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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5월23일(토요일)~05월25일(월요일) [목포시&해남군&진도군] 여행일정
회비 219,000원 2월11일 국민은행 578601-01-308843 노블레스클럽 계좌로 송금 완료, 5열2번 좌석 예약
2026년05월23일(토요일) [목포시&진도군&해남군] 여행일정
08:10~12:2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교대역 13번 출구 앞에서 출발하여 전남 목포시 석현로 28 번지에 있는 청호시장으로 이동 [4시간10분, 334.1km]
[청호시장
목포 청호시장은 낙지가 유명하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낙지 판매점들이 있으며 홍어와 더불어 수산물이 다양해 볼거리도 풍부한 시장이다. 홍어는 약 6개의 점포에서 취급하고, 타 수산물 점에서는 대부분 낙지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다.
목포 청호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수산물 원산지 표시 1,500여 개의 전국 시장 중 최우수 시장으로 선정될 만큼 원산지를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곳이다.
시장 입구는 별도의 문을 설치하여 외부와 차단된 형태이며 1999년에 개설된 상가건물형의 현대식 시장은 여름에는 에어컨이 나오는 등 편의성이 뛰어나다.
이곳은 다른 전통시장과는 다르게 2층에 가구 매장들이 있어 다른 재래시장과 차이가 있다. 목포 현지인들도 좋아하고 관광객들도 좋아하는 시장이기도 하다.]
탐방지 : 목포시 [청호시장&목포근대역사관 1관&목포근대역사관 2관]
일시 : 2026년05월23일(토요일)
날씨 : 날씨 [목포시 석현로 최저기온 도C, 최고기온 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2시간10분 소요)
12:20~13:10 점심식사 후 청호시장 탐방
13:10~13:27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청호시장을 출발하여 전남 목포시 영산로29번길 6 1-2층에 있는 목포근대역사관 1관으로 이동 [17분, 5.9km]
13:27~14:00 목포근대역사관 1관 탐방
[목포근대역사관 1관
나라를 빼앗긴 아픔을 기억하는 공간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이 건물은 1898년 10월 목포일본영사관이 목포에 설치됨에 따라 영사관으로 지은 것이다. 일본은 영사관이 건립되기 전까지 조선정부로부터 만호청을 빌려 사용하였고, 유달산 고지대에 가건물을 지어 이관하였으며 다시 현재의 위치인 대의동에 목포일본영사관과 부대시설인 경찰서, 우편국 등을 함께 마련하였다. 이후 목포이사청, 목포부청사 등으로 사용되었고, 광복 이후 1947년부터 목포시청, 1974년부터 (구) 목포일본영사관, 1990년 1월부터는 목포문화원으로 사용되다 최근 목포문화원이 이전함에 따라 보수 후 2014년 목포근대역사관 1관으로 개관하였다. 2014년에 개관된 근대역사관 1관은 근대역사의 보물창고라고 불릴 만큼 목포의 시작부터 근대역사까지 모든 것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전시관으로 2층 규모에 총 7개의 주제로 전시되어 있다.
이용시간 : 09:00~17:30 (입장 마감 17:00)
휴일 :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주차 : 불가능
이용요금
[개인]
- 성인 2,000원
- 청소년, 군인 1,000원
- 초등학생 500원
[단체]
- 어른 1,500원
- 청소년 및 군인 700원
- 초등학생 500원]
14:00~14:05 전남 목포시 번화로 18 번지에 있는 목포근대역사관 2관으로 걸어서 이동 [5분, 296m]
14:05~14:30 목포근대역사관 2관 탐방
[목포근대역사관 2관
목포근대역사관 2관은 과거 동양척식주식회사였다. 1920년 6월에 건립되었으며 일제가 토지관리를 빙자하여 수탈을 자행했던 가슴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다. 근대 서양 건축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로 한국 역사의 자각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일제 침략의 실증적 유적이다. 현재는 목포근대역사관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역사에 관한 유익한 전시와 게임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일제 침략 사진을 비롯하여 독립을 향한 우리 민족의 치열한 구국 운동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사진 자료들이 전시되고 있다.
관람시간 : 09:00~17:30 (입장 마감 17:00)
휴일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주차 가능
이용요금
[개인]
- 성인 2,000원
- 청소년, 군인 1,000원
- 초등학생 500원
[단체]
- 성인 1,500원
- 청소년, 군인 700원
- 초등학생 500원]
14:30~15:4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목포근대역사관 2관을 출발하여 전남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315 번지에 있는 운림산방으로 이동 [1시간 10분, 54.4km]
[전통남화의 성지 운림산방
첨찰산 첩첩산중에 아침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숲을 이룬다는 운림산방. 산방 마루에 걸터 앉아 운림지를 내려다본다. 슬며시 내리는 보슬비에 초가지붕이 젖고 이윽고 뜨락에는 산빛 물이 든다. 때 마침 피오르던 안개는 나갈 길이 없는지 운림지 가운데 배롱나무 가지에 걸려 있고 어느새 몽환의 세계에 갇힌다.
