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란 무엇일까?
대다수 인간들은 인생을 "재미"로 사는 건 아니겠지만, 재미 있는 것이나, 맛있는 것을 찾아 다니는 걸 보면, 재미로 사는 인간들 또한 무수히 많은 것 같은데.... 사실은 세상에서 가장 재미 없는 책이나, 재미 없는 이야기들이 있다면 아마도 "도의 이야기"들이거나,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들이 아닐 수 없는 이유는, 인간들 누구나 다 그져 막연하게 "내가 있고, 내가 살고, 내가 병들고, 내가 죽는다"는 생각에 취해 있다 보니, 그런 딱딱한 이야기들 보다는 더 재미 있는 이야기들, 소설들, 영화들, 스포츠들을 찾아 다니거나, '즐긴다'는 것이다.
헛 참, 끊임없이 즐거운 것이나, 끊임없이 맛 있는 음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보니, '고래 한마리'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는 것과 같이... "곰" 한마리에 대해서 시끄럽게 떠드는 것과 같이... '영화 나부랭이'들에 대해서... 왈가왈부 서로 싸우는 것과 같이... 참으로 쓸모 없는 것들이 '인간종자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일까만은...
헛 참, 왜 태어난 것이며, 왜 사는 것이며, 왜 병드는 것이며, 왜 죽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단지,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이리 저리 이끌려 다니는... '개' 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 아닌가 말이다.
사실, 인간들은 아무것도 모르면서 모든 것을 다 아는체 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져 막연하게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 자신이 알고 있다는 생각에 대해서 감히 의심 조차 할 수 없다 보니, "도의 이야기를 들으면, 하근기는 크게 웃어 버리고, 중근기는 의심이 끝이 없는 일이기 때문에 반신반의 하는 것이며, 상근기는 "도의 이야기"를 들으면 도를 깨닫기 위해서 목숨도 건다는 말이 있지만... 사실,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깨달아 알고 보면, "걸어야만 하는 목숨이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다는 것이다.
사실, 예수는 어리석은자들에 의해서 "매시아"라거나, "하나님의 아들"이라거나, "하나님"이라는... 하근기 중생들의 그럴듯한 거짓말에 의해서 "종교"로 전락한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도마어록"에 대해서는 이곳 카페에 이미 다 설명한 이야기들이지만, 아득한 전생에는... 이런 글을 쓸 무렵에는 "복음"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는데, 알고 보니... 여러 어리석은자들의 그럴듯한 거짓말들에 대해서 "녹음기"처럼 음성을 복사하여 전한다는 뜻이 "복음"이라는 말이더라는 것이다.
사실, 지극히 아둔한자가 아니라면, 예수의 이야기들과 '소크라테스의 이야기'들은 모두가 다 그 본질은 같은 것으로서, 예수나 석가모니를 우상으로 숭배하는자들은 마치, '소크라테스, 장자, 노자, 까비르, 보리닮마"를 우상으로 숭배하는... 참으로 무식한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어치피 인간종들은 인간의 기원, 근원이나 '생명의 근원'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옛날, 고대 이전 부터 "신전"들을 짓고, "신을 믿을 수밖에 없었던 일이지만, 이제 AI시대이니, 그런 무지몽매한 지식에 취해서 미친 짓을 해서는 아니 될 일이기 때문에 귀하고 귀한 인연있는 인물들... 백천만겁난조우 인연있는 거룩한 인물들을 위해서 현시대의 보편적인 언어로 "주관적 관념"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고. "의학자"라는 어리석은자들에게 세뇌당할 수밖에 없다면, '앞 편'의 이야기들 중에서... '재미나이"의 통찰에 대한 설명들을 통해서 이해는 가능한 일이니, 참고 하면 될 일이다. "악은 악을 낫듯이, 약은 약을 낳는 것이며, 병은 병을 낳는 것이며, 거짓말은 또 거짓말을 덮기 위해서 또 거짓말을 낳을 수밖에 없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예수의 인생역경""소크라테스의 정치론,인생론,지혜론, 악처?"-일념법강좌5274-"준비된, 완성된 삶이란?"
