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통 맛집오늘) 29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에서는 '기다려야 제맛' 코너를 통해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 맛집이 소개됐다.
#경기#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144번길(구미동)에 위치한 '#행하령수제비'가 이날 '200그릇 한정판매 수제비' #대박맛집 으로 알려진 곳이다.
언제 먹어도 맛있다는 수제비가 무려 10가지가 들어가는 재료와 푸짐한 양 덕분에 소문이 자자한데, 최상의 맛을 위해 평일에는 200인분 한정으로만 만들고 있다. 국물이 담백하고 질리지 않으면서 남다른 맛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데, 하루에 200인분에 해당하는 8천마리의 오사리멸치를 매일 사용하기 때문에 그 양도 어마어마하다. 쫄깃한 반죽 역시 얇은 두께와 함께 천일염과 물만 #밀가루 에 더해서 만들어 빨리 익으면서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얼큰 수제비 역시 김치 양념의 매콤한 맛으로 가게의 매출을 더욱 높여주는 인기 메뉴로 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