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경에 사탄의 이름으로 루시퍼가 거론된 적이 없습니다.
우리가 가진 하나님의 완전한 계시로서 완성된 정경에는
사탄의 이름으로 루시퍼라 언급된 부분이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성경말씀에서 사탄의 이름으로서 고유 이름을 준 것에 대한 정보는 대단히 방대합니다.
하나님이 사탄을 부르실 때 여지없이 <사탄아!>라고 부르셨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슥3:2)."
예수님도 사탄을 지칭할 때 여지없이 <사탄아!>라고 호칭하셨습니다.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마4:10)."
사탄의 기원을 찾아서 보더라도,
용이요 옛뱀 이름이 루시퍼가 아니라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계12:9)."
이 사탄은 활동이 제한되어 있는데,
그의 처소는 무저갱이고, 그는 거기서 왕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계9:11)."
사탄의 이름은 중요한 것입니다.
루시퍼가 사탄의 이름이면,
그 어디에서든 사탄의 이름이 나왔을 것입니다.
이쯤에서 이사야서 14장 12절에 <루시퍼>라고 나왔지 않느냐? 반문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how art thou cut down to the ground, which didst weaken the nations!(사14:12 KJV)"
이사야서 14장은
장차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일어나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될 것인데,
하나님이 그 나라와 그 왕을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영화를 줄 것이다.
그런데 바벨론이 마침내 교만하여져서
하나님의 도구로서의 사명을 망각하고
이웃 나라들에게 경종만 울리라 했건만 말갛게 벗겨버리고
이스라엘을 깨우라 했건만 먼지같이 흩어버리게 될 것이다.
그래서 바벨론 왕은 심판을 받아 음부 곧 구덩이의 맨 밑에 빠치우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언>한 시가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하기 위하여
어떤 존재에게 하나님의 영광을 주어 우뚝 선 존재, 빛나는 존재로 만드시는데,
이 <하나님의 그 영광을 입은 상태>를 히브리어 원어 성경은 <헬렐>이라 합니다.
따라서 사14:12의 <헬렐>을 라틴어로 번역한 <루시퍼>의 의미는
<하나님의 영광을 입은 상태의 바벨론 왕>이라는 뜻입니다.
거기에는 사탄의 이름이나, 사탄적인 것이 전혀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위하여 선택된 존재에게 임한 하나님의 영광이 빛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헬렐>이 계명성이니, 샛별, 새벽별이니 하는 금성에 비유된 것일까요?
어떤 이는 <헬렐>에 <코카브>라는 별(星)의 의미가 없으므로 샛별이니 새벽별이니 계명성이니 하는
금성에 비유한 것으로 볼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샛별에 비유된 이유는 이렇습니다.
KJV1611이 영역한 <O Lucifer, son of the morning!>의 히브리 원어 성경은
<헬렐 벤 쇼ㅏ아르> 로서 쉼표나 사이띄기가 없는 히브리문자 체계상
<헬렐벤쇼ㅏ아르>는 <아침의 아들로 빛나는 존재야!> 이런 의미로 해석이 되었습니다.
<아침의 아들 빛나는 자>는 다름아닌 <샛별> <에오스포로스>였습니다.
그래서 70인역에서 헬라어로 <헬렐벤쇼ㅏ아르>를 번역할 때,
당시 아침의 빛나는 별로 널리 알려진 샛별을 차용하여, <에오스포로스>라고 번역을 했고,
이 후 라틴어로 번역이 될 때, 벌게이트역이 <빛을 가져오는 자>라는 의미의 라틴어 음역 <루키페르>로 번역을 했는데,
이것은 사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입은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던 KJV1611번역자들이
<루키페르>를 <루시퍼>로 현대적인 발음으로 음역하면서
난하주로 <Lucifer>는 <day starre>임을 표시했던 것입니다.

day star, 즉 morning star, 계명성, 샛별, 새벽 별이라는 뜻이라고 표시해 둔 것입니다.
Satan이라고 절대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2. 이사야서 14장은 사탄이 무저갱에 처박힌 후의 일을 예언한 것입니다.
앞서 잠깐 살펴 보았지만,
이사야서14장은 장차 바벨론이라는 나라가 일어나
하나님의 영광을 입어 영화를 누릴 것이나(헬렐벤쇼ㅏ아르)
자기의 사명을 잊어버리고 이성없는 짐승처럼 교만하게 굴다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무저갱에 떨어질 것을 예언한 것입니다.
