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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4월25일(토요일)~04월26일(일요일) [전북 남원시&전남 여수시] 여행일정
회비 145,000원 2월10일 국민은행 578601-01-308843 노블레스클럽 계좌로 송금, 6열2번 좌석 예약
2026년04월25일(토요일) 여행일정
08:10~11:2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교대역 13번 출구 앞에서 출발하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요천로 1447 번지에 있는 남원 광한루원으로 이동 [3시간10분, 257.4km]
탐방지 : 남원시 [광한루원&지리산 허브밸리&행정마을 서어나무 숲]
일시 : 2026년04월25일(토요일)
날씨 : 청명한 날씨 [전북 남원시 운봉읍 최저기온 7도C, 최고기온 23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7시간40분 소요)
11:20~12:00 남원 광한루원 탐방
[광한루원은 전라북도 남원시에 있는 조선 전기에 조성된 광한루의 정원이다. 남원역 근처의 시내에 춘향과 이도령이 만났다는 광한루가 있고, 그 광한루가 있는 정원을 통칭하여 광한루원이라고 한다. 누원의 북쪽으로는 교룡산이 우뚝 서 있고, 남쪽에는 금괴같이 보배롭다는 금암봉이 있으며 멀리 지리산이 보인다. 광한루원은 은하수를 상징하는 연못가에 월궁을 상징하는 광한루와 지상의 낙원인 삼신산이 함께 어울려 있는 아득한 우주관을 표현한 한국 제일의 누원이며, 경회루, 촉석루, 부벽루와 함께 우리나라 4대 누각에 속한다. 광한루원 안에는 광한루, 오작교, 완월정, 영주각, 춘향관, 춘향사당, 월매집이 있고 이외에도 공예품점, 카페 등의 부속시설이 있다. 연지에는 지상의 낙원을 상징하는 연꽃을 심고,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에 가로막혀 만나지 못하다가 칠월칠석날 단 한번 만난다는 사랑의 다리 오작교를 연못 위에 설치하였다. 이 돌다리는 4개의 무지개 모양의 구멍이 있어 양쪽의 물이 통하게 되어 있으며, 한국 정원의 가장 대표적인 다리이다. 춘향사당에는 김은호 화백이 그린 춘향의 영정을 모셔 놓았다. 해마다 음력 5월 5일 단오절에는 춘향제가 열린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전설 속 하늘의 옥황상제가 사는 궁전을 지상에 재현해 본 곳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전통 누원이다. <청춘월담>부터 <슈룹>, <조선변호사> 등 다양한 드라마의 촬영지이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고전소설 <춘향전>의 배경지이니 광한루원은 오래전부터 한 시대를 풍미하는 이야기의 배경이 된 셈이다. 한국 4대 누각의 하나인 광한루와 사랑의 다리 오작교는 꼭 거닐어 보길 추천한다.
이용안내
이용시간
[동절기(11월~3월)]
- 08:00~20:00
[하절기(4월~10월)]
- 08:00~21:00
※ 18시 이후부터 무료 개장
쉬는날 : 연중무휴
입 장 료
[어른(19세~64세)]
- 개인 4,000원
- 단체 2,500원
- 연계할인 1,800원
[청소년(중·고등학생) 및 군인(하사이하)]
- 개인 2,000원
- 단체 1,500원
- 연계할인 1,000원
[어린이(초등학생)]
- 개인 1,500원
- 단체 1,000원
- 연계할인 700원
※ 어른 단체는 20인 이상, 청소년 단체는 15인 이상으로 동일목적, 동시입장 일행
※ 연계할인권은 춘향테마파크 당일 입장권 소지자에 한정
※ 무료입장 : 경로(65세 이상), 미취학 아동, 국가유공자, 등록장애인, 남원시민 ]
12:00~13:00 점심식사
13:00~13:35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남원 광한루원을 출발하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바래봉길 214 번지에 있는 지리산 허브밸리로 이동 [35분, 21.7km]
13:35~14:00 지리산 허브밸리 탐방
[지리산 허브밸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수정일 : 2025.10.17
지리산 허브밸리는 지리산 운봉 아래 용산리에 조성한 허브관광농원으로 2005년 재정경제부로부터 지리산 웰빙 허브산업특구로 지정받았다. 남원은 깨끗한 자연환경에 총 1,300여 종의 허브가 자생하는 허브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허브를 이용한 식품, 대체의학 제품 등의 다양한 허브제품과 친환경 허브원료를 생산하고 있다. 남원 허브밸리에는 허브를 테마로 한 볼거리, 즐길 거리, 체험 거리가 가득한 허브테마파크와 허브꽃 따기, 허브차 만들기, 허브향초 만들기 등 허브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허브체험관광농원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허브제품가공단지, 허브농업지구, 자생식물생태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다양한 방법으로 허브를 즐길 수 있다.
주소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바래봉길 214
문의 063-620-4891
홈페이지 https://www.jirisanherbvalley.com
휴무일 매주 월요일
이용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입장 마감 16:00)]
[지리산 허브밸리 시설
열대 식물원
'지리산허브밸리 식물원'은 지리산 바래봉 자락의 표고 500m 남부준고랭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운봉읍이 보이는 고개를 넘어서면 병풍처럼 펼쳐진 지리산이 나타나고,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읍내 건물들의 뒤쪽으로 산 중턱에 푸른 초원과 잘 어우러진 식물원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열대 식물원은 약 900평 규모의 유리온실로 부드럽게 휘어진 유선형으로 되어있고 1층과 2층의 복합 구조이며, 230여 종의 수목과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식물원 입구 양쪽에 키가 크고 잎이 넓은 야자나무를 식재하여 열대 우림에 들어온 듯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게 하였습니다.