운림산방은 조선시대 남화의 대가였던 소치 허련 선생(1808~1893)이 말년에 거처하며 여생을 보 냈던 화실이다. 이곳에는 연못과 정원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며 초가집과 소치기념관, 진도역사관 등이 있다. 영화 “스캔들 조선남여상열지사”의 배경이 되기도 하여 더욱 유명하다.
이곳에서 소치(小痴)는 미산(米山) 허형을 낳았고 미산이 이곳에서 그림을 그렸으며 의재 허백련이 미산에게 처음으로 그림을 익힌 곳이기도 하다. 이와같이 유서깊은 운림산방은 소치(小痴) - 미산(米山) - 남농(南農) - 임전(林田) 등 5대에 걸쳐 전통 남화를 이어준 한국 남화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운림산방, 쌍계사, 상록수림이 한데 어우러진 이곳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운림산방에서 약 150m를 오르면 1995년 8월 15일에 세워진 진도아리랑비가 아담하게 서있다.
운림산방 앞에 있는 연못은 한면이 35m 가량되며, 그 중심에는 자연석으로 쌓아 만든 둥근 섬이 있고 여기에는 소치가 심었다는 백일홍 한 그루가 있다.]
탐방지 :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
일시 : 2026년05월23일(토요일)
날씨 : 날씨 [진도군 의신면 최저기온 도C, 최고기온 도C]
산행코스 및 산행 구간별 산행 소요시간 (총 산행시간 50분 소요)
15:40~16:30 운림산방 탐방
[운림산방
서화 예술이 발달한 진도에서도 대표적인 서화 예술가로 꼽히는 이는 조선 후기 남화의 대가로 불리는 소치 허련(小痴 許鍊)이다. 그는 당나라 남송화와 수묵 산수화의 효시인 왕유의 이름을 따 허유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운림산방은 허련이 말년에 서울 생활을 그만두고 고향인 이곳에 돌아와 거처하며 그림을 그리던 화실의 당호다. 진도읍에서 바로 남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첨찰산 서쪽, 쌍계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ㄷ’자 기와집인 운림산방과 그 뒤편의 초가로 된 살림채, 새로 지어진 기념관들로 이루어져 있다. 운림산 방 앞 오각으로 만들어진 연못에는 흰 수련이 피고 연못 가운데 직경 6m 크기의 원형으로 된 섬에는 배롱나무가 있다. 소치 허련 선생은 1809년 진도읍 쌍정리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그림에 재주를 보였다. 28세부터 해남 대둔사 일지암에서 기거하던 초의 선사에게서 가르침을 받고, 30대 초반 그의 소개로 서울로 가서 추사 김정희에게서 본격적인 서화 수업을 받아 남화의 대가로 성장했다. 왕실의 그림을 그리고 여러 관직을 맡기도 했으나, 김정희가 죽자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인 진도에 내려와 운림산방을 마련하고 그림에 몰두했다.
운림산방은 오랫동안 방치되다가 1982년 허건에 의해 지금과 같이 복원되었다. 화실 안에는 허 씨 집안 3대의 그림이 복제된 상태로 전시되어 있고, 새로 지어진 소치기념관에는 운림산방 3대의 작품과 수석, 도자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전라남도 기념물이다. 운림산방이란 이름은 첨찰산을 지붕으로 하여 사방으로 수많은 봉우리가 어우러져 있는 깊은 산골에, 아침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 숲을 이루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주소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315
문의 061-540-6262
홈페이지 진도군 문화관광 https://www.jindo.go.kr/tour/tour
운림산방 입장료
성인 기준 2,000원이며, 청소년·군경은 1,000원, 어린이는 800원.
무료·할인
미취학 아동, 만 65세 이상, 진도군민은 무료.
단체는 30명 이상이며, 단체요금은 어른 1,500원·청소년 700원·어린이 500원.
