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Be Cruel〉은 1956년 오티스 블랙웰이 쓰고 엘비스 프레슬리가 부른 노래다. 2002년 그래미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2004년 《롤링 스톤》의 가장 위대한 500곡에서 197위로, 현 명단에서는 173위로 선정됐다. 어클레임드 뮤직에 따르면 1956년 여섯 번째로 훌륭한 노래다.
〈Don't Be Cruel〉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노래출판사 힐 & 레인지가 그에게 취입을 촉탁한 첫 번째 노래다. 블랙웰은 "최근 가장 핫한 신인의 커버"를 보장받기 위해 수익의 반을 포기하고 명의를 프레슬리와의 공동 작곡으로 했다. 그러나 아메리칸 송라이터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는 25달러에 곡을 매각해 버렸다고 한다.
프레슬리의 음악출판인 프레디 빈스톡은 이 곡에서 왜 엘비스가 공동 작곡가로 아로새겨졌는지 이렇게 답한다. "엘비스는 처음에 일부 가사를 마음에 들지 않아했고 변경을 가했어요. 그러니 이른바 '끼어들기(cut-in)'라고 부를 수 없는 거죠." "만약 엘비스가 노래를 마음에 들어하면, 작곡가는 곡의 1백만 장 판매는 보장받는 것이고 엘비스에게 수익의 3할은 그냥 넘겨줬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