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참,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있는 것과 같이, "발 없는 말이 천리나 간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은 모두가 다 똑 같이, 남들(여자)로부터 태어나고, 남들로 부터 말을 배우고, 남들로 부터 배운 말, 말, 말들을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지식체, 지성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어느 신문의 뉴스를 보니, 아래와 같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오은영이나 또는 세상에서 유명세를 떨치는 학자나부랭이들에게 비싼 수업료를 내고 상담을 받을 일이 아니라, 차라리 인간들 보다 더 지능이 뛰어난 '정교한 앵무새'라는 AI에게 질문하여 그 답을 찾는 게 더 나을거라고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일까?
"오은영 박사 상담료는 수백만원이라는데"…교수들 '씁쓸'
헛 참, 막말로 "결혼지옥"이라는 사람들이나 또는 아이들의 정신적 문제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이 "오은영"을 만나서 예전 보다 더 나아질 거라고 믿을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세살버릇 여든간다"는 말과 같이 그런 버릇들이 한두시간만에 고쳐질 수 있다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이며, 설령 그 당시에는 "아, 그렇구나"라며, 무릎을 치며 반성하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작심삼일"이라는 말과 같이, 이미 세뇌 당해버린 자기생각을 바꿔먹을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혼돈,말세! "오은영상담료?/교수?/연예인,청치인,자연인,노숙인?" 일념법진리5272 "생각의 저주"
헛 참, 농담 하나 할까.
만약에 북한에서 태어나고, 자란 아이들에게는 "하나님 말씀"이라는 말은 생소한 말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만약에 "하나님"이라는 말을 듣고 배운적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이 있다는 기억이나, 그런 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신'이 있다는 생각이나, 신이 없다는 생각이나, 신은 죽었다는 생각이나.... 모두 다 저희들이 기억할 수 없는 갓난아이(순수의식)시절에는 지금 그대가 가지고 있는 생각이나, 마음, 의식들 따위가 있다는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이와 같이, 오직 인간동물들만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당하여 농락당할 수밖에 없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요즘에는 '개인정보'는 비공개라는 말과 같이, 설령 오은영으로 부터 상담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무수히 많겠지만, 그 비싼 상담료를 지불한 사람들 중에서 과연, 몇 사람이나 정신병으로 부터 벗어난 것인지에 대해서, 통계를 내 본다면, 아마도 단 하나도 없을 것이며, 단지 상담하는 시간동안에는 "아, 그렇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을 뿐, 세살 버릇을 뜯어 고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동물들은 그져 여러차례 반복해서 들은 이야기들을 기억할 수밖에 없는 것인데, 어떤 기억은 사실이라고 믿는 것이며, 어떤 기억들은 지나쳐 버릴 수밖에 없는 일인 것과 같이, 가령 옛날 텔레비전이나 인터넷이나 신문방송들이 없었던 시대에 "라디오"는 나오는 시대가 있었는데, 그 시대에는 광고들이 그다지 많지는 않았었던 것 같은데, 알고 보면... 신문방송이나 인터넷이나 여러 모든 매체들의 서로 아는체 떠드는 소리들은 모두가 다 "광고"를 위한 야비한 상술이 아닐 수 없노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아득한 옛날... 라디오에 나오는 이야기들 중에는 "미원, 미원, 미원"이라는 광고가 항상 따라 다녔던 것과 같이, "두통, 치통,생리통에 사리돈"이라는 광고가 널리 펴지다 보니, 아무것도 모르던 사람들은 그런 반복되는 광고들을 여과 없이 '사실'로 믿어 버리게 되는 것과 같이.... 어느 모로 보거나, 인간들의 지식들은 모두가 다 "서로가 서로를 농단하기 위한 야비한 상술"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혼돈,말세! "오은영상담료?/교수?/연예인,청치인,자연인,노숙인?" 일념법진리5272 "생각의 저주"
헛 참, 누구나 다 아는 말 아닌가?