휴무일 연중무휴
이용시간
[하절기(3월~10월)] 09:00~18:00
[동절기(11월~2월)] 09:00~17:00
※ 관람 1시간 전 매표 마감]
16:30~16:5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운림산방을 출발하여 전남 해남군 문내면 학동리 1467-10 번지에 있는 울돌목스카이워크로 이동 [20분, 18.4km]
[울돌목스카이워크
명량대첩의 기운이 느껴지는 스카이워크
울돌목은 임진왜란 때 이순신장군이 왜군과 싸워 승전한 명량해전의 격전지이다. 명량해협의 폭은 가장 좁은 부분이 293m, 수심은 19m, 물살이 빠르고 소리가 요란하여 바닷목이 우는 것 같다고 하여 울돌목이라 한데서 명량이라는 이름이 유래되었다. 울돌목 스카이워크는 조선 수군의 13척을 가지고 왜군 133척과 대결을 하여 세계 해전사상 유례엾는 대전승을 이룬 명량대첩을 기리고자 개설 되었다. 2021년 7월 준공되었으며 총길이 111m, 직선길이 32m, 폭 2m, 스카이워크 놀이 25m이며 스카이워크의 입구와 출입구 사이에 함께 조성된 판옥선 돛을 형상화한 조형물은 야간 경관시설이 설치되어 밤이 되면 아름다운 조명이 켜진다. 우리나라에서 조류가 가장 센 울돌목의 회오리 바다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바다위에 설치된 산책로 겸 전망대로 강강술래를 모티브로 해서 둥근형태로 조성하였다. 바다 위를 걷는 느낌을 주는 스카이워크는 걷다보면 바람이 쎈 날은 다리가 흔들리는 느낌을 받기도 한다. 입구와 출구가 분리되어 있어서 관람동선이 겹치지 않는다. 스카이워크의 바닥은 아래를 내려다 보며 걸을 수 있도록 메탈 철망과 강화유리, 천연목재로 바닥을 설치하였다. 울돌목 물살시간표를 확인하고 방문하면 울돌목의 회오리도 감상할 수 있다.
이용시간 09:00~18:00 (기상악화시 출입 통제)
휴일 연중무휴
주차 가능
입장료 무료]
탐방지 : 해남군 문내면 [울돌목 스카이워크]
일시 : 2026년05월23일(토요일)
날씨 : 날씨 [해남군 문내면 최저기온 도C, 최고기온 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50분 소요)
16:50~17:40 울돌목스카이워크 탐방
[울돌목스카이워크 — 명량의 격전지 위를 걷는 아찔한 경험
전남 해남군 문내면 학동리에 위치한 울돌목스카이워크는 임진왜란 명량해전의 격전지인 울돌목 위에 설치된 전망대이다. 바닷목이 우는 듯한 소리가 요란해 울돌목이라 불리는 이곳은 조류가 거세기로 유명하다. 총길이 111m의 스카이워크는 바다 위를 걷는 듯한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며, 메탈 철망과 강화유리로 된 바닥을 통해 회오리치는 물살을 생생하게 내려다볼 수 있다. 강강술래를 모티브로 한 둥근 형태는 주변 풍경과 어우러지며, 특히 야간에는 판옥선 돛을 형상화한 조형물에서 빛나는 조명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바람이 센 날에는 다리가 흔들리는 짜릿함도 느낄 수 있어 방문객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17:40~17:5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울돌목스카이워크를 출발하여 숙소로 이동 []
17:50~18:00 숙소 객실로 입실하여 짐 정리
18:00~19:00 저녁식사
[]
19:00~22:30 숙소로 돌아와서 샤워 후 휴식
22:30~ 취침
2026년05월24일(일요일) 진도군 [조도&관매도] 여행일정
05:00~05:40 기상하여 샤워 후 짐 정리
05:40~06:27 아침식사
06:27~07:10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전남 진도군 임회면 진도항길 90 번지에 있는 진도항 연안여객터미널로 이동 [43분, 36.6km]
[진도항
진도항은 진도군의 서남쪽 끝에 있는 연안항이다. 진도의 관문 역할을 하는 항구인데 1996년 12월 해양수산부에 연안항 지정 신청을 내어 1998년 2월 24일 국가지정 어항으로 지정되었다. 과거에는 목포에서 팽목에서 제주도를 잇는 항구였으며, 현재는 진도 근해의 섬, 그중에서도 팽목과 조도 군도를 연결하는 항로의 출발지가 되고 있다. 진도군은 진도항이 연안항으로 지정, 개발되면서 항구 다운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한편 세월호의 아픈 기억이 새겨진 곳이기도 하다.]
07:10~07:30 진도항에서 하조도 창유항으로 가는 여객선에 승선하여 출발 대기 [승선요금 : 5,300원]
07:30~08:00 여객선을 타고 진도항에서 전남 진도군 조도면 창유리에 있는 하조도 창유항으로 이동 [11.4km]
[하조도 창유항
창유항(倉遊港)은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창유리, 하조도 섬에 있는 어항이다. 어류포항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1972년 3월 7일 지방어항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시설관리자는 진도군수이다.
창유항이 위치한 하조도는 진도 팽목항에서 서남측 해상 약 10 km 떨어진 지점에 있는 섬으로 인구 480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 내에 있다. 창유항은 하조도에 있는 중심 항구로서 하조도는 조도군도뿐만 아니라 조도면의 행정·상업의 중심지이다.]
