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늘고 긴 줄 몸에 걸고
백주에 높은 벽을 오르내리는 그대는
왕거미인가 양상군자인가
지나온 자리마다 깨끗하고 아름다워지니
아마도 귀한 사람인가 보다.
첫댓글 아파트 외벽 도장.우리나라 사람들은 힘들고 위험하여 지원자가 없답니다.엊그제도 줄이 끊어져 귀한 인명을 또 하나 잃었다죠.요즘은 몽골인이 많이 한다네요.귀한 사람들입니다.
보기만해도 아찔한데 ....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굳이 이렇게 높게 지을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아무리 좁은 땅이지만, 새집을 너무 좋아 하는 탓만은 아닌듯, 무슨 희망을 걸고 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건 이십여 층짜리. 도회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죠...^^
도시의 아름다움을 위해 위험을 감수 하는 직업 정신에 경의를 표 합니다
고용된 사람들이지만,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첫댓글 아파트 외벽 도장.
우리나라 사람들은 힘들고 위험하여 지원자가 없답니다.
엊그제도 줄이 끊어져 귀한 인명을 또 하나 잃었다죠.
요즘은 몽골인이 많이 한다네요.
귀한 사람들입니다.
보기만해도 아찔한데 ....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굳이 이렇게 높게 지을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좁은 땅이지만, 새집을 너무 좋아 하는 탓만은 아닌듯, 무슨 희망을 걸고 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건 이십여 층짜리. 도회에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죠...^^
도시의 아름다움을 위해 위험을 감수 하는 직업 정신에 경의를 표 합니다
고용된 사람들이지만, 고마운 사람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