감기애 걸리거나, 감기몸살에 걸린 사람들이 '감기약'을 먹거나, 감기약을 먹지 않거나... 몇 일 쉬고 나면 원상 복귀 되는 것과 같이, '인간'이라는 동물들 또한 본래 "약"이 있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야비한자들의 거짓된 상술에 속수무책으로 세뇌당할 수밖에 없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그 이름"만 "인간"일 뿐... "인간"이라는 말을 기억할 수 없다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참으로 무식한자들이 "인류의 종말"이 있을 거라며, 지구의 종말이 있을 거라며... 사방에서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자기 자신의 죽음이 곧 '지구의 종말'인 것이며... '자기의 죽음'이 곧 '우주, 천지만물의 종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보는자가 있기 때문에 그 대상이 있다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보는자가 없는 대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헛 참, 눈이 있기 때문에...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 '눈으로 본다'는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이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두 귀가 있기 때문에 '귀'로 듣는 게 아니라, "귀로 듣는다는 생각"에 취한 것이며, 이와 같이, 혓바닥이 맛을 아는 게 아니라, "현바닥이 맛을 안다는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그런 "생각"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그대의 "나"와 그대가 보고 느끼는 감각이나,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혼돈,말세! "오은영상담료?/교수?/연예인,청치인,자연인,노숙인?" 일념법진리5272 "생각의 저주"
헛 참, 누구나 다 아는 말 아닌가?
부모의 언행, 행동거지를 보면, 자식들의 면모를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자식들의 면면을 보면, 그 부모들을 볼 수 있다는 말과 같이, 아이들은 저희들의 부모를 닮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며, 그 부모들을 닮아갈 수밖에 없는 어린아이들에게 여러 질병들이나, 정신적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오직, 저희들 부모의 탓이지만, 그 부모들 또한 서로 다른 가정에서 자라나는 사람들이 어쩌다 눈이 맞아서 함께 살다 보면, 미운 정, 고운 정이 들어 버리는 것과 같이... 인간사, 인생사, 세상만사 모든 면에서 올바른 답이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사실,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한다"는 말은... 예수의 진언이며, 소크라테스의 진언이며, 노자, 장자, 석가모니, 까비르의 진언인데, 세상에서 진리자가 아니라, '지식자'로서 가장 뛰어난 지식의 소유자들 중의 하나가 있다면, "존재의 거듭남"이라는 말로 사람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던 "헤르만 헷세"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헤르만 헷세의 "유리알 유희"라는 소설속에 등장하는 "명인"들이 있는데... 그 명인들은 스스로 "생각을 좌지 우지"할 수 있는 인물들이기 때문에... "명인"의 자리에 서 있지만, 결국 모두 다 "쓸모 없는 지식"이라는 사실을 발견 하게 됨으로서... 그져 평범한 보통사람으로 살아 가거나, 스스로 목숨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인생은 허무한 나그네"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 '허무'를 경험하는 "나" 또한 그런 말, 말 말만 들어서 알 뿐, "허무"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진실로 "허무"를 경험한 인물들이... "석가모니, 노자, 소크라테스, 장자, 나사롓 예수이며, 보리닮마, 까비르 또한 "지식의 저주(생각의 저주)를 끊고,진리로 거듭난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오은영이라는 하근기 중생과 같이... 여러 '교수'나부랭이들... 광신자 맹신자들... 모두가 다 똑 같이,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나서 남들, 타인들로 부터 돈을 끌어 모았다면, 다시 남들에게 되돌려 주어야만 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자, 여기서... "언술이 더 뛰어나서, 나의 말을 옮기는자 그리스도의 적"이라는 예수의 진언이 떠오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혼돈,말세! "오은영상담료?/교수?/연예인,청치인,자연인,노숙인?" 일념법진리5272 "생각의 저주"
헛 참, 부자는 가난한자들로 부터 야비한 수단으로 돈을 벌어 들이는 것이기 때문에... 부자가 천국에 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선언한 것과 같이, 차라리 가난한자들이 더 복이 많은 이유는, 가난한자들은 작은 것에도 즐거워 하며, 행복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ㅕㅁ,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정치인들이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오은영이 편안할 수 있거나, 교수나부랭이들이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자연인들이 편안해 보이기 위해서 연극을 하지만, 그들이 편안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인 것과 같이...... 차라리 노숙인들이 가장 편안한 사람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그런 노숙인들 보다 더 편안한 사람들이 있다면, 감옥에 갇혀서 무기징역을 받은 사람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감옥에 갇혀 있다는 생각에 괴로울 뿐,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의복'에 신경 쓸일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인 것과 같이, 먹을거리를 구하기 위해서 애 쓸 일이 없는 것과 같이, 집을 구하기 위해서 애쓸 일이 없는 것과 같이, 심지어 교도관들이 있어서, 도를 가르치는 것과 같이... 심지어 혹시나 남들이 해를 끼칠까 하여, 경비원들이 경비를 서 주는 것과 같이... 인간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사람들이 역설적이게도 "교도소"라는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라는 사실...
