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겪어 보심이 좋을듯 ㅎㅎㅎㅎ 첨엔 진짜 떨리고 무서운데여 두번째나 세번째도 떨려요.. 저도 출산 도우미 4번 했는데 4번다 떨려서 죽는줄 알았어요..그래두 새생명이 탄생에 한몫 했다는거 디게 뿌듯합니다.. 아직 교배 전 인거 같은데 ㅎㅎ 벌써 ㅋㅋ 긍데여 전 4번이나 경험 했어두 출산 임박 할때마다 인터넷 뒤지고 난리쳐요.. 일단 개들은 거의 자기가 알아서 하거든여 울 빠다두 초산인데도 혼자 알아서 하드라구요 그냥 옆에서 지켜 보시면 되여 글구 자세한건 글 올려 드릴께여
첫댓글 음...므흣하구만
직접 겪어 보심이 좋을듯 ㅎㅎㅎㅎ 첨엔 진짜 떨리고 무서운데여 두번째나 세번째도 떨려요.. 저도 출산 도우미 4번 했는데 4번다 떨려서 죽는줄 알았어요..그래두 새생명이 탄생에 한몫 했다는거 디게 뿌듯합니다.. 아직 교배 전 인거 같은데 ㅎㅎ 벌써 ㅋㅋ 긍데여 전 4번이나 경험 했어두 출산 임박 할때마다 인터넷 뒤지고 난리쳐요.. 일단 개들은 거의 자기가 알아서 하거든여 울 빠다두 초산인데도 혼자 알아서 하드라구요 그냥 옆에서 지켜 보시면 되여 글구 자세한건 글 올려 드릴께여
교배는 반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