立夏
벌써----?
봄이 온듯했는데 여름이라고?!!!!!!
이런 젠장
세월은 왜 이리도 빠른거야
마음은 靑春이건만 희끗희끗한 머리하며 이젠 어쩔거냐고!!!
누가있어
지나간 세월을 돌릴꺼냐?
누가 있어
빼앗긴 내 청운의꿈을 되 찾아 올꺼냐?
오호통재라~~~~
내일은 어린이 날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중략
오늘은 어린이 날 우리들 세상
---출근하는 도중 어린이날이라고 기린가족이 나들이를 나왔어요
그래서 한컷 찰칵했지요
즐겁게 감상 하세요

이곳 케냐는
이제 막 우기가 끝났어요
매일 한번씩 내리던 비도 멎고
이제 겨울로 접어듭니다
겨울이래야 별반 다른것도 없지만---
게으르기로 유명한 이곳 사람들이지만 그래도 교육열은 높다고 합니다
옛날 우리처럼 20리길을 멀다않고 열심으로 학교에들 간답니다
앞으로는 잘 사는 나라가 될꺼라고 믿습니다
공사는 아직도 미적지근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빨리 마쳐야 집에 갈텐데---
3개월 밖에 안됐는데 이젠 실증이 납니다
자리에서 일어나면 대하는게 검은빛
그리고 이상 야릇힌 코끝을 진동시키는 검둥이들의 냄새
인종차별은 아니지만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으니 싫을수밖에----

다음편은 근황보고--3에서 계속 됩니다
친구들 모두 안~~~~녕
그리고 화이팅!!!
첫댓글 깜둥이는 피부가 매우 부두러운데 이왕간김에 공사 다 마치고 전기 들어 오는 거보고 오삼 와봐야 이곳의 노가다는 개판 포크레인 크레인 그냥 서있음 .... 거기도 술있나 말 안통하면 만국공통어 있잔어 달선아 힘내라 건강하게 잘계시게 괜히 화난다고 사자하고 싸우지말구.....
이감독 요즘은 어떠시나? 이제 우리도 나이가 들긴 들었나봐 이곳에서 서열 3위야 나이순으로---
흑인들 특이에 냄새가 있지



그냄새 힘들지



타국에서 애쓰고 있네







공사가 대공사보네,



건강유의하고 


``기린하고 키좀 재보지





회이팅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