[진도는 울돌목(명량)만 있는 것이 아니다. 조도군도를 휘감고 도는 조류는 더 거칠고 무섭다.
진도 몸섬과 조도 사이 장죽수도(長竹水道), 동거차도와 서거차도 사이 거차수도, 맹골도와 거차도 사이 맹골수도 등 거칠기로 유명한 곳이다. 오죽했으면 이름도 거차도, 맹골도라 했을까. 모두 거칠기가 울돌목 못지않다.]
[진도군 조도군도
진도 남쪽 국립한려해상공원에 위치한 조도군도는 조도를 중심으로 관매도, 나배도, 대마도, 소마도, 관사도. 맹골도 등 크고 작은 15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새 떼처럼 많은 섬들이 밀집해 있다고 해서 이름마저 새 섬이다. 이들 섬 전체가 진도군 조도면을 구성하며 조도6군도는 가사군도, 상조군도, 하조군도, 성남군도, 관매군도, 거차군도이다.
조도6군도의 중심이 되는 하조도와 상조도는 조도대교로 연도 되어 있다. 상조도의 도리산 전망대에 오르면 조도군도 일대에 흩뿌려져 있는 섬들을 다양한 각도로 조망이 가능하며 날씨가 좋으면 멀리 신안군의 섬들과 제주도까지 감상할 수 있다. 가사군도는 불교적 색채가 강한 섬으로 주지도(손가락섬), 양덕도(발가락섬), 공도(혈도), 불도, 광대도 등이 있다. 관매군도는 진도군의 섬들 중 가장 아름다운 섬들로 관매 8경으로 불리고 있다.]
탐방지 : 진도군 조도 [ 하조도 등대 & 상조도 도리산 전망대 & 하조도 돈대산 ]
[관매8경
제1경 [관매도 해변](일명 곰솔 해변) : 관매해변은 동서로 3km에 이르는 백사장으로, 고운 모래와 청정해역의 맑은 물과 얕은 수심은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격이다. 주위에는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하는 해송림(소나무숲 3만 평)이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제2경 [방아섬](남근바위) : 관매도 동북쪽에 있는 섬으로 옛날에 선녀가 내려와 방아를 찧었다는 전설이 있으며, 정상에는 남자의 상징(?)처럼 생긴 바위가 우뚝 솟아 있는데 아이를 갖지 못한 여인들이 정성껏 기도하면 아이를 갖게 된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제3경 [돌묘와 꽁돌] : 관매2구 관호마을 뒤 고개를 넘으면 왕돌끼미에 하늘 장사가 묻힌 돌묘와 꽁돌이 있다. 꽁돌은 하늘나라 옥황상제가 애지중지하던 것을 두 왕자가 가지고 놀다가 실수로 지상으로 떨어뜨린 돌이라고.
제4경 [할미중드랭이굴] : 비 오는 날이면 할미도깨비가 나온다는 굴이다. 횃불을 들고 들어가도 산소가 부족해서인지 저절로 불이 꺼지고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지라 감히 아무도 끝까지 들어간 사람이 없어 그 길이를 알 수 없다.
제5경 [하늘 다리] : 바위산 중심부를 칼로 자른 듯이 똑바르게 갈라져 그 폭이 3∼4m이고, 바다 수면으로 돌을 던지면 물에 떨어져 닿는 시간이 13초가 걸리는 참으로 아슬아슬한 절경이다. 이곳에는 옛날 방아섬에서 방아 찧던 선녀들이 날개를 벗고 쉬던 곳이라는 전설을 안고 있다.
제6경 [서들바굴폭포] : 방아섬에서 방아를 찧던 선녀들이 이곳에서 목욕을 하고 밥을 지어먹었다고 하여 이곳 주민들은 7월 백중에 여기에서 밥을 지어먹고 폭포수의 물을 맞으면 피부병이 씻은 듯 낫는다고 한다. 폭포수는 바닷물이 들면 바닷물 위로 떨어지고 썰물 때는 자갈 위로 떨어진다.
제7경 [하늘담](벼락바위) : 관매도에서는 매년 청년을 제주로 추대해 당제를 올렸는데 그 전후 1년 동안에는 처녀를 만나는 것이 금기되어 있다. 제주로 추대된 청년이 그 기간에 전부터 사귀어온 처녀를 만나게 되는데 갑자기 하늘이 컴컴해지면서 벼락을 때려 한쪽 섬 전체가 깎아지른 절벽으로 되었고, 그 후 이곳을 하늘담 또는 벼락바위라고 부른다. 그리고 청년과 처녀가 죽어서 다리 여의 구렁바위가 되었다.
제8경 [다리여] : 서들바굴을 지나면 구렁이 바위가 있는 다리여다. 이곳은 바닷물이 많이 빠졌을 때 한 달에 4∼5회 정도 건너갈 수 있다.]