이사야 선지자가 활동하던 시대는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입니다.
세계사에서 보면 히스기야 시대에 와서야
신바벨론이 태동하기 시작합니다.
이사야서 39장 1절에 보면 신바벨로니아의 태동기를 이끈 므로닥발라단 왕이야기가 납옵니다.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므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 들었다가 나았다 함을 듣고 글과 예물을 보낸지라(사39:1)."
왕하20:12에 부로닥발라단으로 소개되는 므로닥발라단은
느브갓네살의 아버지 나보폴라살이 바벨론을 세우는 데 기반을 다진 왕입니다.
므로닥발라단은 앗수르의 산헤립왕에 의해 패망하는데,
이렇게 바벨론이 그 토대를 놓기도 전에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장차 세워질 바벨론 왕에 대하여 예언을 하라고 하신 것이
이사야서 14장인 것입니다.
장차 느부갓네살을 통해 바벨론에 영화를 줄 것인데,
<그 영화를 입은 상태의 바벨론과 느부갓네살>을 <헬렐>에 비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때문에 <헬렐>은 <하나님의 영광을 입은 상태>를 말할 때,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는 존재가 되었을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의 등장은 아브라함과 동시대로 추정되는 욥기에 벌써 사탄으로 등장합니다.
하나님께 반역하여 하늘에서 쫓겨나 무저갱에 자리를 틀고
하나님의 허락하심 범위 내에서 거짓과 참소와 비방과 파괴와 저주의 일을 행하는 자로 등장을 합니다.
이것은 이사야서 14장이 장차 바벨론 왕이 일어나고
그 교만으로 음부 맨 밑에 찍힐 것이 예언된 때보다도 훨씬 먼저.....
이미 사탄은 무저갱에 찍혀 무저갱의 왕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만 봐도 이사야서 14장의 루시퍼는 사탄과 거리가 먼 것입니다.
사탄은 이미 벌써 무저갱에 내리 꽂혔는데,
바사의 고레스에 의해 바벨론이 멸망당하기까지 사탄이 아직 무저갱에 들어가지 않았다하는 주장이 얼마나 허망한 주장인지요?
3. 번역 과정과 번역 역사상 라틴어로 번역된 일부 번역본만 루시퍼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성경에 Lucifer라는 단어가 들어 오게 된 배경은 이렇습니다.
3세기경 알렉산드리아에서 헬라어가 공용어가 되어가고 있던 시절,
성경도 헬라어로 번역이 되기 시작했는데,
그 대표적인 번역이 70인역입니다.
헬라어 번역 이후 라틴어로도 번역이 되었는데,
그 중에 권위있게 받아 들여진 번역이 벌게이트역이었습니다.
헬라어로 번역이 된 번역본은 <헬렐>을 <에오스포로스(샛별)>라고 번역을 했고,
라틴어로 번역이 된 벌게이트역은 <헬렐>을 <루키페르>라고 음역을 했습니다.
<헬렐>이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전하는 자>라는 의미의 라틴어가 바로 <루키페르>였기 때문입니다.
이 후에 사14:12의 <헬렐>을 <루키페르>라고 번역한 성경은 대단히 드물었습니다.
그러다가 KJV1611이 이것을 lucifer라 현대적인 역본에 도입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난하주에 day starre라고 설명을 하였죠!

현대적 역본의 시발점인 KJV1611이
Lucifer가 Satan의 고유 이름이었다면, KJV1611은 Lucifer는 Satan이라고 난하주로 설명을 했을 것입니다.
만약 루시퍼가 고유명사라면,
벌게이트역 이전의 번역 성경에서 <루시퍼>라는 <고유 이름>이 나와야 합니다.
히브리어 원어 성경에도 사탄처럼 <루시퍼>라는 <고유 이름>이 나와야 합니다.
헬라어 번역 성경에서 사타나스처럼 <루시퍼>라고 <고유 이름>이 나와야 합니다.
그러나 히브리어 성경은 그 어디에도 <루시퍼>라는 <고유 이름을 거론한 곳이 없습니다>.
헬라어 성경도 벌게이트역이 루키페르라 번역한 <헬렐>을 <에오스포로스>라고 일관되게 번역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루시퍼가 고유명사도 아니요,
더더구나 사탄을 지칭하는 것도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4. 한국어판KJV 번역본의 사탄적인 홍보전략에서 기인합니다.
