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ID칩 박힌 가슴보형물로 수술하시려는 성형외과의사, 장로님, 집사님께
정보를 제공하려 함입니다.
몸에 RFID칩을 이식하면
위험한 이유가 분명히 있습니다.
다음 웹문서를 참고하십시오.
http://cafe.daum.net/aspire7/DUgI/1307 
이제 외모를 중시하는 대한민국 상황에서는
RFID칩 박힌 가슴보형물을 사용하는 여성 의료소비자들이 생길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쩌면 이미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지도 알 수 없습니다.
인류역사상 RFID칩이 박힌 가슴성형을 위한 의료제품은 없었습니다.


출처: http://www.motivaimplants.com/latest-innovations

출처: http://www.meddeviceonline.com/doc/rfid-enabled-breast-implants-and-the-future-of-medical-device-tracking-0001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해 졌을까요?
RFID칩 박힌 가슴보형물을 만드는 회사가 있었고,
FDA에서 승인하여 유통을 가능케 했고,
이 사업을 독려하는 법을 만들어서 가능해 진 것입니다.
RFID칩 박힌 가슴보형물을 만드는 회사는
그들의 제품과 장점을 의사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11th International Committee for Quality Assurance,
Medical Technologies and Devices in Plastic Surgery Congress and Consensus Conference 에
스폰서 역할을 합니다.

출처: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40403005155/en
출처: http://www.financialmirror.com/newsml_story.php?id=18909
또한 인체에 유해한 불량 가슴성형물(실리콘젤)에 대한 리콜을 위해
RFID칩을 통한 추적관리 필요성을 부각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몸에 이물질을 삽입하는 불량 가슴성형물의 위험은 심각합니다.

출처: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20116_0010213580&cID=11205&pID=11200

출처: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207190154
그래서 몸안에 시술하는 의료장치에 대해 추적감시 필요성을 부각시켜
RFID칩의 도입을 촉구하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참고: http://www.gpo.gov/fdsys/pkg/FR-2012-11-19/html/2012-28015.htm
참고: http://www.meddeviceonline.com/doc/fda-s-new-udi-rule-what-device-makers-need-to-know-0001
참고: https://www.federalregister.gov/articles/2013/09/24/2013-23059/unique-device-identification-system
의료기기를 취급하는 회사들과 병원들은 RFID칩이 박힌 가슴성형물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RFID칩의 위험성과 가슴성형물의 성분에 대한 본질적인 안전대책은 부족해 보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결과적으로 어떤 목적을 위하거나 특정 업체를 위한 법처럼 보입니다.
왜냐하면 모든 인체에 삽입하는 의료기기에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눈에 임플란트하는 렌즈나 코에 삽입하는 인공뼈에 어떻게 RFID칩을 박을 수 있겠습니까?
인공피부도 마찬가지고, 임플란트 치아도 그렇습니다.

출처: 베리텍 웹사이트 http://www.veriteqcorp.com

출처:
http://finance.yahoo.com/news/breast-implant-recall-eu-prompts-133000996.html

출처: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40224005749/en/Breast-Implant-Recall-EU-Prompts-VeriTeQ%E2%80%99s-Device#.Uz7F21fIyEQ

출처: http://www.thaimedicalnews.com/cosmetic-plastic-surgery/microchips-offer-information-about-implanted-medical-devices/
사실상 베리텍 회사는 베리칩 회사라 할 수 있습니다.
베리텍의 대표이사 스캇 실버맨(Scott Silverman)은
舊 베리칩 회사의 CEO입니다.




출처: http://youtu.be/b7TJ15j9D1w
상기 언급한 것을 다시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약간의 프로세스 순서가 바뀔 수도 있겠지만,
아래 보시는 도표처럼
일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실 수 있습니다.

