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강물이 흐르네김영랑내 마음의 어딘 듯 한 편에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돋쳐 오르는 아침 날 빛이 뻔질한은 결을 돋우네.가슴엔 듯 눈엔 듯 또 핏줄엔 듯마음이 도론 도론 숨어 있는 곳내 마음의 어딘 듯 한 편에 끝없는강물이 흐르네.
첫댓글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가정에 행운을 빕니다
끝없는 강물 흐르네고운 시향에 감사드립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결같은나눔에 감사 드립니다고운 하루 되세요
김영랑시인님의 아름다운 시를 올려주셨군요봄에 함께 하는 글이 참 곱네요.... 감사
첫댓글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가정에 행운을 빕니다
끝없는 강물 흐르네
고운 시향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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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김영랑시인님의 아름다운 시를 올려주셨군요
봄에 함께 하는 글이 참 곱네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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