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을 전합니다.
마도파정의 복제약으로, 명인제약의 ‘명도파정’에 이어
삼일제약의 ‘원도파정’이 지난 9월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습니다.
이는 우리 환자 입장에서는 치료제 선택의 폭이 한층 넓어진다는 점에서 반가운 소식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명도파정이 체질에 맞지 않았던 환우분들께는 원도파정이 더 잘 맞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한 삼일제약이 생동성시험을 진행할 때,
당초 복제약인 명도파정을 대조약으로 사용할 예정이었으나,
대한파킨슨병협회의 사전 인지와 강력한 건의에 따라
오리지널인 마도파정을 대조약으로 변경하여 시험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앞으로 원도파정이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첫댓글 아주 잘하셨습니다 아류에서 파생되면 마도파 비슷하지는 않겠죠 이번에 나오는 복제약은 형만한 동생이 없는 그런 것이 아니라 마도파 형보다 나은 동생이길 기대합니다.
네 mk님 안녕하세요
이번엔 약효가 좋아서 환우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가운 소식이군요 모둗들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