깊이 안쪽으로 들어오면 햇볕이 잘 드는 곳에 꽃밭을 만들어 사계절 꽃을 볼 수 있게 하였으며, “허브밸리”라는 이름에 맞게 허브류와 함께 목서, 함소화, 천리향, 레몬나무 등을 식재하여 계절에 따라 다양한 향을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식물원 아래쪽에는 연못을 만들어 수변공간을 조성하였고, 어린 왕자를 테마로 한 향기 동굴, 그리고 다양한 포토존을 만들어 관람하는 동안 다채로운 풍경을 느낄 수 있는 식물원이 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층에는 주로 화분에 담긴 다양한 꽃과 다육식물을 배치하여 1년 내내 화려한 꽃을 볼 수 있게 하였고, 마치 잘 정돈된 꽃집에 들어온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지리산 자생식물 압화관
지리산에는 1400여 종의 식물이 자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생식물 압화관'은 지리산의 풍부한 식물자원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만들어졌습니다.
자생식물 압화관에는 400여 점의 식물 표본이 꽃이 피는 계절에 따라 봄, 여름, 가을꽃으로 분류되어 전시되어있습니다.
특히 압화로 만들어진 식물 표본은 제작한 지 십수 년이 지난 지금까지 식물 본연의 색깔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고 식물의 가는 뿌리는 물론, 미세한 암술, 수술까지 그대로 살려 정성 들여 만들어 놓은 표본을 보면 경탄할 정도입니다.
몽환 정원
신비로운 보라빛의 버들마편초가 정원 가득 만발합니다.
수국길
여름이 되면 전국 곳곳에서 수국꽃이 활짝 펴 많은 관광객을 유혹합니다.
지리산허브밸리에도 여름이 오면 화려한 꽃을 피우는 수국길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오헤브정원'을 지나 언덕이 시작되는 곳에서부터 비탈진 언덕길을 따라 조성된 수국 길은 소규모의 가족 또는 연인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서 지날 수 있도록 폭 3m 정도로 하였습니다.
총 250m의 굴곡진 길을 따라 양쪽으로 핀 수국 길을 지나다 보면 한여름의 더위를 잊을 정도로 아름다운 수국꽃의 매력에 빠지게 됩니다.
지리산허브밸리의 수국꽃은 6월 하순 정도부터 시작하여 여름철 내내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수국꽃이 진 9월 이후에도 한동안 꽃의 모양을 가지고 있어 나름대로의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여름철에 허브밸리를 방문하셨다면 꼭 수국 길을 따라 걸어보시고, 멋진 사진도 남겨보길 추천합니다.
자작나무숲
자작나무 숲은 지리산 허브밸리 고도화사업의 일환으로 허브밸리 내 0.8㏊ 면적에 500여주의 자작나무 및 황토포장, 데크시설, 풍차조형물 등으로 조성되었습니다.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자작나무의 특성상 강원도 인제, 경상도 영양 등 한반도 중부 이북에서 볼 수 있는 자작나무의 순백의 아름다움을 지리산 허브밸리에서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망대·철쭉공원
지리산 허브밸리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전망대에 오르면 자작나무 숲이 한 눈에 들어옵니다.
전망대 옆 철쭉동산에는 4월말부터 5월초에 철쭉꽃이 만발합니다.
키즈존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KIDS ZONE 라이브 스케치북"
우리 아이들과 함께 그린 그림이 정글에서 살아 움직여요!
내가 그린 동물 그림이 정글 숲에서 살아 돌아다니는 체험을 즐기실 수 있는 신기한 놀이입니다.
곰과 호랑이, 사슴 등 다양한 동물그림을 스케치한 곳에 직접 색을 입혀 스캐너에 올리면 대형 화면에서 자신의 작품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료 : 무료, 운영일시 : 화요일~일요일 09:30~18:00(월요일 휴무)
워케이션(Workcation)
- 회의실 2개소
- 폰부스 4개소
- 프로젝트 빔 스크린
- 에코라운지
- 업무공간 마운틴 뷰
- 업무공간 에코 존
- 복사기 ]
14:00~16:00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산내면 내령리에 있는 바래봉 철쭉군락지 탐방
[남원 바래봉 철쭉제
지리산 바래봉은 전국 제일의 철쭉 군락지로 알려져 매년 4월에서 5월이면 수많은 사람들이 남원을 찾는다. 지리산운봉바래봉철쭉제는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개최된 생태자연축제이다. 바래봉 철쭉 군락지는 4월경에 해발 500미터에서부터 꽃이 피기 시작해 5월 중순쯤이 되면 해발 1,100미터 정상의 철쭉이 만개할 때까지 약 한 달간 능선을 따라 지속적으로 피어 장관을 이룬다. 축제는 바래봉 철쭉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등산객과 관광객을 이끌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산신제, 터울림 농악, 사생대회, 이벤트 행사, 농특산품 판매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바래봉 철쭉과 연계할 수 있는 허브체험 행사를 연계하고 있다.]