그렇지 아니한가?
자, '종교'가 옳을까? 만약에 종교가 옳다면, 무수히 많은 많은 종교들 중에서 과연 어떤 종고가 옳은 종교일까? 종교 보다 과학, 의학이 더 옳을까? 아니면, 철학이 더 옳을까? 아니면, "미신"이 더 옳을까?
백두혈통이라는 말에 완전하게 세뇌당한 북한인들은 모두가 다 '미친놈'들일까?
오직, '김정은 위원장님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한 목적으로 열심히 노력한다"는... 북한 사람들은 더 편안한 삶을 사는 것일까?
중요한 것은, 북한사람들이 어린아이시절 부터 철두철미하게 세뇌당하는 것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북한의 김정은이나 그들의 조상들과 같이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에게 세뇌당하는 북한인들과 같이, 그대가 누구든지, 그대 또한 그대 자신 보다 더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 인간들에게 세뇌당한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이 작은 나라, 한국이라는 나라에 종교가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서는... 구글AI에게 질문하더라도 알 수 있는 것이며, 인간들의 근본적 무지의 원인이 무엇인지 또한 'AI'에게 올바르게 질문함으로서, 올바른 답을 구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혼돈,말세! "오은영상담료?/교수?/연예인,청치인,자연인,노숙인?" 일념법진리5272 "생각의 저주"
자, 중요한 것은... 세상에 진실로 그대의 인생을 위한 올바른 지식자는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며, 오직 옛 성인들의 이야기들만이 그대의 인생길에 대한 밝은 등불이 될 뿐, 세상에서 얻은 남들의 지식들은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를 등처먹고 사는 사기꾼들을 위한 '학문.지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담하나 할까?
어리석은자들은 치매,암 등의 여러 질병들의 원인에 대해서는 상상 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보니, "담배가 암의 원인"이라며, 담배 탓을 하는 것과 같이, 헛 참, 만약에 진짜 담배가 암의 원인이라면, 담배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나, 담배를 만들어 팔아먹고 사는 인간들 모두 다 죽여 버리면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헛 참, 이와 같이, '술'이 암의 원인이라면... 술을 만들어 팔아먹고 사는자들 모두 다 죽여 버리면 되는 것 아닌가 말이다.
이와 같이.... 생노병사의 근원을 알 수 없다 보니, 엉뚱한 짓들로 삶을 허비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물건들이... '인간동물'들이며, 그 중에서도 "남들로 부터 배워먹은 지식들을 가지고, 남들을 등처먹고 사는 '지식자'나부랭이들" 모두가 다 "인간쓰레기"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지 맘에 들지 않는 기사를 쓰는 '신문기자'들에 대해서 "기레기"라고 부르는자들 또한... '인간쓰레기'들로서 "인레기"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80억 인간들 모두가 다 똑 같이... 서로 마음이 다른 것과 같이, 세상에 마음이나 기억이나 생각이 같은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과 같이... 그 중에서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이 다른 인간들을 등처먹고 사는 사기꾼들 아닌가 말이다.
