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완이는 매일매일 엄마와 숙제를 했다. 엄마는 숙제가 꼭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지완이는 이런 엄마가 너무 싫다. 며칠뒤 엄마는 회사에 다니기로 했다. 그리고 숙제 선생님을 구했다.지완이는 학교끝나고 집에 왔는데 어떤 개가 숙제 선생님이라고 했다. 이름은 서당이라고 했다. 첫번제 숙제는 이야기를 읽고 문제를 푸는 숙제이다. 지완이는 서당이에게 절친인 은호와 싸웠다고 얘기도 하고 이야기도 읽다가 시간이 다가서 구몬 선생님이 올시간이 됐다. 지완이는 선생님 앞에서 대답만 하기로 했다. 지완이는 서당이의 도움으로 따봉도장을 받았다. 수업이 끝나고 지완이는 수학숙제를 해야한다. 이번에도 서당이랑 숙제를 할려는데 서당이는 수학을 할 줄 몰랐다. 그대신 별표귄법을 알려줬다. 별표 권법은 모르겠는 문제는 별표를 치고 풀수있는 문제만 푸는 기술이다. 지완이는 선생님께 혼날 줄 알았는데 오히려 선생님은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지완이는 집에와서 서당이를 찾았는데 코빼기도 보이지 않았다. 지완이는 서당이가 납치당한 줄 알고 서당이를 찾으러 밖으로 나갔다. 서당이는 놀이터에서 은호와 좀비게임을 하고있었다. 그리고 지완이는 서당이랑 은호랑 놀면서 화해했다. 서당이와 지완이는 집에 오자마자 일기장을 폈다. 근데 서당이는 너무 피곤했는지 잠이들어 버렸다. 지완이는 서당이의 일기를 몰래 봤다. 지완이는 서당이의 일기를 보고 일기를 썼다. 지완이는 솔직히 엄마보다 서당이랑 한 숙제가 휠씬 좋았다. 그리고 엄마가 집에 왔다. 근데 엄마는 너무 지쳐서 숙제검사도 안하고 잠에 들었다. 나는 엄마가 숙제검사를 안해서 다행인것 같다.
첫댓글 수아 글이 늘었구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