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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이슈 판&톡 지금 김장하러 시댁가는데 친구랑 너무 비교되는 제 삶이 싫어요
감귤팝니다 연락처 011-123-4567 추천 0 조회 8,408 19.11.16 16:1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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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1.16 16:36

    첫댓글 친구맞아 ...?

  • 19.11.16 16:55

    그냥 질투네..저런사람 뭐 한둘이겠음 오조오억명일듯 티만내지말어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

  • 19.11.16 17:58

    33 맘아프다....

  • 19.11.16 19:21

    44

  • 19.11.16 17:49

    그냥...나는 이해해. 열등감이랑 질투는 인간의 본성이고.. 그걸 얼마나 내색않고 다스리느냐에 따라 인성이 결정나는 것 같아. 이겨내셨으면 좋겠다

  • 19.11.16 18:45

    22 나도 이해가,,다만 그 이후부터의 문제지

  • 19.11.16 17:50

    안타깝다 그냥.. 제 3자의 입장에서야 쉽게 말하지만 실제로 글쓴이 같은 상황에서 이상적으로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 19.11.16 18:01

    그냥 글쓴이가 불쌍하다 얼마나 본인 삶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자기 학력,집안,남편 사사건건을 다 친구랑 비교하겠나 싶어서..누가 뭐라고 안해도 이미 자존감 바닥이고 고통스러운 사람한테 굳이 뭐라고 하고싶지도 않고 걍 잘살았으면

  • 19.11.16 19:04

    본인이 너무 힘드니까.. 마음에 여유가 없어져서 저런 생각이 계속 드나봄.. ㅜㅠ 안타깝쓰

  • 19.11.16 19:28

    질투심 열등감은 사람의 자연스러운 감정 아닌가 글쓴이가 처음부터 그랬겠냐고 심지어 저 친구한테 나쁜 짓 한거 하나 없구만 이런 글 올라올때마다 질투하니까 마음을 그렇게 먹는다 하는데 여자 욕하느라 남편새끼 욕은 하나도 업ㄹ음 삶도 운이고 팔자가 있더라...에휴 남편이랑 헤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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