16:00~16:3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운봉읍 행정리에 있는 행정마을로 이동
16:30~17:10 행정마을 서어나무 숲 탐방
[남원 운봉읍 행정마을 서어나무 숲
글 : 신기철
전북일보 기사 승인 2023-09-26 14:58, 수정 2023-09-26 14:58
남원 운봉에는 2000년 제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아름다운 마을 숲 부분 대상을 차지한 생명의 숲, 운봉읍 행정마을 서어나무 숲이 조성돼 있다.
지리산둘레길 제1구간에 있는 운봉읍 행정마을 서어나무 숲은 약 1600㎡(500평)의 면적에 평균수령 200년 이상의 서어나무 100여 그루가 가족처럼 옹기종기 모여 한 곳에 터를 잡고 살고 있어 남원만의 또 다른 힐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운봉 서어나무 숲은 2023년 생태녹생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백두대간 생태정거장 ‘운봉 서어나무 숲’ 2년 차 사업도 5월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숲멍 피크닉 △행정마을 트리콘서트 등 숲과 하나 되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일환에서 숲을 느끼게 해주는 다양한 소리 체험 등을 이곳에서 색다르게 만끽할 수 있다. 숲의 전령사를 소리로 만난 달까.]
17:10~18:5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행정마을 서어나무 숲을 출발하여 전남 여수시 하멜로 102 번지에 있는 여수 낭만포차거리로 이동 [1시간40분, 107.6km]
탐방지 : 여수시 [여수 낭만포차거리&판타지 뉴월드&여수 해상케이블카]
일시 : 2026년04월25일(토요일)
날씨 : 청명한 날씨 [전남 여수시 종화동 최저기온 9도C, 최고기온 20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2시간30분 소요)
18:50~19:30 여수 낭만포차거리에서 저녁식사 [2026년 04월 25일 전라남도 여수시 지역의 일몰 시간 : 19:09시]
[여수 낭만포차거리
낭만포차거리는 여수 밤바다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거북선대교 하부공간 광장에 조성되어 있다. 여수를 여행한다면 꼭 들러야 할 핫플레이스인 이곳은 계절음식을 비롯해서 이색 음식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며, 여수 야경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현재 18개 동의 포차가 운영되고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의 공연 장소였던 낭만포차거리는 여수 밤바다를 구경하며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평소에도 버스킹 등 다양한 공연이 열려 여수 밤바다에 열기를 더한다.
이용안내
이용시간
[동절기(11월~2월)] 17:00~24:00
[하절기(3월~10월)] 18:00~01:00
쉬는날 : 매월 첫째 주 수요일
※ 연휴에 포함된 경우와 4~6월/8~10월 제외 ]
19:30~19:50 여수 해상케이블카 자산 정류장으로 이동
[여수 해상케이블카
전라남도 여수시에 위치한 케이블카. 대한민국 최초의 해상 케이블카라고 홍보하고 있으며, 여수 관광 10경에도 선정되었다.
개통된 이래로 매년 200만명의 관광객을 불러모으며 말 그대로 대박을 터트리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폴, 베트남에 이어 네번째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로서, 이제 국내에서도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에서 바람을 가르는 짜릿한 스릴감과 함께 아름다운 바다와 하늘을 온 몸으로 느낄 수 있다.
자산공원에서 돌산공원까지 1.5km 구간을 왕복하며, 총 50대의 차량이 운용되고 있다. 버스커 버스커가 여수 밤바다로 대박을 친 뒤에 이를 적극 활용하고 있기에 낮은 물론 밤에도 인기가 많다.
케이블카가 설치될 예정이란 소문은 2009년부터 있었다. 당초 노선도를 보면 오동도까지 연결할 심산이었던 듯 보이지만 오동도가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어 인허가 난이도가 높아 사업성이 떨어진다 판단했는지 현재의 노선으로 축소, 2013년 3월에 공사를 시작하여 2014년 12월에 개통하였다.
각각의 정거장에는 전망대와 각종 요기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매점들이 있다. 돌산정류장 3층 전망대에서는 <인생네컷>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추억을 남기려는 청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다. 자산정류장 3층에는 낭만여수를 테마로 꾸민 포토부스, 트릭아트, 거울미로를 체함할 수 있는 공간인 <판타지뉴월드>가 마련되어 있어서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특별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19:50~21:30 판타지 뉴월드 체험 후 [여수해상케이블카 자산정류장~여수해상케이블카~여수해상케이블카 돌산정류장~돌산공원 탐방~여수해상케이블카~여수 해상케이블카 자산 정류장]의 동선으로 여수 해상케이블카 관광
[대인] 일반캐빈 왕복+판타지뉴월드 예약 및 결제내역
마이리얼트립 예약번호 : TNA-20260420-00000236
예약 내역
유효기간 : 2026년 6월 30일 (화)까지
결제금액 : 22,000원
결제 방법 : 현대카드 결제
결제 일시 : 2026년 4월 20일 9:55 AM
세부 사항
[공급사] 예약번호 : bd25wcqzxkao
마이리얼트립 예약 번호 : TNA-20260420-00000236
예약 생성 일시 : 2026년 04월 20일 (월) 09:54 (KST)
사용 방법
1) 매표소 옆 무인발권기
2) 모바일 티켓 교환 클릭
3) 휴대폰 바코드 스캔 후 탑승권 출력
4) 게이트에서 탑승권 제시 후 이용
시설 정보
이용시간
- 케이블카 운영시간 : 오전 9시30분 ~ 오후 9시30분
- 판타지뉴월드 운영시간 : 오전 9시30분 ~ 오후 9시30분 (30분 전 입장 마감)
※ 당일 운행여부와 운행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여수케이블카 홈페이지 참고 부탁드립니다.]