탐방코스: [ 하조도에 있는 창유항~(버스로 이동)~하조도 등대~(버스로 이동)~상조도에 있는 도리산 전망대~(버스로 이동)~하조도에 있는 유토 마을회관~하조도 돈대산~하조도에 있는 유토 마을회관~(버스로 이동)~창유항 ]
일시 : 2026년 05월 24일(일요일)
날씨 : 날씨 [진도군 조도면 최저기온 도C, 최고기온 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3시간 35분 소요)
* 08:00~08:14 전남 진도군 조도면 창유리에 있는 창유항에서 전세 낸 버스에 승차하여 출발 대기 [조도 버스투어 비용 : 8.200원]
* 08:14~08:25 전세 낸 버스를 타고 하조도에 있는 창유항을 출발하여 전남 진도군 조도면 창유리 1-2 번지에 있는 하조도 등대로 이동 [11분 소요]
* 08:25~08:55 하조도 등대 탐방 [30분 소요]
[하조도 등대는 1909년 2월 1일 불을 밝혔다. 하조도 등대는 진도와 조도 사이를 지나 서해로 올라가거나 남해로 내려가는 어선, 화물선, 무역선 등에 불을 밝혀 안전항해의 길잡이 역할을 한다. 또 하조도 등대를 기준으로 서해와 남해가 좌우로 나뉜다. 그러니까 오른쪽은 남해, 왼쪽은 서해가 되는 셈이다. 이곳에서는 날씨가 좋은 날은 추자도는 물론 한라산까지 볼 수 있다. 돈대봉에서 보는 다도해와 함께 조도에서 꼽는 경치는 하조도 등대에서 보는 일출이다.
하룻밤을 머물러야 가능한 일이다. 등대는 불만 밝히는 것이 아니다. 전기가 들어오지 않던 시절 TV는 구경도 못한 사람도 많았다. 당시 섬에서 유일한 문화생활인 TV를 시청할 수 있는 곳이기도 했다.
당시 TV 드라마 ‘여로’, ‘파도’는 섬사람들에게도 인기가 최고였다. 저녁을 마친 주민들은 초등학교에서 의자를 가지고 등대 마당으로 모였다. 또 조도 초등학교나 중학교 단골 소풍 장소 역시 등대였다. 조도 사람은 등대 앞에서 찍은 사진을 한 장 정도는 가지고 있다. 이제는 주민들보다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로 바뀌었다.]
* 08:55~09:23 전세 낸 버스를 타고 하조도 등대를 출발하여 전남 진도군 조도면 여미리에 있는 도리산 전망대로 이동
[28분 소요]
* 09:23~09:48 상조도에 있는 도리산 전망대 탐방 [25분 소요]
[상조도 도리산 전망대
관광객들이 상ㆍ하조도에서 가장 많이 가는 곳이 상조도 도리산(210m) 전망대다. 도리산 입구에서 1.8km 거리다.
도리산 전망대는 하조도 돈대봉 정상과 함께 다도해 일몰과 일출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이다.
도리산 정상에 서서 360도 눈과 몸을 돌리며 바라보는 신비함은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른다.
새떼 같다던 섬들이 한눈에 펼쳐내는 풍경에 입이 저절로 벌어진다. 하조도를 비롯해 나배도, 대마도 등 주변의 올망졸망한 섬들과 멀리 독거도, 동거차도, 맹골도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이렇게 사방에 떠 있는 섬들을 보고 있으면 황홀경에 빠져든다. 이곳에서 섬과 섬 사이에 떠올랐다가 다시 섬과 섬들 사이로 떨어지는 해넘이는 장엄하기까지 하다. 도리산 전망대에서 바라본 조도대교 한 가운데 흰 교각이 보인다. 다리 건너 왼쪽이 상조도, 오른쪽이 하조도다.
산등성이를 따라간 끝에 하조도 등대가 있다.
1816년 9월 대영제국의 중국사절단(암허스트경 일행)을 수행한 호위함 라이러호의 함장 바실 홀 대령(28세) 일행은 상조도 도리산에 올라 사방의 보석같은 섬들을 둘러보면서 “세상의 극치! 지구의 극치!(-the glamor of the world, the earth-)”라고 말했다. 브라질을 거쳐 6개월의 긴 항해 끝에 목적지인 중국 천진항을 경유 이 곳에 왔고, 세계 곳곳을 다녀봤던 군인 겸 여행가의 입에서 이런 표현이 나온 것이다.
지금도 어떤 이들은 한국의 ‘카프리’, 한국의 ‘하롱베이’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한다.
당시를 부언하자면, 이들 이방인들은 상조도 주민들에게 얼마나 경계의 대상이었을까? 주민들에게 여러 차례 대화 시도가 성공적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주민들의 파이프 담배(곰방대)가 영국인들에게 권해지고 이에 화답하여 주민들에게 와인을 일곱 병이나 전달돼 “좋다”라는 평가를 받았다는 흥미로운 사실도 전해진다.