작금에 성경 말씀을 떠나 사탄경이나 사탄 문화나 이교도 교리 또는 이단 교리를 수용하여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Lucifer)라는 거짓말이 무분별하게 퍼져 나가고 있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영어KJV을 한국어로 번역을 하면서 한국어판 KJV성경을 홍보하는 과정에
어이없게도 기존의 개역본 성경을 마귀가 변개한 성경으로 격하시키면서
한국어판 KJV을 그 자리에 올려 놓으려는 간교한 계획 때문에 더욱 가열된 것입니다.
씻을 수 없는 간계를 부린 것입니다.
그들은 개역본이 사탄의 이름이 루시퍼라는 것을 감추기 위해 루시퍼 대신 계명성이라고 번역을 했다라고 공격을 합니다.
사탄이 광명한 천사 루시퍼로 가장하여 나타날 것인데, 루시퍼가 사탄인 것을 알아보지 못하게 하려고 개역본을 변개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정작 KJV1611은 루시퍼가 계명성 day star라고 말하고 있고,
성경 어디에도 사탄이 루시퍼의 이름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계시되지 않았습니다.
사탄은 <사탄>, 우리말로 <마귀>라는 고유 이름이 있습니다.
그 이름으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계12:9)."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계20:7)."
결국 한국어판 KJV성경을 홍보하는 측의 엄청난 거짓말로
루시퍼가 사탄으로 변질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명한 성도라면,
이제 사14:12의 KJV1611의 Lucifer의 실체를 아시게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성도는 성경말씀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성경에는 루시퍼는 사탄이 아니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세상의 사탄문화에 정신을 뺏겨
하나님의 영광을 입은 영화로운 존재를 사탄마귀라고 하는 것은
참람한 말인 것입니다.
적그리스도 짐승의 몸에 새겨진 참람된 말들과 같은 것입니다.
세상의 사탄문화,
사탄경,
이교도,
이단들,
교황 그레고리의 거짓 교설,
세상의 문학작품....
등등에서 영감을 얻는다 해도
그것은 믿으면서 기록된 말씀을 부인하는 것은
성도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사탄이 내 이름이 루시퍼야!라고 어리석은 자들을 꼬드긴다 해도
그는 절대 루시퍼가 될 수 없습니다.
<성경 말씀이 사탄은 루시퍼가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그 원천을 바르게 깨달아
사탄 마귀에게 하나님의 영광과 진리인 루시퍼라는 말을 붙여 주어서는 절대 안될 것입니다.
@주님과 본글에 자세히 올려 놨잖아요~!^^
@주님과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는가! 민족들을 약하게 만든 자야, 네가 어찌 끊어져 땅으로 떨어졌는가! (사14:12 한글흠정역)
@한나라 님과는 이미 충분히 토론을 했지만
돌이킬 마음이 안생기나 봅니다.
KJV1611은 Lucifer를 day star라고 기록을 했는데,
님은 day가 낮이지 아침이냐 따졌던 분이십니다.
그러면 Lucifer의 히브리 원어
<헬렐벤솨아르>의 뜻은 무엇입니까?
낮의아들로빛나는 자, 태양이란 말입니까?
님은 그것을 줄창 주장해 왔는데,
<솨아르>가 <낮>이라고 변개하는 님의 권세는 어디서?
사탄이 부여한 것 맞지요?
킹흠정역이 KJV1611을 번역한 것이라고 했으면,
KJV1611이 Lucifer에 대해 뭐라했는지 인정하고 나서 적통을 계승했네 하셔야 하는 것 아닙니까?
본문 글에 Lucifer는 Satan이 아닌 이유를
KJV1611이 Satan이 아니라했기 때문이라 했잖아요
크리스탈님 논리라면 루시퍼가 사탄이다하는 사람들은 구원 받지 못하겠네요. 사탄경을 보는 사람들이 어떻게 구원 받겠어요.
비약이 지나쳐서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폄하하는군요. 별것도 아닌것을 침소봉대해서 루시퍼란 이름이 구원의 기준이 되는군요.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죠~!
하나님이 저를 통하여 사탄의 간계를 박살내고
야다님께 바른 진리의 말씀이 들려지게 하시는 건지도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부인하고 사탄경에 착념하는 사람은 말씀을 떠난 자로서 말씀에 붙어있는 자보다 훨씬 택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겠죠~!^^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요10:27)."
@crystal sea 루시퍼가 사단이 아니다가 주님의 음성이었군요. 님은 말씀을 변개하고 있습니다. 내 살다살다 루시퍼가 사단이 아니다가 구원의 기준이라는 말은 님에게서 처음 듣네요. 초대교회 이후로 그 말이 구원의 기준이라 말하는 분은 님이 처음 일것입니다.
