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는 왜 마스크 약국 유통을 '지오영'에 맡겼나.
김정숙과 손혜원은 숙명여고 동창, 그 숙명재단 이사장이 조선혜인데 이 사람이 대표로 있는 지오영에 마스크 약국 독점권 줌 그리고 마스크 판매처로 새삼 떠올랐던 공영홈쇼핑 대표 최창희는 문캠 출신이자 조선혜 남편. 도대체 이것들이 사람이냐? 이 와중에도 쇼 몇 번 하고서 지들끼리 해쳐먹는 거 정말 소름끼친다. 마스크 수급, 中 유학생, 대구 병상 부족… 언론이 진작 경고했지만 뒷북 대응, 야당 땐 매사 ‘대통령 탓’, 이젠 책임 회피 궤변. 이제 마스크 이것도 특검 가야 하나?? http://m.dailypharm.com/News/262219 325원짜리가 1100원으로?? 이덴트는 소비자가 750원 KF94마스크를 정부가 50% 싸게 납품하라는 압력에 견디지 못해 생산 중단을 했다. 정부는 325원에 납품하라고 하는데 정부 공적 마스크는 지오영을 거치며 1100원에 약국등에 납품된다. 약 3.5배 이익은 정부와 지오영이 가져간다. 원래가격 750원에 납품해도 1100원에 정부는 30%이상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공장문도 닫지 않아도 된다. 그럼에도 단가를 후려치는 이유가 무엇일까? 누군가가 수익을 극대화하겠다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서울에서는 학교 비축 마스크는 반강제 회수해 갔다. 또 전국 경찰, 국세청, 식약처 직원들이 도매상의 물건들을 압수하고 있다. 그렇게 모이는 압수 물품만 하루 최소 500만 장 이상이다. 숨어 있는 마스크가 나올때 마다 도매상이나 업자들은 죄인 취급받고 사람들은 환호를 한다. 그 사이 최전선 병원에 가야할 마스크, 우리 자식들이 써야 할 마스크들이 농협, 우체국, 약국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1500원에 팔려가고 있다. 압수물품에는 공급가액이 없다. 하지만 정부는 일관되게 1100원에 납품하고 있다. 하루 500만 장이면 550억 원이 남는다. 일주일이면 3850억 한달이면 1조 5000억이 넘는다. 그건 누가 가져가는 것일까? 550억이면 음압 병실 200개를 만들고도 남는 돈이다. 정부의 공적마스크를 처음 단독으로 공급하는 지오영의 대표 조선혜는 숙명여대 출신 55세이다. 식약처장 이의경도 55세 숙명여대 교수 출신이다. 55세 숙명이라 하면 누군가 우리의 머리 속에 딱 떠오르는 사람이 있지 않은가? 지오영은 처음 독점계약 후 전국 유통망이 준비되지 않아 어느 약국은 받고 어느 약국을 못 받는 사태가 일어나 정부는 국민으로 부터 질타를 받았다. 결국 정부는 백제약품을 추가 시키고 기존 모든 공급업자들은 지오영과 백제약품을 통해 마스크를 공급 받는다고 한다. 그리고 기존 업자들은 배달만 하고 마진은 없다. 환자를 대면 접촉하는 병원에 들어가야 할 마스크가 없어 지금 병원들은 역사상 경험해보지 못한 초유의 비상사태를 맞고 있다. 공산국가에서나 가능한 마스크 배급제가 다음 주 부터 시작된다. 말은 배급제라고 하고 정부가 판매한다. 공짜가 아니다.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 되어야할 정부가 국민의 공포를 이용해 마스크 장사를 하고 있는 것일까? 정부는 반드시 답해야 할 것이다. 마스크 수익은 누가 가져가는 것인지?
첫댓글 가짜뉴스
정답!!
Mask Gate
건강하세요 어르신. 몸도 마음도.
오냐.... 콜록..코올록...요즘와서 내 모미 ...말이 아녀~
이왕이며...추천 하나 안데겠니???
@알깐따라 네 이제 약 드시고 정신차리세요.
@알깐따라 코로나가 뇌에 들어갔나봐요? 오락가락 하시네?
가까뉴스 유포하다 잡혀가요 어르신
제가 노트북을 안켜서 신고를 못하는데, 저한테 욕하신 이유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