1817년 8월11일, 귀국길의 바실 홀은 희망봉을 돌아 대서양의 세인트헬레나 섬에서 귀양 중인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아버지의 파리 군사학교 동기)를 만나 동방의 나라 조선에 대한 얘기를 전하면서 조도군도의 섬들을 설명했고 그의 설명을 들은 나폴레옹도 많은 관심을 가졌다고 기록은 전한다.
홀 선장의 조도 얘기는 일본 오키나와(沖繩) 일대까지 탐사해서 1818년 영국 런던에서 펴낸 ‘조선 서해안과 류큐섬 탐색항해 전말서’란 책에 기록돼 전하고, 상조도를 그린 당시 그림이 영국 런던 캠브리지 국립해양박물관에 남아 있다. 그 중 조선과 관련된 내용은 <10일간의 조선항해기>(삶과 꿈)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 09:48~10:09 전세 낸 버스를 타고 상조도에 있는 도리산 전망대를 출발하여 전남 진도군 조도면 창유1길 58-1 번지에 있는 유토 마을 회관으로 이동 [21분 소요]
* 10:09~10:40 유토 마을 회관에서 산행출발하여 하조도 돈대산(271m) 정상으로 이동
[하조도에는 두 개의 산이 있는데 동쪽에는 신금산(神禽山, 231m)이 있고, 서쪽 끝에는 최고봉인 돈대산(敦大峰, 271m)이 있다. 여기서 돈대란 높은 언덕에 옹벽을 쌓은 곳이나 성벽을 쌓아 적의 침입 등 위급한 상황에 대비하던 곳을 말한다.
이곳에서 봉화를 올려 다른 지역으로 정보를 전하는 구실을 했다. 돈대산으로 오르다 보면 솟대바위처럼 거대한 형상의 손가락바위가 그 위용을 드러낸다. 손가락바위는 켜켜이 쌓인 퇴적암 덩어리로 되어 있다. 정면에서 보면 엄지손가락 모양으로 보이지만, 옆에서 보면 세 개의 봉우리가 의좋은 삼 형제처럼 달라붙은 형상이다. 손가락바위(구멍바위)에는 구멍이 있다. 바위 위로 올라가는 통나무 사다리를 타고 올라선 다음에 구멍을 통과해서 손가락바위 정상에 올라설 수 있다. 전망대마냥 구멍에서 바라보는 먼 바다와 수많은 섬들은 또 다른 세계에 와 있는 듯 신비로운 느낌마저 들게 한다.
손가락바위를 지나 하조도 돈대산 정상에 오르면 다도해의 절경을 만난다. 크고 작은 수많은 섬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남해바다는 신의 조각품 같다. 새떼와 같이 펼쳐진 섬들을 볼 수 있다.
또한 하조도 돈대산은 상조도 도리산 전망대와 함께 조도에서 다도해의 일몰과 일출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이다.]
* 10:40~10:43 사진촬영
* 10:43~11:14 유토 마을 회관으로 원점 회귀하여 돈대산 산행 완료 [하조도 돈대산 산행 소요시간 : 1시간5분]
* 11:14~11:32 휴식
* 11:32~11:35 버스를 타고 유토 마을회관을 출발하여 전남 진도군 조도면 창유리에 있는 창유항으로 이동하여 조도 탐방 완료 [3분 소요]
11:35~12:20 점심식사
12:20~12:40 창유항에서 관매항으로 가는 여객선에 승선하여 출발 대기 [승선요금 : 7,000원]
12:40~13:20 여객선을 타고 창유항에서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에 있는 관매항으로 이동 [13.8km]
13:20~13:30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에 있는 솔밭민박으로 이동
탐방지 :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동부지역 [돈두산&관매8경 中 제2경(방아섬)과 제1경(관매 해수욕장)&독립문바위]
[오래 전 제주도로 귀양을 가던 선비가 이곳 섬에 당도했을 때 마침 매화가 많이 피어난 것을 보았다. 그래서 ‘매화도’로 부르기 시작했다. 이후 ‘매화를 본다’라는 뜻의 ‘관매도’란 이름을 붙였지만,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 관매도에는 매화가 없다.
관매도는 2011년 TV 프로그램 <1박2일>에 소개되면서 대중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국립공원 1호 명품 마을 관매도’라는 영농조합을 만들어 주민이 협심, 섬 여행의 명소로 주목을 받게 되었고 2015년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에 선정되면서 더욱 단단한 관광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관매도의 특산물은 톳과 미역이다. 봄에 가면 톳을 채취해서 말리는 풍경을 흔히 볼 수 있다. 이 톳을 갈아서 밀가루와 버무린 반죽에 바지락을 함께 넣고 끓이는 게 톳칼국수다. 톳과 감자 등을 한데 반죽해서 부치는 톳빈대떡과 이것을 튀기는 톳튀김을 맛볼 수 있는 곳이 관매도다.]