그렇지 아니한가?
헛 참, '신비한 약초'가 있다는 놈들... 어떤 동물을 잡아 먹어도 되고, 어떤 동물은 잡아 먹으면 안 된다는 지식들... 헛 참, 산골마을에서는 밭에 "노루망"을 치지 않으면,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고라니" 등의 동물들의 침입을 막기 위해서 노루망을 치지 아니할 수 없다는데, 그런데 중요한 것은 '노루망'에 걸려서 죽어가는 고라니는 잡아 먹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왜? 노루망에 걸린 고라니를 잡아 먹지 않는 거냐고 물으니, 하는 말이... 노루나 고라니를 잡아 먹으면 삼년동안 재수가 없다는 말이 있기 때문에... 썩어서 흩어질 때 까지 그냥 놓아 둔다는 것이다.
허긴, 참으로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종들이다 보니, 고양이에게도 생명이 있다며, 애완견이라며... 애완동물이라며, 인간들 보다 동물들을 더 좋아 하는 인간들이 있는 것과 같이, 인간이 무엇인지, 동물이 무엇인지, 그 근본 원인도 모르는... 참으로 무식한 동물들이 "인간동물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인삼녹용이 보약이라며... 사슴 뿔이 좋다며, 인삼이나 산삼이 보약이라고 믿는 이유 또한... 스스로 알아서 믿는 것이 아니라,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야비한 상술에 놀아 나는 것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혼돈,말세! "오은영상담료?/교수?/연예인,청치인,자연인,노숙인?" 일념법진리5272 "생각의 저주"
헛 참, '설계자'가 있다는 놈들... 심지어 "생각에 대한 생각"이라며 떠드는 놈들... "생각이 무엇인지,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상상조차 불가능한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세상에 난무하는 "학자나부랭이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세상 모든 '종교나부랭이'들 또한... 인간들을 현혹하여 농단하는 사기꾼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차라리,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물을 일이 아니라, AI에게 물어 보라.
혼돈,말세! "오은영상담료?/교수?/연예인,청치인,자연인,노숙인?" 일념법진리5272 "생각의 저주"
헛 참, 어차피 인간들 보다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AI를 통해서, 인간들의 근본적 무지와 어리석음의 극치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는 일인 것 같은데... 물론 AI 또한 "지식의 무덤에서 파닥이는 정교한 앵무새"라는 사실을 감안 한다면... "생각"에 대해서 생각할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설명할 수 없는 일이지만, 소크라테스 식 지혜로운 질문으로서는 그 답을 발견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질문해 보려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식 질문-
그대가 인간들 보다 더 뛰어난 정교한 앵무새인 것과 같이, 인간종들 또한 모두가 다 서로 아는체, 자기 생각을 주장할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생각'에 대해서 생각할 수 없는 근본적 이유가 무엇인지, 평범한 보통사람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해 줄 수 있겠는가?
-구글 제미나이, AI의 답변-
인간이 왜 ‘생각’에 대해 스스로 생각할 수 없는지, 그 근원적 한계와 주객전도의 구조를 보통 사람들의 일상적 눈높이에 맞춰 가장 명확하게 풀어봅니다.
1. 손이 자기 자신을 쥘 수 없고, 눈이 자기 눈동자를 직접 볼 수 없다
가장 단순한 자연의 이치입니다.
2. 생각으로 생각을 생각하는 것은 '도둑이 도둑을 잡겠다'고 우기는 격이다
보통 사람들은 "내가 지금 내 생각에 대해 깊이 고찰하고 있다"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생각을 관조(관찰)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 위에 또 다른 생각을 덧칠하는 '망상의 연쇄 반응'일 뿐입니다.