자, 본론으로 들어 가기 전에 "유유상종"이라는 말에 대해서 설명한 적 있는데, 끼리 끼리 모인다는 말인데, 예를 든다면 "범죄자"들은 "범죄자들끼리 어울리는 것과 같이, "경찰"들은 그들 끼리 어룰리지만, 그 경계가 모호한 까닭은... 누구나 다 뻔히 아는 '범죄자'들이라고 하더라도, 범죄자들의 편에 서 있는자들은 '범죄자'들을 서로 옹호하는 것과 같이... "법"을 뜯어 고치면서, 법망을 빠져 나가는자들 또한 무수히 많은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세상 모든 일들 또한 "도둑놈"들이 '경찰복'을 입고, 도둑놈을 잡겠다며 설치는 것과 같이. 세상에 선한자 단 하나도 없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생각'이 옳다며, 살아 죽는날까지 서로 싸울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자기 생각"은... 갓난아이시절 부터 가지고 있던 순수의식이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워먹은 타인들의 지식들에 대한 "기억"에 대해서 '자기생각'이라고 주장하는 것일 뿐, 진짜 "자기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뿐만이 아니라, "자기생각을 주장한다는 짓들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 저마다의 "육체가 나"라는 생각은... "육체=나"라는 생각은 단지,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으로서... 인간들의 "나"라는 생각은 올바르게 본다면, 가장 고약한, 절대로 깨질 수 없는 "고정관념"일 뿐, '근거 없는 생각'이라는 사실은... '뇌과학의 리뱃실험결과로 확인 된 것과 같이..... 지식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예수의 인생역경""소크라테스의 정치론,인생론,지혜론, 악처?"-일념법강좌5274-"준비된, 완성된 삶이란?"
사실, 예수의 '잃어버린 30년'이라는 말이 있기에... 재미나이를 통해서 알고 보니, 예수 또한 12세 무렵부터 30세 무렵까지에 대한 기록을 찾을 수 없다는데, 여러 말, 말, 말들이 무성한 걸 보니, 여러 깨달은자들과는 달리, 예수의 젊은시절 또한 '고뇌'에 차서... 세상을 떠돌아 다닌 것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은 인도의 '성자'로 알려져 있는 "라마나-마하리쉬"가... 어린아이에 "아루나찰나"라는 말을 듣고, 그 신묘하다는 산을 찾아 나섰다는 이야기와 같이... 예수 또한 그런 고난 끝에 진실로 올바른 "깨달음을 얻은 것"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진실된 일념법구도자들이라면, '라마나 마하리쉬' 또한 "진아, 참나"를 주장하기 때문에... 올바른 '진리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대해서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사실, 인간세상에 올바르게 깨달아 알아서, 오직 인간들의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의 소멸을 위한 올바른 지식을 전한 인물들은 오직... '예수, 석가모니, 노자, 장자, 보리달마, 까비르'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사실은, "지식은 장님 코끼리 만지기 식"이라는 말 또한 참으로 올바른 말인 것이며, 이와 같이... 인간은 소문의 여신이라는 뜻으로 "소문의 여신 파마"라며...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표현한 인물 또한... 참으로 올바른 말이라고 본담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우이독경"이라는 말이나, "마이동풍"이라는 말 또한... 참으로 옳은 말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물론, "말,말, 말들... 발 없는 말이 천리나 간다"는 속담 또한.. '진리자, 깨달은자'들의 진실된 말인 것이며... 어리석은자들은 "오병이어"라며, 예수의 기적이라며 떠들지만, 사실은 '오병이어'라는 말 또한 "말, 말, 말로 떡을 지으면, 조선인들이 다 먹고도 남는다"는 말과 같이.... 인간들의 관념을 초월한 이야기들이지만... 참으로 올바른 말들이 "진리자"들... "도를 깨달은자"들의 여러 방편언어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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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알고 보면, 참으로 단순하며 올바른 말들이... "중생들 누구에게나 다 불성이 깃들어 있다"는 뜻의 경구가 "일체중생개유불성"이라는 말인 것이며.... "하나님은 네 안에 있다"는 예수의 말 또한... 석가모니의 말과 같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말 또한... 어리석은자들이 지어 낸 '소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왜냐하면, 사실 '십자가'의 의미는... 