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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로마가톨릭의 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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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트 회의 |
제1차 바티칸 공의회 |
제2차 바티칸 공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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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최시기 |
- 1545-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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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9-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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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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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집자 |
- 교황 바오로 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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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비오 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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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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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칙서 |
- 예루살렘아 기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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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원하신 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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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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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소집기간 |
- 3차:제1차(1545-1547)
- 제2차(1551-1552)
- 제3차(1562-1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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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1869년 12월 8일-1870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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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제1차(1962년 10월 11일-12월 8일)
- 제2차(1963년 9월 29일-12월 4일)
- 제3차(1964년 9월 14일-11월 21일)
- 제4차(1965년 9월 14일-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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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인물 |
- 바오로 3세
- 올리오 3세
- 비오 4세
- 제임스 레이네즈
- 지오바니 모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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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 9세
- 헨리 매닝
- 칼J. 헤펠
- 펠릭스 튜판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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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 23세
- 바오로 6세
- 칼 라너
- 한스 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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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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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결정사항 |
- 교회전통은 성서의 권위와 동등함
- 경외서(外經)는 정경에 포함됨
- 불가타(라틴어성서)를 공식성서로 입증함
- 믿음으로 의롭다는 것과 원죄에 대한 프로테스탄트 가르침을 배격함
- 성사(聖事)는 7가지로 확정되며 성사는 단순히 수행됨으로써 신(神)의 은혜를 전함
- 화채설을 재확인함
- 성직자의 도덕적 표준 재확인함
- 금서목록은 폭넓게 활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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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무오설 선언-신앙과 도덕에 관한 사건판정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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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테스탄트는 "갈라진 형제"로 규정됨
- 타(他)종교와의 대화 시도
- 성서의 번역과 읽기에 주력함
- 미사는 각 지방어로 시행토록 요청함과 평신도 참여문제 해결
- 종교의 자유를 온 세계에 천명함
- 1054년 대분열의 파문이 철회됨
- 금서목록 삭제함
- 교황무오설, 전승, 가톨릭교회만이 구원에 이르는 길임을 재확인함
- 마리아 숭배는 존중됨
- 평신도는 영적사제로 인식됨
- 교황과 주교단들을 인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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