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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옹 송창재 게시판 피안가는 나룻배
새우는집 머슴아 추천 0 조회 22 26.05.28 23:1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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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8 23:56

    첫댓글

  • 작성자 26.05.29 05:05

    고맙습니다.

  • 26.05.29 07:25

    섬과 섬 사이에
    대교가 놓이고
    늙은 사공은
    빈 배를 나루에 매여 놓고
    먼 허공만 바라보네.
    세월은 참 좋아졌으나
    그 인심은
    매 말라가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5.29 07:36

    낭만은 없고 물질만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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