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영적 DNA 」
오늘은 여러분이 운명을 바꾸는 응답을 받아야겠다. 영적 DNA를 바꿀 수 있다.
바꾸는 분은 하나님이시지만, 시작은 여러분에게서 시작된다.
▣ 서론_ 과거에 대한 것을 없애야 되겠다.
1. RT - 이전 운명
제일 먼저 렘넌트가 이전의 운명을 보고 바꾸는 힘을 찾은 거다. 여러분은 오
늘 영적 DNA를 완전히 바꿔 버려야 된다.
▷ 우리 부모님을 굉장히 존경하고 사랑하지만,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
했다. 세계복음화를 못 하기 때문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바뀐다. 어른들 존중
하고 어른들에 대한 예의도 있어야 되지만, 그거 닮으면 못 바꾼다. 오늘 여러
분이 결단 딱 내리시라.
2. 새로운 운명 - 본질
이때 새로운 운명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도 본질적인 것을 발견하게 된다.
요게벳은 굉장히 중요한 것을 봐 버린 것이다. 기생 라합이 선택한 것은 굉장
히 본질적인 운명을 뒤바꾸는 것이다. 전쟁이 났는데 아들을 전쟁터에 심부름
을 보낸 이새를 볼 때 이 사람은 굉장한 걸 선택했다. 완전히 운명을 뒤바꾸어
버렸다.
3. 운명을 바꾸어 주는 전도 24, 25, 00
세 가지다. 나의 과거 운명을 쳐다보고 새로운 운명을 찾아내는 것이고 다른
사람의 운명을 바꿔 주는 것이 전도다.
방법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24 하고 있으면 된다. 그러면 반드시 25, 00 온다.
그래서 기도 제목을 다시 드린다.
1) 중직자 - RU
모든 중직자는 RU의 응답을 어떻게 받을 거냐? 기도하셔야 된다.
2) 중대원 - 미자립 전도
모든 중대원에서는 미자립 전도를 어떻게 할 거냐? 한국 교회 70%가 미자
립이다.
3) 목회자 - 12지교회
목회자들은 예수님이 남겨준 그대로를 하셔야 된다. 본격적으로 전도하는
12지교회, 목사님 평생에 답으로 붙잡아야 된다.
4) 총회 전도 - 개척
총회 전도는 어떻게 해야 될까? 개척과 관계있다. 중요한 언약을 붙잡는 순
간, 응답은 오기 시작한다.
5) 3시대 준비
이거 준비 안 하면 앞으로 교회는 문 닫는다. 하나님이 닫는다. 그래서 세 가
지 뜰, 금토일 시대, 묵상 시대를 모르면 안 된다.
6) 3어장 준비
3어장을 어떻게 찾고 그 준비는 뭐냐? 언약만 잡으면 응답 온다.
7) 나 - 본질
가장 중요한 것은 나다. 나를 어떻게 살릴 거냐? 가장 중요한 답은 본질을
찾아내는 거다. 렘넌트 7명의 응답 못 받는 주위 사람들은 전부 본질을 놓친
것이다. 언제부터 응답, 역사 일어나느냐? 우리가 본질을 보고 찾아낼 때다.
▣ 본론_ 막아야 하는 사명
왜 이렇게 해야 되는가? 여러분이 막아야 되는 사명이 있다. 이것 가지고 있으면
응답 온다.
1. 12가지 운명(세상)
사탄이 만들어 놓은 12가지 운명이다. 이것은 세상에 있는 것이다. 이 운명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된다.
2. 갈 2:10-20(교회)
교회가 만들어 놓은 흑암 문화, 흑암 망대, 실수다.
3. 고후 10:4-5(중직자)
많은 성도님들, 오래된 신자들이 가지고 있는 흑암 망대다. 이걸 무너뜨려야
된다.
▷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 붙잡는 순간에 역사 일어난다. 에스겔에게 “이 뼈들이
살겠느냐?” 물었다. “주께서 아시나이다.” 내가 할 수 있다, 없다가 아니다. 그
랬더니 “말씀을 대언해라.”말씀 전달될 때 역사 일어난다. 더 중요한 것, “생기
에게 대언해라.”
베드로가 왜 바울이 전도하는 현장에서 왜 유대인의 법을 지켜야 된다고 했겠
는가? 교회 분위기가 그렇다. 그걸 전달한 거다. 성도님들은 신앙생활 하는데
교회 분위기 조심해야 된다. 중직자들은 분위기 보고 얘기하면 안 된다. 말씀
보고 해야 된다. 광야 40년은 애굽으로 돌아가자는 게 분위기였다.
영적인 흑암 망대를 무너뜨리고 운명을 완전히 바꿔라. 초대교회가 커진 게 천
주교 된 거다. “죄 지어도 괜찮아. 돈 내고 표 사면 되고.” 왜 그렇게까지 됐을
까? 사람은 복음 말고 선행을 계속 강조하면 그렇게 된다. 끝없이 흑암 망대에
빠지는 거다.
특히 렘넌트들은 미래 운명을 완전히 바꾸는 언약을 잡으셔야 된다. 틀림없이
응답 온다. ‘나는 우리 어른들이 했던 고난을 응답으로 바꿀 거야.’ 결심하시라.
▷ 나는 여러 교회를 보면서 많이 배웠다. 그런데 ‘나는 어른들이 걸려서 넘어지
는 전도 못 하게 만드는 영적 문제에 걸리지 않을 거야.’ 각오했다. 그대로 응답
왔다. 가는 곳마다 질문만 해라. 영도에 갔는데 너무 작은 교회라. ‘하나님이 나
를 왜 여기 보내셨을까?’ 그때 하나님이 “네가 지금까지 준비한 전도 300%를
여기서 시작해라.” 그런 깨달음이 왔다.
경기도를 갔을 때 제가 질문했다. “나는 여기서 뭐 해야 됩니까?” “목회자들 모
아 놓고 집회해라. 전도 훈련시켜라.” 그게 임마누엘수양관인데 그게 우리 교
회 됐다. 덕평 가서 질문했다. “여기에서 어떻게, 나는 뭐 해야 됩니까?” “훈련
시켜야 된다.” 그게 덕평 RUTC다. 한 개도 빠짐없이 여러분이 언약 잡은 것을
하나님은 응답으로 바꾸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