[판타지 뉴월드
판타지 뉴월드는 보고 즐기고 체험하는 미디어아트, 트릭아트, 거울미로, AR포토, VR등을 조화시킨 국내 유일 융복합 컨텐츠로써 다양하고 이색적인 즐거움을 한 실내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됐다.
전화 : 0507-1448-0044
주소 : 자산4길 39 3층(지번 수정동 75)
영업시간 : 09:30~21:30
가격
현장무인발권기(케이블카탑승권미소지) 9,000원, 현장무인발권기이용(케이블카탑승권소지) 6,000원 ]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해상케이블카 자산정류장 주소 : 전남 여수시 오동도로 116
여수해상케이블카 돌산정류장 주소 : 전남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00-1
전화번호 : 061-664-7301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을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 이어 네 번째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이다. 도심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시간에 따라 도시 풍경과 야경, 노을, 그리고 밤바다를 볼 수 있다. 크리스털 캐빈 15대와 일반 캐빈 35대, 총 50대의 케이블카를 운영 중이다. 크리스털 캐빈은 바닥을 강화유리로 만들어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다. 또 아름다운 바다를 발 밑에 두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캐빈으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웹 예능 <팔짱즈그램>에서 ‘워너원’ 재환이 지성과 함께 여수 여행 차 방문한 곳이다. 두 사람은 캐빈 안에서 블루투스로 음악을 듣고, 서로의 초상화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여행에 초대받은 지성이 “데려와 줘서 고맙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용시간 09:30~21:30 (매표마감 21:00)
※ 운행시간 및 매표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가격표
왕복(대인) 17,000원
왕복(소인) 12,000원
편도(대인) 14,000원
편도(소인) 9,000원
크리스탈 (왕복_대인) 24,000원
크리스탈(왕복_소인) 19,000원
케이블카 소요시간 및 운행 길이
여수해상케이블카 편도 소요시간은 약 13분, 왕복은 약 25분.
총 운행 길이는 약 1.5km이며, 바다 위를 실제로 건너는 구간은 약 650m.
운영시간은 09:30~21:30이며, 탑승은 21시 출발까지 가능.
대기시간까지 합치면 넉넉잡아 1~2시간 소요.]
[거북선대교
육지와 돌산도를 잇는 제2돌산대교 거북선대교
여수관광의 중심 루트
2012 여수세계박람회 이전에 완공된 거북선대교는 화려한 경관 조명을 갖춘 명품 연륙교로 여수시내와 돌산도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거북선대교는 콘크리트 사장교 형식으로 돌산읍 우두리에서 여수 시내 주삼동까지 총 연장 17km(4차로)로 개설된 도로로, 국도대체 우회 도로 사업의 한 구간이다.
이 교량은 주탑 높이가 90m, 경간이 230m, 교량 연장 744m, 터널 490m, 접속도로 706m 등 1.94㎞이며 43.2톤이 통과할 수 있는 1등 교량이다.
거북선대교의 아래에는 하멜등대, 하멜기념관과 해양공원이 자리 잡고 있고 자산공원과 고소동 천사벽화골목, 여수 해상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거북선대교의 전망과 야경은 매우 아름답다.
거북선 대교의 다른 이름은 제2돌산대교이다. 돌산과 육지를 연결해줌으로써 엑스포 해변공원, 오동도와 돌산도 간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돌산에서 나오는 입구가 한곳이라 주말이면 늘 교통체증을 앓았던 돌산은 거북선 대교가 개통하면서 교통체증이 해소되었다. 또 돌산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은 시 외곽으로 나가기 위해 시내권을 거치지 않아도 되서 교통의 불편함을 해소함과 동시에 관광객들도 돌산공원과 해양케이블카, 방죽포, 향일암 등 돌산 내에 있는 주요 관광지들을 방문하기에도 부담이 없어졌다.
거북선 대교의 주변에는 여수의 주요 관광지들이 집약되어 있어 여수 관광을 하는데 있어 중요한 루트가 될 수 있다. 거북선대교를 사이에 두고 육지에는 오동도와 아쿠아 플라넷, 여수세계박람회를 개최했었던 엑스포 해변공원, 밤이 아름다운 해양공원과 이순신 광장, 고소동 천사벽화마을, 진남관, 서시장 및 중앙동 새벽시장과 저렴하게 회를 즐길 수 있는 회센터 등이 자리해 있고 돌산공원과 자산공원을 잇고 있는 여수 해상 케이블카가 다리의 바로 옆을 지나가 진귀한 광경을 보여준다.
거북선대교의 양 옆은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한쪽은 해양공원과 구도심의 활기찬 모습과 어선들이 즐비한 항구도시를 볼 수 있고 다른 한쪽으로는 넓은 남해바다에 커다란 무역선들이 바다 한가운데 정박해 있는 독특한 장면을 볼 수 있다. 날이 좋은 날은 바다 너머로 경상남도 남해군이 보이기도 한다.]
[돌산공원
돌산공원은 여수 시내에서 돌산대교를 건너 돌산도로 들어가자마자 만날 수 있는 공원이다.
