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야생화ㅡ물봉선과 박각시
(금정산ㅡ모모수계)
물봉선
박각시
물봉선화(야봉선)
봉선화과 한해살이풀로 물봉선·물봉숭아·털물봉숭이라고도 한다.
물봉선, 한 여름 물기가 많은 숲에 들어가면 흔히 반겨주는 꽃이다.
진한 분홍색 통꽃을 보면 이제 막 화장을 배우는 여인의 작은 입술처럼 아름답다.
봉선화 하면 우리 자생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봉선화, 코스모스,맨드라미와 같이 외국이 원산으로 이 땅에 들어와 사는 초화류 들이지만
물봉선은 봉선화와는 같은 집안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에 나는 전형적인 자생식물이다.
8~9월에 홍자색으로 피는데 줄기 끝과 가지 위쪽에 총상 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유사종으로 흑자색 꽃이 피는 가야물봉선, 노랑물봉선,
흰 꽃이 피는 흰물봉선 등이 있다. 공업용·관상용·식용·약용으로 이용되며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약으로 쓸 때는 탕으로 하여 사용한다.
외상에는 짓이겨 붙이거나 달인 물로 씻는다.
주로 종기를 다스린다.
꽃말 : 나를 건드리지 마세요
첫댓글
가을의 야생화ㅡ물봉선과 박각시
(금정산ㅡ모모수계)
좋은아침에 아름답고 이쁜꽃 물봉선 박각시
너무 잘보았습니다 화요일의 아침이 시원합니다
낮과 온도차이가 크군요 건강관리 잘하시는 날 되세요
가을의 야생화ㅡ물봉선과 박각시
참으로 곱게 담으셔서 이른 아침에
나눔 감사 합니다
모모수계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하루는 더 편안하시고
좋은 일들로 가득 하세요
가을 야생화 물봉선 예뻐요~
이젠 가을의 꽃들이
이렇게 이 새벽에 함께합니다
늘...
그 게절을 전해 주시는
모모수계 님덕분에
눈과 마음이 호강을 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3으로 다녀 갑니다.
꽃길만 걸으셔요
모모수계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