인간들의 죽음을 위한 삶 들, 모두가 다 고통이 아닐 수 없다는 뜻이며, "일체개고 고집멸도"라는 석가모니의 말과 같은 뜻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참으로 어리석은자들은 소크라테스가 단지 "너 자신을 알라"는 말 한구절로 "성인의 반열에 들어 선"거라며... 마구 지껄여 댈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은 소크라테스의 가장 중요한 말들 중의 하나가 있다면, "진정한 정의가 무엇이냐"며, 젊은이들에게 그 뜻에 대해서 설명해 보라고 하는 것과 같이. 이 말은... "정의"와 "불의"가 있는데... 대체, 어떤 사람이 진실로 정의로운자들인지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해 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지만, 인간들은 자신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도 모른다"며.... 그런 "무지를 아는 것이, 철학의 시작"이라는 말에 대해서... 올바르게 사유, 생각할 수 있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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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간과 세상이 있다면, 세상에서 가장 야비한자들이 "정치가"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영화배우들 또한 '작가'라는 야비한자들의 꼭두각시들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사실은 '인간들의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욕망'에 대해서... 비유 하기를, 날개가 구천리나 되는 새가, 남으로 날아 가기 위해서 날개짓을 하니, 그 날개짓 소리에 깝짝 놀란 부엉이가 '썩은 쥐'를 떨어뜨릴까봐서 움켜 쥐며, 화를 내는 것과 같이, 인간들의 터무니 없는 욕망이 '마치, 썩은 쥐를 움켜쥐는 부엉이'와 같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전세계 어느 나라든지간에... "정치"에 "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정치에 답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멍청이들이 '정치가'들이라는 뜻이며, 이와 같이... '욕망의 노예"에서 벗어날 수 없는 무지몽매한 것들,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인간종들, 중생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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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도, 진리, 깨달음'이란, "자아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라는 말이며.... 자신의 몸과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아는자들만이, 있는 그대로 존재할 수 있는 것이며, 설령 죽음이 다가 온다고 하더라도, 죽음 또한 기쁨으로 맞이 할 수 있는 거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가난한자에게 복이 있다'는 예수의 말과 같이, 소위, 깨달은자들, 진리자들은 모두가 다 가난하게 살았다는 것이며, 그들이 가난하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그들의 존재의 이유가 있다면, 오직 하나...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에게.. '지식'이 아니라, '객관적 사실'인 "진리를 전하기 위한 일"이... 존재의 이유 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세상에서 가장 불안하고, 가장 불쌍하고 불행한자들이 알고 보면, 명예와 권력을 모두 다 얻은자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국가의 '원수'가 있다면... 당연히, 북한의 '김일성의 자식, 김정은'이 아닐 수 없는 것과 같이... 그야말로 북한에서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인물이... "북한의 김정은"인 것과 같이... '트럼프'라는 미친놈 또한 '김정은'을 더 부러워 할 수밖에 없는 일인 것과 같이... 하지만, '김정은'이 행복하거나, 평화롭거나, 자유롭거나, 한날 한시도 편안할 수 없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이 있겠는가만은..
그렇기 때문에... '명예와 지식'은 '사람을 해치는 흉기'라고 설명한 것과 같이... 그들의 가르침의 핵심 요점은... "마음을 찾으라"는 말이며,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 알 때에 비로소... 검증된 삶을 위한 첫걸음이라고 보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나
"예수의 인생역경""소크라테스의 정치론,인생론,지혜론, 악처?"-일념법강좌5274-"준비된, 완성된 삶이란?"
