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낙관하는 시 / 정연복 학창 시절 시험을 치를 때면 틀린 개수보다 오히려 맞은 개수를 세었다. 가령 서른세 문제 중에 다섯 개를 틀렸어도 스물여덟 문제를 맞힌 거니까 퍽 잘한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성적에 별로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었고 이런 낙천적인 태도 덕분에 학교생활이 꽤 행복했던 것 같다.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낙천성을 다시금 회복해야지 그래서 지상에서 남은 날들은 하루하루 밝고 즐겁게 살아가야지 친절한 영혼 ~ Edgar Tuniyants (에드가 튜니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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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 합니다
좋은 시 감사합니다.
옳으신 생각에 환영의 박수를 보냅니다긍정으로 보는 마음이 행복이라 할까요의미를 새겨 보는 시 향에 감사드립니다.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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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건강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