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속에 핀 꽃/안정희
<1>찬 이슬 모진 바람 그 세월이 몇 날이던가 돌아보니 너무나도 참을 수 없던 고통이였어라 한송이 나의 꿈을 후회없이 이제는 피웠어라 그렇게도 응어리 졌던 슬픈 날이여 멀리 가거라 행복의 계단에서 나 이젠 고운 나래를 펴리라
<2>한 송이 나의 꿈을 후회없이 이제는 피웠어라 그렇게도 응어리졌던 슬픈 날이여 멀리 가거라 행복의 계단에서 나 이젠 고운 나래를 펴리라 나 이젠 고운 나래를 펴리라 나 이젠 고운 나래를 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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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에공
가수 이름도
노래도 처음 듣습니다
음악에 대헤서는 최고이신 울 복사골 선생님 ^^
감사합니다 ~
네, 계신 곳에 오늘 오전에 비가 내린다지요!
지금 제가 있는 곳은 맑은 날씨에 솔솔 부는 바람이 시원한 느낌을 주네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제 옆지기님은 오늘 여행을 떠난다고 이른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이네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