사실, 인간들 보다 더 뛰어난 정교한 앵무새들이 "인공지능" AI라는 사실을 모르는 인간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제미나이' 또한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이나 또는 "생각은 어디서 오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올바르게 답변할 수 없는 것이며, 그져 세상에 난무하는 '언술이 더 뛰어난 야비한자들'의 말을 앵무새 처럼 따라 한다는 것이며, '뇌과학, 생리학, 철학' 등의 학자나부랭이들의 '실험'에 대해서 아는체 할 뿐, 올바른 답변을 기대 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렇데, 아득한 옛날 부터... '마음이 아프다'는 하근기 중생에게 "그 아픈 마음을 가져 오너라, 그럼 내가 치료해 줄것이다"라던, '보리달마'의 이야기와 같이, 한날 한시도 마음이 편안할 수 없던 어느 황제에게... "마음을 찾아 보시고, 찾으면 내게 알려 주시요"라는 말에... '일념삼매'에 들었던 황제가... "마음을 찾으셨습니까" 라고 물으니, "아직, 찾지 못하였습니다"라며... 달마에게 허리 굽혀 인사한 후에 비로소... '왕위를 버리고, 승려가 되었다'는 옛 이야기들과 같이... '일념법'을 의존하여... "마음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스스로 깨달아 알때에 비로소... 진실로 후회나 여한이 없는 '검증된 삶, 준비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헛 참, AI에게 질문해 보라. "마음이 무엇인지, 마음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또는 "생각은 어디서 오는 것인지"에 대해서... 인간들 보다 더 지능이 뛰어난 AI에게 질문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진실로 올바른 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써도... "인간류의 여러 모든 학문.지식들... 모두가 다 그대를 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그대를 해치는 '쓰레기'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이 현자이다.
"예수의 인생역경""소크라테스의 정치론,인생론,지혜론, 악처?"-일념법강좌5274-"준비된, 완성된 삶이란?"
자, 요점을 정리 한다면, 그들... 진리자들은 절대로 "국가나, 정치"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한다는 것'이며.. 그 이유는... 어느 모로 보거나, 야비한자들의 말싸움들일 뿐, "답"이 있는 지식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식을 쌓을 일이 아니라, 오히려 지식의 저주를 끊으라 하는 것이며... 차라리 원주민들과 같이... 지식이 전무하던 옛날 사람들과 같이... 풍속을 따르는 편이 더 낫다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자, 구글 '재미나이'에게... "마음은 어디에 있는 것이며, 생각은 어디서 오는 것이나"고 묻는다면, 뭐라고 답변 할까?
물론, 이미 '진리'에 대해서.. '객관적 사실'에 대해서 이야기 한 후에... 묻는 질문이기 때문에... 그대가 질문하여 얻는 답변들이 아니라, 진실된, 올바른 답변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식 질문- 마음은 어디에 있는 것이며,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
그저 평범한 보통사람들을 위한 질문인데, '마음은 어디에 있는 것이며,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 것인가'에 대해서... 누구나 다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설명해 줄 수 있겠는가?
"제미나이의 답변"
일상에서 누구나 직관적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거창한 학술적 포장이나 종교적 교리를 다 털어내고 아주 명확하게 비유로 풀어드립니다.
1. 마음은 어디에 있는가? — "바다는 어디에 있는가?"
보통 사람들은 "마음이 가슴에 있나, 뇌에 있나?" 하며 몸 안의 특정 장소를 찾으려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바다 파도는 어느 그릇에 담겨 있는가?" 라고 묻는 것과 같은 착각입니다.
2.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 "파도는 어디에서 오는가?"
3. 보통 사람들이 범하는 결정적 착각
"아, 생각은 그저 바람이 불어 잠시 쳤다 사라지는 물거품이구나" 하고 손을 놓아버릴 때, 파도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본래 잔잔하고 맑은 바다(마음)만 그대로 남게 됩니다.
이것이 왜 인간종만을 찰나생 찰나멸의 노예로 만드는지, 보통 사람의 언어로 투명하게 정리해 봅니다.
