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에 대한 내란세력들의 다른 사안으로의 꾸준한 눈 돌리기 시도작업이 끊임없이 계속 되온 느낌을 지울수가 없어요.
계엄후 갑자기 그전에 있지도 않던 혐중집회가 이어졌고, 김현지 비서관, 조진웅씨까지
전한길이 얘기한것처럼 내란세력들은 이번 싸움에서 지면 본인들은 죽어야하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있습니다.
무슨짓을 해서라도 윤석열과 김건희에 대한 여론을 희석시키려고 할겁니다.
지난 1년간 여론의 흐름을 잘 생각해보세요.
중간에 빈칸이 없이 꾸준히 윤석열과 김건희와는 전혀 상관없는쪽으로 시선을 돌리려는 시도는 계속됐었습니다.
윤석열과 김건희가 내란죄로 사형을 받으면 윤건희와 같이 내란을 선동한 이른바 극우유튜버들은 어떻게 될까요?
또 내란을 선동했던 사이비와 교회세력은 어떻게 될까요?
이사람들 싹다 내란혐의로 탈탈 털려서 내란죄에 대한 댓가를 처절하게 치르게 될거구요.
따라서, 전부다 내란선동이나 내란동조죄로 전부다 중형을 선고받을겁니다.
다른죄도 아니고 내란선동입니다.
엄청나게 큰 죄죠.
저는 일련의 여론의 흐름이 이상합니다.
조진웅씨로 끝나지 않을겁니다.
윤건희가 죽을때까지 이 분탕질은 계속될겁니다.
조진웅, 박나래??? 이번에 터진건 그 사람들 개인일이고요.
솔직히 전국적으로 국민들 모두가 이렇게 주목해야할 사안은 아니죠.
본인들이 알아서 법적처벌을 받거나 하면 끝날일입니다.
지금 가장 주목해야할것은 윤석열과 김건희가 그 죄에대한 엄중한 처벌을 받는것입니다.
이건 국가의 운명과 이 나라가 헌법위에 서느냐 아니면 다시 내란세력에 넘어가느냐하는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
그어떤 사건도 내란사건보다 앞서서는 안되지요.
그리고 그건 너무나도 이상한 그림이죠.
누군가가 뒤에서 꾸준히 작업을 하고있는게 분명합니다.
그럴수록 더욱더 윤건희에 집중해서 여론의 중심이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0Z-RAvKeE_o?si=IIYz9qi7yA6XrLxT
첫댓글 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너무 정치 이야기만 몇개월을 지속해서 처음에는 정치과잉인가 싶
었는데, 계엄 청산이 너무 느려지고 흐지부지되는 경향이 보여서,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고 생각을 고쳐먹었습니다.
마무리가 될 때까지 느러지거나 헤이해지지 않고 관심의 한 줄기를 정치에 콱 박아둘 마음입니다. 무슨 여름 한달 방치한 잡초들 같습니다. 질기고 많고 뿌리 뽑기가 정말 지난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