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로 제조원가입니다.. 비싸게 만들려면 지금까지 개발된 트랜스식 컨버터이론으로 제작된 리니어테크놀러지사의 ic도 있고 중국에서 하고있는 4스위치 50%듀티방식의 셀발란서도 있지만 크기도 크고 제조원가도 많고 무엇보다 즉각적인 셀발란싱이 이루어져야 하고 또하나 각셀의 정보량을 마스터 MCU가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알아야하니 빠른 통신이 필요한데 셀투모듈형테에서는 통신을 위한 하네스가 주렁주렁 매달리니 전기차의 경우 현재 TI에서 2.4기가의 통신칩을 8불정도에 판매하는데 칩과 주변회로해서 전기차 한대당 최소 200불입니다..
정리힐게요
1. 현재 제품이 있는데 무겁고 비싸다. 2. 2스위치든 4스위치든 50% 듀티는 그나마 가격이 낮은데 즉각적인 밸런싱이 안된다. 또한 가능하더라도 오차가 크다. 3. 전기차든 ESS든 배터리가 직렬로 연결되려면 셀발란싱부와 마스터 MCU간에 통신수단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는 하네스를 주렁주렁 달든 비싼 무선통신칩을 써야한다. 4. 각셀의 온도를 체크하려면 배터리자체에 온도센서를 부착해야는데 셀투팩방식이 아니면 배터리모듈 박스에서 배터리로 센서선을 연결해야힌다. 5. 배터리분리막의 이상징후를 실시간으로 체크하려면 배터리전압을 정밀하게 모니터링 해야 하는데 모듈단위로 16BIT ADC를 쓰는것도 가격이 상승한다.
이외에도 디테일한 난관이 수도없이 있어서 대기업 몇백명의 인원이 오늘도 하세월일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