87,000여평의 부지에 1987년 조성되었다.
공원에는 2004년 sbs아침드라마 “선택” 세트촬영장이 설치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관람하고 있으며 세트장의 일부를 전통찻집으로 개조하여 돌산대교를 바라보며 차를 마시는 풍경이 아름답다.
공원의 뷰포인트에서 바라보는 돌산대교 머리위로 지는 해넘이와 돌산대교 야경, 그리고 여수시 중앙동과 종화동을 아우르는 이순신광장의 야경, 장군도 야경 등을 바라보는 경치는 절로 탄성을 자아낸다.
여수의 환상야경을 책임지는 ‘돌산대교’는 여수시가 2000년 10월 설치한 것으로, 조명은 총 8개의 프로그램에 의해 50여 가지의 기본색상 연출이 가능하다.
공원의 중앙부지에는 1994년 삼여통합과 관련된 각종자료가 타임캡슐 안에 보관되어 100년 후인 2098년 4월 1일에 개봉될 예정이다. 돌산공원 아래 길 건너편에는 여객선 터미널이 자리하고 있다. 이 일대의 섬 지역으로 출발하는 여객선들이 이곳에서 출항한다. 또 부두 한쪽에는 거북선을 재현해 놓아 내부까지 들어가서 볼 수 있다.]
[돌산대교 - 여수 관광에서 빠질 수 없는 돌산대교
큰사랑 큰 그리움이 다리가 되어 놓였네
길이 450m, 너비 11.7m, 높이 62m인 돌산대교는 1980년 12월 착공이 되어 1984년 12월 준공되었으며, 진도대교에 이어 두 번째이다.
이 대교는 '큰사랑 큰 그리움이 다리가 되어 놓였네'라는 사람들의 염원을 담아 돌산을 상징하는 마스코트가 되어 있으며, 그 옆에는 왜군의 침략을 막기 위해 수중에 성을 쌓은 장군도가 존재한다.
사장교로 밤이면 50가지 색상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찬란한 위용을 뽐내는 돌산대교는 '돌산' 이라는 섬이 이제 육지가 된 결정체임과 동시에 돌산을 상징하는 요소 중의 하나가 된 연륙교이다.
2000년 10월부터는 8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50여 가지의 기본 색상 연출이 가능한 경관 조명 시설을 설치하여 아름다운 장관을 보여주고 있다.
국내 유일의 수중 성이라 불리는 장군도는 왜구의 침략에 대비해 1497년 이량이 절도사로 와서 파도가 거세게 치는 이곳에 돌을 쌓아 성곽을 만들어 왜적, 도적들이 감히 이곳을 넘보지 못해 장군도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되었다. 실제로 돌산과 장군도는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영등사리나 백중사리 때 걸어서 들어갈 수 있으며 지금은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사람들이 가공한 흔적이 있는 커다란 돌들이 남아있어 과거 장군성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이곳은 현재 아름다운 불빛이 더해져 여수항의 밤바다와 함께 이국적 정취로 관광객을 맞이하게 된다. 바로 위쪽 돌산공원에서 내려다보는 밤의 돌산대교와 장군도는 그야말로 여수가 왜 바다와 빛이 함께 하는지를 여러분에게 이해시켜 줄 것이다.
15,0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는 돌산도는 여수시와 아주 가까운 거리이면서도 섬이라는 지리적인 조건 때문에 주민들이 생활과 교육 전반에 반드시 선박을 이용해야만 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돌산도와 육지를 잇는 교량을 건설하기로 하고, 1980년 착공하여 1984년 12월 15일 돌산대교가 준공되었다.
1984년 완공 당시 돌산대교 준공 기념식은 대통령까지 참석하는 큰 행사였다. 돌산대교의 완성으로 돌산공원이 조성되었으며, 돌산 지역의 무슬목해수욕장, 동백골해수욕장과 더불어 조용한 암자였던 향일암이 전국적인 일출 명소와 기도처로 알려지게 되어 여수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도로가 육지와 연결되면서 돌산 지역의 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졌으며, 돌산갓은 갓김치의 대명사로 명성을 떨치게 되었다. ]
21:30~21:34 여수해상케이블카 자산정류장에서 오동도 입구 버스 정류장으로 걸어서 이동 [4분, 210m]
21:34~21:39 오동도 입구 버스 정류장에서 555-1번 버스 승차 대기
21:39~22:03 555-1번 버스를 타고 오동도 입구 버스 정류장에서 정보과학고 건너 버스 정류장으로 이동 [24분 소요]
[교통카드 결제시 1,600원]
22:03~22:09 정보과학고 건너 버스정류장에서 전남 여수시 여문문화길 76-1 번지에 있는 MJ모텔로 이동 [6분 소요]
22:10~22:40 MJ모텔 객실에서 샤워 후 휴식
22:30~ 객실에서 취침
[여수 장도
소재지 : 웅천동 산 272번지
전화번호 : 061-692-0503
상세설명
100m이내의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이루어진 장도는 해식애와 파식대 등의 해안경관이 뛰어나다. 2019년 5월 10일 GS칼텍스의 지역사회 공헌사업으로 예술의 섬, 장도근린공원이 조성, 개방되었다. 335m의 보행교량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섬 내부에는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4개 동, 다목적 전시장과 다도해 정원, 전망데크 등이 설치되어 있다.
