인경우 다음날 휴관)
그 냥 가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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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마님이 주최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