[관매도 돈대산 정상에 서면 북쪽으로는 조도가, 북동쪽으로는 죽항도가, 동쪽으로는 독거군도가, 동남쪽으로는 멀리 추자도가, 남쪽으로는 남해 바다가, 남서쪽으로는 병풍도가, 서쪽으로는 거차군도와 맹골군도가, 북서쪽으로는 진도군의 대마도가 조망된다.]
[관매도에는 총 3개의 마을이 있다. 선착장을 기준으로 동쪽의 관매마을(관매리 마을회관이 있음), 그리고 서쪽으로 잘록한 섬 능선을 타고 오른 관호마을, 관매도 북동쪽의 장산편마을이 그것이다. 섬의 마을들은 각기 특색을 가지고 있다.
섬의 숙식은 주로 관매마을에서 이뤄진다. 주민들은 가옥 전체 혹은 일부를 개조, 민박과 식당을 운영한다.
게다가 국립공원 야영장까지 들어서 있으니 먹고 자는 모든 테마가 하나의 마을에서 모두 이뤄지는 셈이다.
길이 3km의 관매도 해수욕장은 서남해의 바다치고는 모래가 곱고 물색이 투명하기로 유명하다. 해 질 무렵, 섬과 노을이 어우러진 호젓한 정취는 이곳만의 특별함이다. 해변 뒤로 들어선 곰솔 숲은 수령만도 평균 300년에 이르는 등, 빼어난 자연미로 2010년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아름다운 숲’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관호마을에선 ‘시간’이 흐른다. 시간은 때론 남겨지게도 하지만 결국 변하게 한다. 섬의 상징인 꽁돌과 하늘다리를 만나려면 낡고 빛바랜 어촌 가옥과 세월 때가 거칠게 쌓인 돌담길을 따라 오르고, 능선 위 우실(바람막이벽)을 넘어야 한다. 자연은 남고 사람은 변한다고 했던가? 섬 트레킹은 순수 자연과 사람 사는 마을을 두루 거쳐야 재미도 있고 그 의미도 배가 된다. 마을 내에는 섬의 특산물 톳으로 만든 부침개와 쑥막걸리를 파는 집이 몇 군데 있다. 재료가 주는 맛도 맛이거니와 무엇보다 섬 삶에 녹아드는 특별한 정취가 있어 좋다.
장산편마을은 마치 여정의 덤과 같은 곳이다. 며칠을 머무르고도 없는 듯 지나쳐 버리기 쉬웠던 장산평. 10여 가구 남짓한 마을 앞 너른 들판은 사실 관매도의 숨겨진 보석이다. 섬을 대표하는 비경으로 관매팔경을 꼽는다. 하지만 봄철 관매도를 찾았던 사람들은 그 계절 섬에 머물렀던 숨 막히는 광경을 잊을 수가 없다. 들판을 가득 메운 노란 유채꽃이 그것이다. 옴폭 들어간 들판을 섬과는 또 다른 신비한 장소이다. 파도 소리와 바람에서조차 독립된 공간에는 새소리만 가득하다. 그 들판은 산책하는 일은 너무도 서정적인 것이어서 되도록 천천히 걷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절정의 시간이 아니더라도 장산편 들판은 때론 억새의 낙원이며 또 다른 해변으로, 혹은 곰솔 길로 그리고 방아 섬으로 이어지는 한적한 길목이다]
탐방코스: [ 관매마을 솔밭민박 ~ 관매도 돈두산 정상 ~ 샛배 ~ 관매 해변 ~ 방아섬(관매도 제2경) 전망대 ~ 독립문바위 ~ 관매해수욕장(관매도 제1경)~ 관매리 후박나무 ~ 관매항 ~ 관매마을 솔밭민박 ]
일시 : 2026년 05월 24일(일요일)
날씨 : 날씨 [진도군 조도면 최저기온 도C, 최고기온 도C]
탐방코스 및 탐방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4시간5분 소요)
* 13:30~14:05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에 있는 솔밭민박에서 산행출발하여 관매도 돈두산(220m) 정상으로 이동
[관매도 돈두산 정상에서 360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
* 14:05~14:20 사진촬영 후 휴식
* 14:20~15:00 샛배로 이동
* 15:00~15:17 관매 해변으로 이동
* 15:17~15:42 방아섬(관매도 제2경) 전망대로 이동
* 15:42~15:50 사진촬영 후 휴식
* 15:50~16:15 독립문바위로 이동
* 16:15~16:35 사진촬영 후 휴식
* 16:35~17:35 관매해수욕장(관매도 제1경)과 관매리 후박나무와 관매항을 지나서 솔밭민박으로 이동하여 관매도 동부지역 탐방 완료
17:35~18:40 저녁식사
18:40~19:00 관매도 숙소 객실로 입실하여 짐 정리
19:00~22:30 샤워 후 휴식
