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올리긴 창피 하지만
제2. 제3의 피해자를 막기 위하여 이렇게 글을 올리니 많은 양해 바랍니다.
고객이 직영점의 사기 100%를 알고 올바르게 혜결해 달라고
5개월의 시간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알아서 하라며 버티고 있습니다.
전엔 명의 도용된 제 핸드폰으로 전화하면
음성 사서함으로 신호 가다가 종료 됩니다
7/6일 오전8:50분 명의 도용된
제핸드폰 번호로 전화를 하니 LGU+음성 사서함 입니다.
비밀번호 4자리를 눌러주세요. 로 나옵니다.
이젠 대놓고... 버티고...
LGU+에서 문자 올때는 사기치느라 발신자 정보없음으로 나옵니다.
남편이 눈이 나빠 신청서 작은 글씨를 못보고 인터넷도 못하고 문자도 못하고
전화 수.발신 밖에 못한다고 말했더니...
2013-4-8일 신청서는 : 975,000원(사기) 구입하고 폰케어 보험을 들고
2014-1-31 분실하여 남편이 2014-2-3 직영점에 가서 폰을 분실했다 말하고
담당자 정태영이를 믿고 싸인 하라는 데에 싸인하고 폰을 받아왔는데
고객 신청서를 주지 않아 15일 만에 간신히 받은 신청서...
보험금은 고객이 내고 폰케어보험 보상금은 직영점에서 타먹고
고객에게 고가로 폰을 팔아먹고 유료요금 올리고 명의 도용하는등...
019-114 문의하여 2013-4-8일에 폰케어 보험을 들었는데 확인좀 해달랬더니
폰케어 보험 가입이 되 있다고 합니다(직영점 문의전)
그래서 직영점 찿아가 폰케어 보험을 들었는데 왜 보상을 안해주냐고 하니
팀장 최한가람. 보험회사에 직접 연락해야 한답니다
직영점에 폰케어 보험을 들었고 고객이 직영점에 와서 분실 신고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로 불법 도청이 너무 힘들게 합니다.
2014-2-3 신청서. 또 사기. 폰케어 보험을 들지도 않았는데
보험료가 4,400원 청구로 자동이체 되어
신청서를 확인결과
폰케어 보험 신청에 체크도 없고
유심 일련번호 앞자리 0 자를 기재하지 않아 고객을 속인다음
직영점 사본에는 보험신청에 체크하고 0자를 삽입해 고객도 모르게 사기치고
들키고는 발뺌 하느라 신청서 양식서류가아닌
직영점에서 꾸민 신청서는 폰케어 보험을 따로 받은 것처럼
폰케어 신청서. 해놓고 내용은 보험 설명서로. 가짜사본을 조작하여 줍니다.
2014-2-3일 신청서는 : 구입비용 899,800
청구서는 983,988원 으로 금액이 다름니다.(2013-4-8일 신청서 활부총액으로 확인)
분실한 폰 출고가SHV E210L 출고가932,800 으로 확인
모델LG 310 GX 출고가는 현제 528,000원 입니다.
출고가528,000폰을 983,988원에 판매한 것입니다.
폰케어 보험을 들었으니까 동일한 가격으로 보상해 줘야 하는데
보상도 안해주고 폰을 고가로 판매 한것입니다.
지금도 폰 2대값이 자동이체 됩니다.
본인 명의로 대출 업자등 제3자에게 폰을 개통해주거나
개통에 필요한 서류를 제공한다 라고. 고객 본인도 모르는 신청 내용...완전 사기
직영점에서 신청서를 작성할때 고객확인란에
이름. 싸인.주소.핸드폰번호만 작성 받아 내용.날자 기재 없이 복사해서 직영점에는
내용.날자.없는 사본으로 들어가고 고객 원본에만 작성. 위와 같이 잘못되었고...
신청서는 고객과의 계약서이니 직영점에서 보관하고 있는
사본을 확인해 달라. 하니 확인 해줄수 없답니다.
고객 휴대폰 개통시 직영점에서 고객도 모르는 고객휴대폰에
환경설정. 등 보안.위치추적 등. 다 설정해놓고...
본인 모르게 유료요금을 올려놓고 집에 있던 신청서가 없어지는 등등...
그리고 명의도용을 하고 고객의 스마트폰락을 설치하여
말할수 없는 범죄 행위는 다 저질러 놓고
이후~
이일에 연결된 곳에 114에 전화를 하니
폰 화면에 그룹설정 공유 아이콘이 떠다니며
통화에 도청 잛음이 엄청 크게 끓으며 니얘기 내가
다 듣고 있다는 식으로...
집 베란다 쪽에서 불법 도청이 삐이이~끓고
불법도청이 저를 따라 다니며 위협을 줍니다.
내가 출근할때 퇴근할때
밖에만 나가면 삐이익 하고 공중 교신을 하며 위협을 줍니다.
출근. 퇴근길에 경찰차와 경찰이 나를 감시하고
우유 방문판매 하는척 하며 우리집만 문을 두두려 내얼굴 확인 하고는
30분 지나 출근 하는데 출근 경로 길에 뜨거운 떼볓에서 나를 감시하며
그 남자가 저를보고 언니 우유 드세요
그앞을 자전거 타고 지나갔는데 느낌이 이상해 바로 뒤돌아보니
금방 가고 없습니다.
길가다가 제신변에 무슨 일이라도 일어날것 같아
주변 사람들 한테 만일 내가 안보이면
이일로 잘못 된거니 그렇게 알아달라고...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아직도 혜결을 안해주고 알아서 하라며 버팁니다.
대리점에서 핸드폰 구입할때 신청서를 안주거나
받았어도 청구서를 꼼꼼히 확인 해보셔야 합니다.
이는 고객을 상대로 전문적인 사기로...
수많은 사람들이 본인이 당하고도 모른다는것.
알아도 대응하기 힘들다는 2가지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상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