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시 하다가 넘어왔고 회시때는 판기쌤 강의 들었었습니다.
그래서 판기쌤 객강의를 듣는 중이었는데 세무사 시험 준비를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지금 인턴도 하고있어서 다음주 금요일이나 돼야 완강할 것 같습니다.
방금 작년 기출 풀어봤는데 30분 잡고 마킹까지 해서 65 나왔는데 판기쌤 완강 하는 게 나을까요?
인턴이 독턴이라 문제 풀거나 하는 공부는 가능한데 인강을 듣는 건 안되는 분위기라 계속 완강이 미뤄졌습니다.
지금 생각으론 황정빈쌤 체크포인트 책이랑 하끝 재정학, 기출 돌돌 할까 고민중인데 판기쌤 강의 듣다가 기출 돌돌 못할 바에는 그냥 완강 포기하고 달달 외우는 게 낫겠죠?
회시 경제학이랑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말문제 비중이 상당히 높네요…
첫댓글 네 지금 시험이 임박하기 때문에 강의 보다는 기출지문 중심으로 문제를 보고 해당 해설을 읽는 방법이 제일 효율적일것 같아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8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