창작 스튜디오는 예술인의 작업‧휴게 공간이다. 조각동, 회화동, 문예동 등 총 4개 건물로 이뤄져 있으며, 작업실과 다목적실, 정원, 외부 작업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장도 전시관은 교육,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는 곳이다. 전시관 내부는 전시실, 카페, 교육실, 수장고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외부는 야외 공연장과 잔디광장이 마련돼 있다.
다도해 정원은 남해 자생 나무와 야생 화초 등이 심어진 구역이다. 정원에는 계절에 맞는 꽃과 나무를 식재해 방문객에게 아름다움과 힐링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장도와 웅천친수공원을 잇는 보행 교량은 석축교의 역사성, 물때에 따라 다리가 드러나는 신비성 등을 고려해 원형을 최대한 유지했다. 다만, 안전성과 접근성을 생각해 석축교의 높이와 폭을 확대‧보강했다.
▶개방시간 : 6:00~21:00 (동절기 7:00~20:00) *만조 시 통제
장도교는 만조시에 잠기는 잠수교로서 안전을 위해 장도출입을 제한하오니 예울마루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장도교 전광판을 통해 출입가능 시간을 사전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입제한 : 장도교는 만조시에 잠기는 잠수교로서 안전을 위해 장도출입을 제한하오니 예울마루 홈페이지 공지사항 및 장도교 전광판을 통해 출입가능 시간을 사전에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안내 : 장도내 차량출입(자전거, 킥보드 등 포함)은 제한되오니 웅천 공영주차장/예울마루 주차장 혹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급차량만 가능)
- 휠체어 접근 가능, 유모차, 휠체어 등 편의시설 대여가능
- 장애인 화장실, 수유실
- 주차시설 : 웅천친수공원공영주차장(24시간 운영)
▶주의사항
- 장도는 해안지역으로 위험요소가 있으니 추락, 미끄럼 등 안전사고에 특별히 유의해 주세요.
- 장도 섬 전체는 금연 및 낚시 금지 구역입니다.
- 반려동물 동행시 배변봉투, 목줄, 입마개 등을 준비해 주세요.
- 장도 주변 수산물 채취는 허가를 받은 자만 가능합니다.]
[4월25일 장도 간조시각 : 22:52시]
2026년04월26일(일요일) 여수 여행일정
05:30~06:14 MJ모텔 객실에서 기상하여 샤워 후 짐 정리
06:14~07:14 아침식사
07:14~08:0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을 출발하여 전남 여수시 화정면 백야리에 있는 백야 선착장으로 이동 [46분, 30.3km]
08:00~08:25 백야도에 있는 백야 선착장에서 하화도로 가는 여객선에 승선하여 출발 대기 [왕복 승선요금 : 15,000원]
08:25~09:15 여객선을 타고 백야도에 있는 백야 선착장에서 전남 여수시 화정면 하화리에 있는 하화도로 이동 [50분 소요]
[여수 하화도
아래쪽에 위치한 섬을 ‘하화도’라 하였으며 지형이 소의 머리 같다고 하여 한때는 ‘소섬’이라 부르기도 했다. 하화도는 임진왜란 당시에 인동 장씨(성명 미상)가 처음 입도하였고 동백꽃과 섬모초, 진달래꽃이 섬 전체에 만발하여 ‘꽃섬’이라 불렀으며 마을 앞 서북쪽 1km 지점에 똑같은 꽃섬이 하나 있는데 그 섬을 상화도 ‘웃꽃섬’, 하화도는 ‘아래 꽃섬’이라 부르고 있다. 일설에는 이순신 장군이 항해를 하다 꽃들이 많아 '꽃섬'이라 명명했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임진왜란 이전에 무인도였다면 지도 제작시에 이름을 붙여 줄 수 있었기 때문에 이러한 설도 내려오고 있다.]
탐방지 : 여수시 [하화도&봉산 게장백반거리]
일시 : 2026년04월26일(일요일)
날씨 : 청명한 날씨 [전남 여수시 화정면 최저기온 11도C, 최고기온 21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6시간15분 소요)
09:15~12:40 하화도 탐방
[하화도 탐방 정보
하화도에는 큰산전망대나 순넘밭넘 구절초공원 데크 등에 텐트를 칠 수 있다. 바다뷰는 섬 어디서든 볼 수 있다. 하화도에서는 야생화가 가득한 애림민 야생화 공원에 텐트를 펴는 것도 좋다.
꽃섬길 트레킹(풀코스) : 5.7km (약 3시간 소요)
선착장 → 휴게정자1 → 휴게정자2 → 순넘밭넘 구절초공원 → 큰산전망대 → 깻넘전망대 → 꽃섬다리 → 큰굴삼거리 → 막산전망대 → 큰굴삼거리 → 애림민 야생화공원 → 선착장
*당일치기로 트레킹 시간 여유가 없다면 하화도 서쪽으로 가세요!
