還途入龍門山(돌아가는 길에 용문산에 들어가다 : 백사 이항복)
첫댓글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 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가을 바람 소리는 내 쓰러진 술병 속에서 목메어 우는데" - 박인환 <목마와 숙녀>중에서
첫댓글 "목마는 하늘에 있고 방울 소리는 귓전에 철렁거리는데 가을 바람 소리는 내 쓰러진 술병 속에서 목메어 우는데" - 박인환 <목마와 숙녀>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