짐승의 표를 받게되면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다고
성경에 글자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천사 곧 세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14장9~11절
첫째가 가서 그 대접을 땅에 쏟으매
악하고 독한 헌데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나더라
요한계시록 16장2절
또 다섯째가 그 대접을 짐승의 보좌에 쏟으니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사람들이 아파서 자기 혀를 깨물고
아픈 것과 종기로 인하여 하늘의 하나님을 훼방하고 저희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더라
요한계시록 16장10~11절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요한계시록 19장20절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 하니
요한계시록 20장4절
짐승의 표가 현실에 등장하고 있는 것은
예수님 재림의 때가 가까이 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표가 Sign(징조)이기 때문입니다.
.
1948년 유대인들이 이스라엘 국가를 수립했고,
1967년 거룩한 하나님의 땅 예루살렘 회복했습니다.
구원자 예수님이 다시 오십니다.
바룩하바 베쉠 아도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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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기 인용된 그림들은 저작권법 제28조를 준수하고 있으며,
보도•비평•교육•연구 등을 위하여 정당한 범위 안에서
공정한 관행에 합치되게 인용되었습니다.
첫댓글 가슴보형물안에 들어가는 베리칩의 식별번호는 개인식별번호 라기보다는 상품식별번호라고 보아야 할 듯 합니다.
이로써 입증이 된 것입니다.
즉, 사물을 인식하기 위해 개발된 IPv6 주소체계가 위와같은 보형물의 분류를 위해서 사용되었다면,
애초에 사람에게 이식하려던 베리칩과 지금 사용을 기다리는 생체칩의 개인식별번호 16자리는 IPv6 주소라는 것이
입증된 셈이네요.
즉, 128비트 = 8비트 * 16자리 로, 원래 16비트 * 8자리의 IPv6 주소체계를 변형하여 사용하는 것이지요...
변형이라함은 구분법을 내부적으로 결정하여 사용한다는 의미입니다.
아주 단순한 코딩기법만 필요하지요....
저 가슴보형물 분류를 위한 베리칩과 사람의 몸에 직접 이식하는 베리칩이 동일한 것일찌라도,
목적이 동일하다고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식별번호 16자리가 달라서....
그러나 추적기능은 가능할 수도 있겠지요. 물론, 광고 기사에서 말하는 추적가능성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이 없어서 모르겠지만요....
이것을 GPS 트래킹이라하면, 또 논쟁이 될듯해서....왜냐하면 단순하게 이력 또는 정제품 추적이 가능하다는
의미의 Tracrability라는 해석도 가능하기에...
물론, 인간과 컴퓨터의 인터페이스 역활을 하는 베리칩이 아니라, 단순히 물건을 식별하기 위한 바코드와 비슷한 기능의 수동형 RFID 태그 일찌라도 내부에 어떤 기능의 있을찌 모르니 가슴보형물을 삽입 안하시는 것이 현명하실듯......
죄를 짓지 않기 위해 눈도 뽑아버리고, 손과 발도 찍어버리라 하신 예수님이신데,
가슴 예쁘게 하려다 지옥가면 되겠습니까????
솔직히 제 생각으로는 베리텍 회사의 일종의 속임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1. 봐라, 사람에게 삽입할 베리칩이나 가슴보형물에 들어가는 베리칩이나 똑같은 수동형 RFID 태그다.
무선 와이파이망을 이용하는 능동형 RFID 태그 따위는 처음부터 있지도 않았다...
이렇게 교란시키는 목적도 있어 보입니다.
2. 바코드나 QR코드처럼 단순한 식별용이다. 그러니 통제니, 조종이니, 베터리가 있느니 모두 괴담이다.
라고 속이기 위해 고의적으로 동일한 제품을 사용했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물들에게 들어가는 RFID칩과 사람에게 삽입하는 RFID 칩의 모양이 틀립니다.
그런데 위의 것들은 모양이 동일하지요?...교란용인듯.....
우리는 교란을 위한 트릭이 위의 베리칩에 있을 수 있음을 명심하면서,
단지 확실한 수확은 상품분류를 위한 IPv6 주소체계가 개인식별번호 16자리로 사용되었음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무선와이파이망으로 트래킹하고, 나노칩으로 마인드컨트롤 할 가능성이 더욱더 높아진 것입니다....
절대 속지 마십시오...
베리칩을 포함하여 컴퓨터와 통신하는 모든 인터페이스들은 짐승의 표입니다....
따라서 기능을 떠나, 어떠한 모양이라도 이러한 식별코드와 통신회로가 있는 디바이스들을 몸에 넣는 것은
너무 너무 위험한 일입니다....
불구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낫다고 말씀하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마라나타!!!
귀한 자료 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