선착장 → 애림민 야생화공원 → 큰굴삼거리 → 꽃섬다리 → 깻넘전망대 → 큰산전망대 → 순넘밭넘 구절초공원 → 애림민 야생화공원 → 선착장
출처 : 월간산(http://san.chosun.com)]
[눈부시다, 여수의 보석… 하화도로 떠나는 꽃섬길 트레킹
세계일보 기사 입력 : 2013-10-10 18:36:05, 수정 : 2013-10-10 20:46:23
섬 둘레 한 바퀴 도는 5.7㎞ 트레킹 코스 조성
절벽과 절벽 사이 아슬아슬 이어주며 그림 같은 풍경
꽃무릇·구절초 천지… 마을엔 지지 않는 ‘꽃벽화’
전남 여수 앞바다에는 365개 섬이 흩뿌려 있다. 이들 중에는 우리나라에서 섬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 여럿이다. 예로부터 천혜의 비경으로 꼽혀온 거문도와 백도, 공룡발자국 화석이 있고 바닷길이 열리는 사도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해안절벽을 따라 걷는 금오도의 ‘비렁길’이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섬 도보길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여기에 백야도·낭도·개도 등도 특색 있는 풍경을 자랑하며 여수 앞바다의 성가를 드높이고 있다.
화정면의 하화도는 그동안 이 이름난 섬들에 가려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했다. 하지만 올 6월 섬 둘레를 일주하는 5.7㎞의 꽃섬길이 만들어지며 섬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새롭게 각광을 받기 시작했다. 2008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한 꽃섬길은 절벽과 절벽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이어주며 하화도의 진면목을 외부에 알렸다.
화도(花島)는 꽃섬을 한자로 표기한 이름으로, 위꽃섬인 상화도(上花島)와 아래꽃섬인 하화도(下花島)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다. 상화도와 하화도에는 각각 38가구 70여명, 31가구 60여명이 살고 있지만, 관광객이 주로 찾는 곳은 풍경이 빼어난 하화도다.
하화도에는 임진왜란 때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선조 25년(1592) 왜군이 쳐들어오자 가족과 함께 뗏목을 타고 피란을 가던 인동장씨 일가가 동백꽃과 진달래가 만발한 하화도에 정착하면서 마을이 형성됐다고 한다. 일설에는 전선을 타고 항해하던 이순신 장군이 꽃이 활짝 핀 아름다운 섬이라 하여 화도로 명명했다고 한다. 하화도로 가는 배편은 여수여객선터미널(061-662-5454)에서 하루 두 번, 백야도 선착장(061-686-6655)에서 하루 세 번 출발한다. 여수여객선터미널에서는 1시간10분, 여수반도와 연륙교로 연결된 백야도 선착장에서는 30분이 걸린다. 하화도에 민박집이나 음식점·슈퍼 등은 없다. 꽃섬길을 한 바퀴 도는 데 2시간 정도 걸리는데, 도시락·식수 등은 따로 챙겨가야 한다.
화창한 가을날 여수 앞바다는 호수같이 잔잔하고 눈이 부실 정도로 파랗다. 백야도를 출발한 유람선은 미끄러지듯 바다를 가로질러 하화도에 닿는다. 하화도는 전체 모양이 복조리를 닮았다. 복조리의 손잡이가 연결되는 부분에 선착장이 자리하고 있다. 이 선착장에서 트레킹 코스는 시작된다. 코스는 세 갈래로 나뉘지만, 하화도 꽃섬길의 비경인 큰굴·막산 전망대·깻넘 전망대를 서둘러 만나고 싶다면 해안길로 방향을 잡아야 한다.
만개한 붉은색 꽃무릇이 수놓은 해안길은 가을 정취가 그만이다. 해안길을 걷는 내내 바다 건너편 상화도가 동행한다. 철마다 각양각색의 꽃이 피고 지는 애림민야생화공원을 지나 산길을 오르니 큰굴이 눈에 들어온다. 큰굴의 인상은 강렬하고 압도적이다. 높이 수십미터의 두 수직 절벽 아래 바닷물이 넘실대고, 왼편 절벽 아래에는 깊이가 가늠이 안 되는 시커먼 동굴이 커다란 입을 벌리고 있다.
큰굴삼거리에서 오른편 산길을 오르면 하화도에서 최고의 전망을 자랑하는 막산전망대다. ‘막산’은 섬 끝부분에 자리한 마지막 산이라는 뜻이다. 바로 앞 장구도와 오른편의 상화도, 그 뒤편의 사도가 한눈에 들어오는 시원한 풍경이 펼쳐진다.
큰굴삼거리에서 왼편 산길을 오르면 깻넘전망대와 큰산전망대로 이어진다. ‘깻넘’은 깨를 심은 밭으로 가기 위해 넘어야 했던 고개라는 뜻이고, ‘큰산’은 하화도에서 가장 높은 곳이다. 깻넘전망대와 큰산전망대를 잇는 나무데크 길은 울퉁불퉁한 바닷가 벼랑 위를 아슬아슬하게 지나간다. 이 길 위에서는 개도·금오도·연도가 늘어선 하화도의 동남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온다. 벼랑길 곳곳에서 이런 짜릿한 풍광을 만날 수 있어, 하화도는 짧은 시간 안에 여수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았을 것이다.
큰산전망대를 지나 마을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순넘밭넘 구절초공원을 지나게 된다. ‘순넘밭넘’은 예전에 ‘순’이라는 사람의 밭이 있던 고개라는 뜻이다. 이즈음 이 공원 언덕은 ‘음력 9월9일에 꺾는 풀’이라는 구절초꽃으로 뒤덮여 온통 하얀색으로 물든다. 순넘밭넘 구절초공원을 지나 마을로 향하면 이제는 숲길이 이어진다. 주황색 지붕으로 덮인 하화도 마을에는 대학생들이 그린 소박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마을로 향하기 전 구절초공원에서 상화도 쪽 바다에 시선이 멈추었다. 유난히 청명한 가을날이어서 그랬을까. 나무 울타리가 쳐진 숲길 뒤편으로 펼쳐지는 파란 하늘과 바다가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빚어낸다. 이 그림 같은 풍경에 마음을 뺏겨 하화도 앞바다와 하늘을 얼마나 오랫동안 바라봤는지 모른다.