@야다 루시퍼가 사단이 아니다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부인하는 것이
배교의 첫걸음이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안들을려고 온갖 생각을 끄집어 내는군요~!
@crystal sea 보세요. 루시퍼가 사단이 아니다가 믿지 않으면 배도의 길을 간다는 말이 구원을 잃는다는 뜻 맞자나요. 님은 배도해도 구원을 잃는것이 아닌가보죠. 님의 논리를 믿지 않고 루시퍼가 사단인줄 알았던 사람들은 다 지옥갔다는 것인가요?
@야다 말씀이 떠난 것이 배도입니다.
야다님은 엄연히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배도입니다.
더 큰 배도와 돌이킬 수 없는 배도로 나가기 전에
회심하시기 바랍니다.
말꼬리 계속 잡아 보세요~!^^
계속 놀아 드릴께요~!^^
@crystal sea 장난치는 것으로 생각하시나요? 정식으로 물어봅니다. 루시퍼가 사단의 이름인 것으로 알던 사람들 구원 받았습니까?
@야다 모르고 있었던 분들은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이제 루시퍼에 대한 성경적 의미를 밝히 알려 드렸습니다.
그런데도 루시퍼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무시하고
고의적으로 루시퍼는 사탄의 이름이다! 라고 주장하는 자는
말씀을 부인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자들의 구원 여부는 하아님께 달린 것이지만,
그 배교의 첫걸음에서 돌이켜 말씀에 순종하기를 바랍니다.
계속 고의적인 말씀부정을 일삼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crystal sea 구원의 조건을 맘대로 재단하시는군요. 모르고 루시퍼가 사단이다라는 것을 안 사람들은 구원 받는다. 님아 죄는 부지불식간이라도 죄입니다. 님의 논리라면 하와도 선악과를 먹었어도 죄가 안됩니다. 표를 모르고 받아도 구원과는 상관없게 됩니다. 알던 모르던 죄는 죄입니다. 모르고 죄를 지으면 구원 받는다는 논리가 얼마나 위험한것인지 정녕 모른다 말인가요? 그리고 루시퍼가 사단의 이름이다말하는 사람들은 구원받지 못한다는 교리를 새로 만드셨군요. 님의 논리에 동조하는 마르티스님이나 갈렙님께도 묻습니다. 이 논리가 구원 받는것과 상관 있습니까? 대답하십시요.
@야다 구원을 받을 자들은 고의적으로 말씀을 대적하지 않습니다.
새겨 들으시기 바랍니다.
구원은 주권자의 손에 있으니 구원문제로 쟁점 흐리지 마시고, 루시퍼가 사탄의 이름 맞는지 아닌지만 성경적으로 변증해 주시기 바랍니다.
@crystal sea 님 성경 연구 차원에서 그쳐야 할것을 구원의 조건으로 제시한것은 님입니다. 구원 문제로 쟁점을 흐린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이보다 더 큰 문제가 어디있는지요. 님은 구원의 문제가 별로 중요하지 않은가 봅니다.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 일것입니다. 님은 구원의 조건으로 십자가 보혈이외에 루시퍼가 사탄이다라는 새로운 조건을 걸었습니다.
@야다 말씀을 대적하는 자는 배교자가 하는 짓입니다.
배교하시고 싶으신건가요?
배교하고 싶은데, 제가 걸림돌이 되나요?
@crystal sea 님 논지를 흐리지 마십시요. 루시퍼가 사단이다라는 논리로 구원의 조건을 만든것은 님입니다. 제가 아니고요. 배교자라는 논리는 님이 만들었습니다. 님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공로를 무력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원받는데 주님의 보혈외에 다른걸 제시하는 곳은 이단밖에 없다는것을 상기하십시요.
@야다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부인하고 대적하는 자가 배교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루시퍼가 사단이다라는 논리로 구원의 조건을 만든것은 님입니다.### 하셨는데,
그 증거를 제시 하시지요~!^^
하도 모함을 잘하시니 어디 보십시다~!^^
어떻게 십자가의 공로를 힘입어 말씀을 대적하고 있습니까?
배교의 길에서 돌이키시기 바랍니다.
구원받지 못한다라고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배교하지 말라고 말씀드린 것이 안보이십니까?
말씀을 정면으로 부인하고 대적하는 것이 배교라는 말 안보이십니까?
