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22333355555577777777 적어 놓고
누가 물으면
둘둘 / 셋 넷 / 다섯 여섯 / 일곱 여덟이라 말합니다.
♠ 출근길 지하차도에서 거지가 고개를 숙인 채
양손에 모자를 한 개씩 들고 구걸을 하고 있었습니다.
마침 거지 앞을 지다가던 남자가
동전을 모자에 넣으며 물었습니다.
남자 : 여보시오. 왜 모자를 두 개나 들고 있는 거요?
그러자 거지가 머리를 긁적이며 말했습니다.
거지 : 지금은 저에게 호황이지요. 그래서 체인점을 하나 더 냈습니다.
인생을 역전 시킬 수 있는 뭐든 시작하는 날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첫댓글 호황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고민해 보겠습니다.
역전 시킬수 있도록 말이에요^^
날씨가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여전할 것인가 역전할 것인가 ?
저 또한 제인생의 호황을 꿈꾸며
역전하고 싶습니다. 진심 !
태민 어머님 우리 같이 꼭 그리 하여요~~^^
의지를 불태우는 모든 순간을 위해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