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무당 댓글을 차근 차근 읽어보니 참 한심한 수준이더라?
그래서 기초를 다시 가르켜야 생각해서 2번째 하는 기초 강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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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리머 17.12.15. 22:23
문인득 문장 전체를 보고 이야기 해야지 딱 오해할 부분만 발췌하는 것은 자네 특기구먼
그래 증기발생기 들어내고 슬라이딩베이스의 스커트플랜지 안착부(직경 2미터 조금 넘음) 기계가공면측정한 값이 평면도가 0.2mm 와 0.16mm 였지 이게 무슨 변형이냐?
문인득 자네가 헛다리 짚고 잰 슬라이딩베이스 비가공부는 공차가 38mm 야 12mm 굴곡진들 뭐가 문제인데?
그리고 변형여부를 잴 때는 평면도(공차 0.25mm)이고 기울어짐 여부를 재는 것이 수평도(공차 0.035인치 즉0.889mm) 이지
2015년 원자력산업계 영예의 원자력기술상 받은 최병전의 기본기가 너무 안 되어 있어서 올바른 용어 사용법 부터 또 한수 가르킨다.
평면도는 변형여부를 재는 것이 아니고, 평면의 평탄도 즉 해당면의 가공정밀도를 이야기 하는 거야? 변형여부를 잴 때는 켑 게이지(틈새 게이지)로 재는 거임. 평면도는 다이얼게이지로 재는 거다. 다이얼 게이지는 탐촉자가 지나가는 경로의 표면 거칠기를 알 수가 있지. 공구와 연장부터 사용하는 기초 부터 다시 배워야 할 것 같다, 생산기술부 사원들에게 물어 보시게....
다음 한수,
기울어짐 여부를 재는 것은 수평도라 하지 않는다. 중심선의 기울기는 기울어진 각도로 표시하고, 면의 경우는 수직도(⟘)로 표시를 한다네, 알겠는가? 수평도를 기울기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 levelness로 표시하지.
헛다리는 어디에 쓰는 용어인줄 아는가?
‘상대를 잘못 파악하고 일을 그릇치는 일’
헛다리는 최병전과 두산중공업이 한거지 어리석음 그 자체야
비가공부는 언제 사용하는 용어인줄 아는가?
자연석 표면에 비유하면 되겠네.
하기 사 자연석도 미끈하지,,,
슬라이딩베이스 들고 가서 동네 철공소에 가서 물어보네,,,
“요게 비가공부 임네까?”
가공부도 열응력이 생기면 울퉁불퉁 굴곡이 생기지,
그것을 비가공부로 보는 것은 두산중공업 만의 생각이겠지
아니면 한수원, 한국전력기술, 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같은 생각인가?
첫댓글 '12mm 굴곡진들 무슨 문제인데~'
'12mm 굴곡진들 무슨 문제인데~'
'12mm 굴곡진들 무슨 문제인데~'
십년 이 주문을 외워 보시게
그러면 이해를 할 수 있을거야
'평면도가 0.2mm ' 라고 표현 않고 levelness 다.
그런데 levelness 는 그 자체만을 가지고
따지면 안되는거야.
어떤 기준에서 따지는 거야
12mm 처진 상태서 0.2mm 와
12mm 안 처진 상태서 0.2mm 는 다른 거야
알겠는가?
다시 말하면 증기발생기 자체만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 것과 원자로계통이 설치될때는 평면도란 표현은 사용하는 자체가 잘못된 거야
그래서
'그리고 변형여부를 잴 때는 평면도(공차0.25mm)이고 기울어짐 여부를 재는 것은 수평도(공차 0.889mm) 이지' 는
두선중공업의 기술력 수준을 적나라하게 나타내는 거지,,,
이때 하는 말이 이런 거다네
"아이 쪽 팔려!"
요즘에도 말로는
"폭망!!!"
요즘 시대에 제대로 된 박수무당을 할려면
제대로 된 기술로 해야지, 깜도 안되는 기술로
증기발생기 교체공사 했다고 전국방방곡곡에 광고하고 다녔지,, 그기에 놀아난 인간들도 딱하다.
전 원자력 BG장은 2013년 경영현황설명회에
영점몇미리내에 맞추어 시공했다고 원자력서비스에 박수까지 제창하는 걸 보고 참으로 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