@crystal sea 님이 지금껏 말해놓고 부정하시는군요. 님은 님의 논리를 부정하는 사람들을 배교자라 했으며 사탄경을 보는 사람들이라 악담을 했습니다. 가롯 유다의 길을 가는자라 했지요. 더이상 뭘 제시하나요. 님의 댓글에 이미 다 적시 하셨는데요. 십자가 보혈외에 님의 논리에 동조하지 않는 사람들을 배교자라 저주한 사람은 님입니다.
@야다 제가 말을 했으면 증거가 있을 것 아닙니까?
제가 하나님의 말씀을 고의로 대적하는 것이 배교라고 말했습니다.
틀린 말입니까?
주님과 님은 아무리 성경이 그렇게 말씀되어 있어도
나는 그 말씀을 믿지도 않을 뿐더러 그 말씀이 틀렸다고 본다라는데,
그 곳의 영이 하나님께로서입니까? 자기 곳으로부터 입니까?
가룟 유다가 자기 길로 간 것처럼 주님과 님도 주님과 님의 길을 가는 것이다라는 말씀이
틀린 말입니까?
갑자기 구원문제를 들고 나와서는 본문 글과 상관도 없는 덤터기를 씌우고
성경말씀이 그러한가!와는 하등 상관없는 논점으로 끌고 가는 것은 온당한 처사가 아니지요~!
근거를 가지고 우기시더라도 우기시기 바랍니다.
@야다 십자가의 길을 가는 사람은
그렇게 고의적으로 말씀을 대적하지도 않고
기록된 말씀을 부인하지도 않습니다.
올바른 지혜의 계시로 배교의 길을 가고 있다고 알게 되었다면
빨리 돌이키시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의 보혈의 은혜를 입은자의 길입니다.
십자가의 보혈의 은혜를 입고도
기록된 말씀을 부인하고
고의로 말씀을 대적하고 그러라고 성경이 가르칩디까?
야다님!
정신 차리세요!
깨어 나시라구요!
야다님도 이렇게 열어서 성경의 기록을 보여 드렸는데,
루시퍼는 사탄이야! 라고 소리치실 것입니까?
성경으로 돌아 오세요!
@crystal sea 님 오버 하십니다. 루시퍼가 구원의 조건이 아니라 했습니다. 님이 과민하게 나온것이지요.
도대체가 루시퍼를 그리 대단하게 평가하는 것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배교니 사탄경이니 하는 소리는 자제하시지요. 그리 함부로 정죄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성경 연구 차원에서 끝날것을 배교의 논리를 들이미는게 가당치나 한것인지요.
@야다 야다님~!
성경을 열어서 보여 줘도 모르시겠어요?
아니면 모른척 하시는 건가요?
성경은 명백히 루시퍼는 사탄의 이름이 아니라고 기록했잖아요!
그런데도 그 기록된 말씀을 믿지 못하겠다,
대신 사탄경의 내용은 믿어진다!
이렇게 주장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사탄경은 루시퍼는 사탄이라하고,
성경은 루시퍼는 사탄이 아니라하는데,
님도 성경을 부인하고 사탄경을 따를 것인가요?
성경 말씀을 따르자니
성경이 루시퍼는 사탄이 아니다 하니
심기가 심히 불편하신가요???
저기 흠정흠에도 있네요.
루 시퍼가 사탄이라고.. 사:14.12절 찾아보시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까막눈이라 못보신다고 하셨죠?
못 보고 딴소리 하시면 되겠어요?
사14:12에 Lucifer에 대한 흠정역의 설명이 무엇인지
다시 보여 드릴께요~!
이번엔 내키지 않겠지만
빼꼼 눈으로라도 보셔요~!^^
day star라고 난하주에 설명된 것 보이시죠?
아침의아들 빛나는 자라는 의미의 원어 <헬렐벤솨아르>를 day star라 했답니다....
Satan이 아니라고 친절히 설명을 달고 있는데,
그것을 부인하시면서 <헬렐벤솨아르>가 사탄이라구요???
님이 말씀 변개권을 가지고 있나요?
한마디로 떽! 입니다. ㅎㅎㅎ
루시퍼는 사탄의 이름이다!!!!!!!!!루시퍼의 한국이름이 마왕이며,악마,마귀라고도 한다!!!!!
성경을 열어 밝히 열어 줘도
그렇게 말하고 싶으세요? ㅎㅎㅎ
말씀을 대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