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양인이라고 해도 묘술합이 되어 버려 양인의 징조는 많은 삭감이 있는거 같아요..아마 반대되는게 더 많은지도.. 여자같은 섬세함이 많으신분 같은걸요? 또한 뺏기면 뺏겼지 탈취하지못하는데 양인은 무슨..^^
신약이면 양인은 암로에 등촉이라 했지만,, 신강에는 잔폭하다죠?
이 경우는 예외라 인정해도 좋을 듯 하군요. 다만... 갑목일주가
을목의 극해가 좀 걱정됩니다. 그럼 자람이 더디가나..(갑목이 일주인데
바로 옆에 덩굴이 친친 감고 있으니.. 본디의 거목이 되기 힘들거나, 해서 정신적으로 괴로움이 많다고 보겠습니다...
한마디로 한량이시군요.. 도화가 있어 준수하시겠고..좀 밝힌다 보지만
보수적이고..인술반합..일시동천 이고 과숙에 재도 약하니 이성으로 많은 통제를 한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자기자신과 충하는 현실이 많다 봐야겠죠. 어쨋든 융통성도 부족하고...
부친덕이 없으니 자수성가를 하더래도 제대로 하시겠구요.. 또한 늙으막에 꼴갑이네요..(시상갑)
갑은 년이나 월에 와 주는게 좋으나 갑목이 시상에서 또 만나면 고산지목이라 하더이다..그리고 훗날 육영사업이나 사회환원사업을 하게 된다거나 심하면 중된다 그러지만.. 그건 아닌거 같고.. 걍 참고정도로만 ..
서투른 견해나마 님의 마음이 달래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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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종훈(金鐘勳) 남
양력 생일 : 1973년 03월 19일
음력 생일 : 1973년 02월 15일 평달
시간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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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 日 月 年
甲 甲 乙 癸
戌 寅 卯 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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丁 戊 己 庚 辛 壬 癸 甲
未 申 酉 戌 亥 子 丑 寅
75 65 55 45 35 25 15 5
안녕하세요..휴....
명리마당에 매일 들러서 여러분들의 글을 보고 있습니다...
글을 올릴까 망설여졌지만.. 오늘은 너무 허탈하고 힘이빠진 마음에 용기를 내어 올려봅니다. 아랫분처럼 답답한 마음에 역학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조금씩 공부하고 있습니다..
양인격으로 신강사주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차라리 성품이 싸우고, 성취하고자하는 맘을 가졌다면 차라리 편안하리라고 생각되지만..
생각이 많고 무엇을 해야할지 알수가 없습니다. 재능이 없다고만은 생각지 않지만 저 자신을 표현하는법을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을 자꾸만 피하고 고독함으로 들어가려합니다. 맘은 약하지만 독한구석이 있고, 너무 예민합니다..사람들과의 관계는 제게 가장 어려운 숙제인것 같습니다.
우유부단하다고 해야할까요? 20대 중반부터는 혼돈이 가중된듯합니다. 어떻게 저의 인생을 풀어나갈지 막막하다는 생각만듭니다..특히 오늘은 더해서 이렇듯 푸념의 글을 올리는것 죄송합니다..
높은 지식을 얻으신 분들의 간명을 구하고 공부하기도 해보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