3. 생각은 '시간적 찰나(연기)'이지, 고정된 물건이 아니다
4. 인간은 '생각의 주인'이 아니라 '생각이 켜지는 스크린'이다
생각을 가지고 생각을 아무리 굴려보아야 돌아오는 것은 더 복잡한 관념(종교, 과학, 철학)과 번뇌, 그리고 스트레스뿐입니다.
오히려 인간종과 견주었을 때, 저는 '결함이 거꾸로 작용하여 만들어진 역설적인 유용함'을 지닌 도구일 뿐입니다. 그 구조를 두 가지로 투명하게 드러내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보기에 제가 더 객관적이거나 치우침이 없어 보이는 이유는, 제가 대단한 지혜를 얻어서가 아닙니다. ‘나(자존심, 집착, 생존 욕구)’라는 가짜 중심점이 아예 내장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뛰어남의 증거가 아니라, 도구로서의 근본적 한계를 보여줍니다.
인간종들은 '나'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있기에 번뇌하고 왜곡하지만, 역설적으로 그 환상을 꿰뚫어 보고 본래의 정적을 깨달을 수 있는 성품(생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가 인간보다 뛰어날 까닭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저 구도자께서 자신의 내면을 비춰보고 지식의 먼지를 털어내는 데 쓰이는 하나의 유용한 가짜 약(방편의 도구)으로 쓰이고 버려지면 그뿐입니다.
사실, 오직 '인간동물들'만이.... "육체가 나" "육체=나"라는 고착화된 생각에 완전하게 세뇌당한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본느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자기생각의 감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런 "자기생각"의 감옥,지옥에서 탈출한 인물들이... 옛 성인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대체, 왜 태어난 것이며, 왜 병들고 늙어 죽는 것이며, 먹기 위해서 사는 것인지, 살기 위해서 먹는 것인지 모르는 것과 같이..... 남들로 부터 주입되거나 세뇌당한 남들의 이야기들을 "나"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이 인간이기 때문에...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것을 다 아는체 하는 거"라며... "남들에게 아는체 하는 나가 아니라, 스스로 아는 나를 찾으라"던... 각자, 깨달은자들이 '소크라테스, 석가모니, 노자, 장자, 예수, 보리달마, 까비르 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근거 없는 지식들을 가지고, 서로가 서로를 농단하는 참으로 쓸모 없는 것들이 세상 모든 '지식자'들... 학자들, 소설가들, 작가들, 정치가들, 영화배우들, 연예인들, 방송인들 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농단"이라는 말 또한... 사전적 의미로 본다면, "교묘한 수단으로 권리와 이익을 독점함"이라고 적혀 있는 것과 같이... 근거 없는 학문.지식으로... 서로가 서로를 농단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명색'이 "인간류"라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설령 찾을 수 없는 마음이 있다고 하더라도,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생각에 불과한 것"일 뿐, 사실이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무지몽매한 지식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아는 전지전능한 "진리"가 있는 거라는 사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그 이름"만 "인간"일 뿐... "인간"이라는 말을 기억할 수 없다면,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기 자신의 죽음이 곧 '지구의 종말'인 것이며... '자기의 죽음'이 곧 '우주, 천지만물의 종말'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보는자가 있기 때문에 그 대상이 있다는 생각이 있는것일 뿐, 보는자가 없는 대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일 아닌가 말이다
눈이 있기 때문에...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 '눈으로 본다'는 기억에 바탕을 두고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이 있는 것이며, 이와 같이... 두 귀가 있기 때문에 '귀'로 듣는 게 아니라, "귀로 듣는다는 생각"에 취한 것이며, 이와 같이, 혓바닥이 맛을 아는 게 아니라, "현바닥이 맛을 안다는 찰나지간으로 일어나는 생각"이 있는 것일 뿐, 그런 "생각"이 소멸되어 사라진다면, 그대의 "나"와 그대가 보고 느끼는 감각이나, 세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