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 논란으로 지난해 10월 보급이 중단된 K2C1 소총이 전방손잡이와 발열덮개로 발열 문제를 개선했다고 합니다. 약 5분 뒤에 다시 온도를 확인 해야 하는거고요...... 24℃기온에 100발을 연발사격 후 옆면은 51.6도까지 상승하고 아랫면은 43.6도라고 합니다. 한여름에는 손에 땀이 나겠네요....ㅎㅎ 전술장갑을 끼고 사용하는 일반 병사가 몇명일까요? 목장갑이라도 지급이 될지;;; 영상에서 손잡이가 있지만 일반 사병들은 손잡이 없는 총기를 사용합니다. 발열덮개가 후면이든 아랫면이든 뜨거워지면 않되는 예전에 60도까지 올라갔다고 하니... 조금 떨어지기는 했네요. 하지만 한여름에 해보면 그닥...;;(국방부 핑계대로 이야기 한다면요.ㅋ 국방부는 한여름에 테스트 하지 않아서 그렇게 뜨거울지 몰랐다고 해명? 했지요.^^ㅋㅋ)
첫댓글 정말.. 몇가지를 개선하면 좋은 총이었을텐데.. 태생이.. 한계인.. k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