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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IBS OB 모임
 
 
 
카페 게시글
인경호 벤치 [함께 읽는 글] " 나를 위로하는 날 " ... 詩
한영주 추천 0 조회 47 10.08.21 08:40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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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08.21 17:25

    첫댓글 살다보면, 문득~ 이런 날이 있더라구요. '내가, 나자신에게 기운을 좀 북돋워줘야겠구나'.. 그런 생각(-마음)이 드는 날이요~.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아주~ 잘 지내고 있는듯한 그런 날들(-시간들)속에서도, 우린.. 늘~ 꼭 그렇지만은 않으니까요...

  • 10.08.23 07:25

    지난주엔 제가 무척 지쳤었나봐요... 그런데 조금 고개를 들어 나를 바라보았더니 괜찮아보이더라구요...그렇게 스스로에게 다독이고 마음을 열어보았더니 세상은 다시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선배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10.08.23 08:09

    ㅇㅇ.. 그런 느낌이 좀 짙게 느껴졌었지.ㅠ 거듭~ 자신을 추스리며 제자리로 돌아와 잘 지낼수있음.. 다~ 잘~ 되어가고 있는거야~!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는.. 좀더~ 잘 지내고 있는 자신을 또 바라볼 수 있게 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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