22:30~ 취침
2026년05월25일(월요일) 진도군 관매도 여행일정
05:30~06:00 기상하여 샤워 후 짐 정리
06:00~07:00 아침식사
탐방지 :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 서부지역 [관매8경 中 제7경&제8경&제3경&제5경 ]
탐방코스: [ 솔밭민박 ~관매항~관호마을~엉골잔등~다리여(관매도 제7경) 바로 앞 조망지점 ~ 벼락 바위(관매도 제8경) ~다리여(관매도 제7경) 바로 앞 조망지점 ~ 엉골잔등 남쪽의 해안길 ~ 엉골잔등 가는 길과 엉골잔등 남쪽의 해안길 가는 길의 분기점 3거리 ~ 관호마을~ 우실 ~꽁돌 돌무덤(관매도 제3경)~(0.4km)~ 할미중드랭이굴(관매도 제4경) 위에 있는 전망대 ~(0.2km)~ 하늘다리(관매도 제5경) ~ 할미중드랭이굴(관매도 제4경) 위에 있는 전망대 ~ 꽁돌 돌무덤(관매도 제3경)~왔던 길을 다시 밟아서 우실 ~ 관호마을 ~ 관매항 ~ 솔밭민박 ]
일시 : 2026년 05월 25일(월요일)
날씨 : 날씨 [진도군 조도면 최저기온 도C, 최고기온 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4시간 53분 소요)
* 07:00~07:10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에 있는 솔밭민박에서 탐방 출발하여 관매항으로 이동
* 07:10~07:20 관호마을로 이동
* 07:20~07:35 엉골 잔등 능선으로 이동
* 07:35~07:55 엉골잔등으로 이동
* 07:55~08:13 다리여(관매도 제7경) 바로 앞 조망 지점으로 이동
[(관호마을~엉골잔등~다리여 조망 지점): 2.3km]
[이 곳에서 7경 다리여뿐만 아니라 6경 서들바굴 폭포와 5경 하늘다리도 조망할 수 있다.]
[6경 서들바굴 폭포는 유람선을 타고 보아야 자세히 볼 수 있다.]
* 08:13~08:18 사진촬영
* 08:18~08:21 벼락바위(관매도 제8경)로 이동
* 08:21~08:30 사진촬영 후 휴식
* 08:30~08:33 다리여(관매도 제7경) 바로 앞 조망 지점으로 회귀
* 08:33~09:18 엉골잔등 남쪽의 해안길을 거쳐서 엉골잔등 가는 길과 엉골잔등 남쪽의 해안길 가는 길의 분기점 3거리로 이동
* 09:18~09:28 휴식
* 09:28~09:36 관호마을로 회귀
* 09:36~09:43 우실로 이동
* 09:43~09:50 휴식
* 09:50~09:54 꽁돌 돌무덤(관매도 제3경)으로 이동
* 09:54~10:00 사진촬영
* 10:00~10:22 할미중드랭이굴(관매도 제4경) 위에 있는 전망대를 거쳐서 하늘다리(관매도 제5경)로 이동
* 10:22~10:30 사진촬영
* 10:30~10:41 할미중드랭이굴(관매도 제4경) 위에 있는 전망대로 회귀
[전망대에서 할미중드랭이굴(관매도 제4경)은 보이지 않는다. 배를 타야만 볼 수 있다.]
* 10:41~11:00 휴식
* 11:00~11:15 꽁돌 돌무덤(관매도 제3경)으로 회귀
* 11:15~11:20 사진촬영
* 11:20~11:23 우실로 회귀
* 11:23~11:30 관호마을로 회귀
* 11:30~11:43 관매항으로 회귀
* 11:43~11:53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리에 있는 솔밭민박으로 회귀하여 관매도 서부지역 탐방 완료
11:53~13:00 솔밭민박에서 톳칼국수로 점심식사
13:00~13:10 관매항으로 이동
13:10~13:30 관매항에서 진도항으로 가는 여객선에 승선하여 출발 대기 [승선요금 : 12,900원]
13:30~15:05 여객선을 타고 관매항에서 진도항으로 이동 [1시간35분 소요]
15:05~20:25 “노블레스 클럽” 버스로 진도항을 출발하여 서울 교대역으로 이동 [5시간20분, 411.9km]
[목포근대역사관 1관&목포근대역사관 1관] 위치도
운림산방 지도
해남군 울돌목스카이워크 위치도
[진도항&하조도 창유항] 위치도
[상조도&하조도] 안내도
관매8경 위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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