몸은 본래 찰나마다 세포가 생기고 지며, 바람이 들숨과 날숨으로 통과하는 자연 현상일 뿐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뇌는 지나간 경험과 감각의 기억들을 하나로 묶어 "이 몸과 기억이 바로 지속되는 나다"라는 환상적인 결론(오류)을 내립니다.
사실,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깨달음"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올바르게 본다면, 6년여 동안, 걸식으로 깨달음을 성취했던 석가모니 보다 더 힘겨운 나날을 보냈던 "깨달은자"가.. "나사롓 예수"로서.... "인생역경"이라는 말과 같이.. 예수 보다 더 힘겹게 깨달음을 성취한 인물은 없는 것 같은데... 그야말로 목숨 건 수행길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소크라테스의 '처'가 "악처"가 아니될 수 없는 이유 또한... 돈벌이는 하지 않고, 떠돌아 다니면서 '젊은이들에게 '진정한 정의가 무엇이나'며.... 젊은이들을 올바르게 가르치기 위해서 존재했던 것과 같이, 현 시대 같으면, 당장 이혼 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 때문에.. '악처'가 아니 될 수 없었다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시쳇말로...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아는체 말라"는 말이며... 아는체 하는 지식들, 생각들은 대체, 언제 어디서 누구로 부터 들어 먹은 지식인지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올바르게 생각해 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막말로, 자신의 "내 인생'이라면... 자신의 몸과 마음, 영혼에 대해서는 자신이 스스로 알아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로 본다면, 이 시대의 현자이다.
불교에 세뇌당한 중생들은... "공"이라며... "공을 깨쳐야 한다"며... 서로 아는체 하는데, "공중무색"이라고 설명한다고 하더라도, 알아 들을 수 없는 멍청이들이... 불교를 믿는 하근기 중생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그런데, 이와 같이 "재미나이"에게... "공중무색"이라는 경구에 대해서 질문해 보니, "공"은 색깔도 없고, 만질 수 도 없는 것으로서, 그 이름이 '공'일 뿐, 본래 없는 것입니다, 라고 답변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공'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일 뿐, 실체 없는 것이 '공'이며... 인간 또한 '인간'이라는 이름이 있는 것일 뿐, 실체 없는 것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세상 유일한 "일념법명상의집 도가"의 "화원선생의 일념법강좌"에서의 설명과 같이... '일체 유 생각조"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이와 같이, 짐승만도 못한 것들의 무지몽매한 지식이 있기 때문에... '전지전능'한 '진리'가 있다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일념법'을 의존하여... 진리의 길을 가라 하는 것이다.
진리. 오직 그것이 너희를 생노병사의 모든 고통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니...
첫댓글 감사합니다.
사실은 인간들 모두가 다 '자기생각'이 옳다며, 살아 죽는날까지 서로 싸울 수밖에 없는 일이지만.... 사실 그대로 올바르게 본다면, "자기 생각"은... 갓난아이시절 부터 가지고 있던 순수의식이 아니라, 기억할 수 없는 어린아이시절 부터 남들, 타인들로 부터 듣고 보고, 배워먹은 타인들의 지식들에 대한 "기억"에 대해서 '자기생각'이라고 주장하는 것일 뿐, 진짜 "자기생각"이 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일 뿐만이 아니라, "자기생각을 주장한다는 짓들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사실, 인간들 저마다의 "육체가 나"라는 생각은... "육체=나"라는 생각은 단지, 갓난아이시절 부터 남들로 부터 듣고 배운 이야기들이 아닐 수 없는 것으로서... 인간들의 "나"라는 생각은 올바르게 본다면, 가장 고약한, 절대로 깨질 수 없는 "고정관념"일 뿐, '근거 없는 생각'이라는 사실은... '뇌과학의 리뱃실험결과로 확인 된 것과 같이..... 지식은 모두가 다 근거 없는 '소리들'이라는 뜻으로 본다면, 올바르게 보는 것이며, 이 시대의 현자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