여수=글·사진 박창억 기자]
12:40~13:05 하화도 선착장에서 백야 선착장으로 가는 여객선에 승선하여 출발 대기
13:05~13:55 여객선을 타고 하화도 선착장에서 백야 선착장으로 이동 [50분 소요]
13:55~14:3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백야선착장에서 전남 여수시 봉산남3길 2 번지에 있는 봉산 게장백반거리로 이동 [35분, 27.8km]
14:30~15:30 봉산 게장백반거리에 있는 맛집 ‘명동게장’ 식당에서 식사
[봉산 게장백반거리
여수시는 식도락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먹거리가 다양하다. 여수 지역의 대표 음식인 돌게장백반은 서대회, 장어구이, 갈치조림, 여수한정식 등 여수 10미[味] 중 하나로 꼽힌다. 돌게장의 주재료는 꽃게와 여수에서는 ‘돌게’ 또는 ‘반장게’라고 부르는 민꽃게이다.
봉산동은 바로 앞 바다에 배가 많이 들어와 1년 내내 해산물이 풍부한 지역으로 게장백반을 전문으로 파는 점포가 늘어나면서 게장골목으로 불리었다. 점차 게장거리는 돌게장백반 전문음식점 밀집 상권으로 돌게장을 맛보기 위해 유입되는 관광객이 몰리면서 2009년 봉산동 게장백반거리로 조성되었다.
봉산게장백반거리에서 차량으로 4분, 약 1.4㎞ 거리에 극동항수변공원이 있고, 차량 이동으로 7분 거리에 여수수산물 특화시장이 있다.]
[봉산 게장 거리 맛집 명동게장
여수의 봉산 게장 거리에 있는 명동게장은 가성비가 좋고 메뉴도 다양해 여수 여행 시 들러야 할 맛집으로 꼽히는 곳이다. 여수엑스포역에서 차로 12분 거리에 있으며, 주차장이 3곳이나 있고, 대리주차도 가능해 주차가 매우 편리하다. 게다가 별관까지 총 330석의 규모로 단체 식사하기에 좋은 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여수 갈치조림과 돌게장 정식, 모둠 꽃게장 백반이다. 갈치조림을 주문하면 간장 돌게장과 양념 돌게장이 함께 나오며, 모둠 꽃게장 정식에는 연평도 알배기 암꽃 게장과 전복, 대하, 딱새우, 문어 등 각종 해산물이 푸짐하게 나온다. 또한, 돌게장과 전복장, 돌산 갓김치 등의 모든 메뉴를 포장 판매하며 전국 택배도 가능해 선물하거나 여행 후 집에서 먹기에 좋다. 근처에는 대경도와 이순신 광장 등이 있어 연계하여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주소 전라남도 여수시 봉산남4길 23-26 (우:59762)
홈페이지 https://명동게장.kr/
기본정보
문의 및 안내 0507-1353-0593
주차 시설 있음/주차요금 무료
영업 시간 07:00~21:00(라스트 오더 20:15)
쉬는 날 연중무휴
대표 메뉴 갈치조림+돌게장 정식
취급 메뉴
갈치조림+돌게장정식1인(돌게장서비스&게장3회리필가능)공기밥 기본제공 : 22,000원
갈치조림만 주문해도 간장돌게장과 양념돌게장이 모두 제공되고 게장은 3회까지 리필 가능! 15가지의 밑반찬도 함께 제공되며 100%국내산갈치, 100% 돌게 100% 국내산재료만을 사용합니다
모둠꽃게장+양념꽃게장정식+돌게장서비스제공(돌게장으로3회리필가능)공기밥기본제공 : 35,000원
모둠꽃게장(연평도알배기암꽃게+전복+새우+딱새우+문어+계란장)과 양념꽃게장이 함께 제공되고 게장은 돌게장으로 3회까지 리필 가능! 100%국내산연평도알배기 암꽃게만을 사용하며 15가지 밑반찬 제공
돌게장백반정식(돌게장리필3회가능) : 16,000원
간장돌게장과 양념돌게장이 모두 제공되고 게장은 3회까지 리필가능! 15가지의 밑반찬도 함께 제공되며 100%국내산돌게와 100%국내산재료만을 사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게장 3회 리필 가능. 다양한 젓갈과 반찬 구성.
1인 돌게장백반= 혼자오신분 게장백반(돌게장 리필 3회가능) 공기밥 기본제공 : 18,000원
혼자오셔도 식사가능합니다! 단 많은 손님들을 위해 주말피크시간 웨이팅이 너무 길 때는 부득이하게 1인 식사가 불가능한 점 너그러운 양해 바랍니다. ]
15:30~19:5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봉산 게장거리를 출발하여 서울 교대역으로 이동 [4시간20분, 347.3km]
광한루원 지도
지리산 허브밸리 안내도
남원시 운봉읍 행정리 지도
여수 해상케이블카 노선도
하화도 안내도
봉산 게장백반거리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