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한국 국가대표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내한한 아르헨티나 보카주니어스팀의 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연습경기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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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을 유치하기 위해 한국이 일본과 치열한 경쟁을 벌일 당시 마라도나는 한국의 든든한 응원자였다. 펠레를 주축으로 세계적인 스타플레이어들의 지원을 받는 일본에 맞서 마라도나는 1995년 9월 자신이 소속된 아르헨티나 프로축구팀 보카 주니어스를 이끌고 한국에 와 경기를 하면서 한국의 유치 활동에 힘을 실어주었다.
그는 당시 기자회견에서 "1994년까지 월드컵에 4번이나 나간 한국이 한번도 나가지 못한 일본보다 앞서지 않느냐. 여러 가지 면에서 한국이 월드컵을 개최해야 한다"며 적극적인 지지 의사를 나타냈다.
일본에서 약물중독으로 은퇴한 마라도나 못받아들인다고 해서 울나라에서 복귀전 치뤘죠ㅎㅎ 또 당시 1986년 월드컵을 보고 아르헨티나 국대출신 선수인 모나 가르시아 선수가 은퇴후 한국에 홀로 온적이 있었죠.. 한국팀 아무팀이나 맡고 싶다고.. 그런데.. 매니저나 에이전시를 거치지 않고 홀로 뜬금없이 입국해서 단독으로 구단들을 찾아가 선수들을 가르치고 싶다고 했고.. 결국은 안되었지만.. 아르헨티나가 일본보다 우리나라에 더 호감을 가졌다고 하죠ㅎ 브라질이 당시 아벨란제 회장을 필두로 일본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걸로 알구요. 02한일월드컵선정 직전까지 영향력을 발휘해서;;
첫댓글 이때 김병지가 골킥 잘못해서 마라도나한테 갔는데 마라도나가 선심쓰듯이 김병지한테 다시 차줬음. 그거 보고 개짜증났는데 해설자는 허허 거리면서 칭찬해서 더 짜증났음. 왜 이 하찮은 기억이 내 머리속에 남아있을까.
괴짜기에 가능하고 끄덕일 만한 일이네요 ㅋㅋ
펠레가 일본을 도왓기때문에 마라도나는 우리를 도운듯 ㅋㅋㅋ
단지 펠레와 다른 길을 걷고 싶었을뿐 이러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호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을 좋아했다기보단, 일본을 싫어했다는 표현이 맞음..음..일본은 지금도 여전히 싫어할듯
참고로 대표팀은 보카주니어스에게 2-1로 졌습니다..
어디까지나 립
ㅋㅋㅋㅋㅋㅋ
진작 이런 글이 올라왔으면 아르헨 응원했을텐데
갑자기좋아지네
그때 친선경기와서 전반만 뛰고 돈 엄청 벌어갔죠
인터뷰하는데 10분에 얼마더라.. 아무튼 요상한 부분염색하고 와서
설렁설렁 뛰다갔음
흠...........좋은데
끈도 안묶고 경기하네
무조건 펠레 반대쪽으로 간듯 ㅎㅎㅎㅎㅎㅎㅎ
내가 그때 서울역에서 이놈 싸인 받을라고 5시간 기다리다 허탕치고 간걸 생각하면 ......
갑자기 좋아졌다
당연하지.. 로비력을 제외한 순수 월드컵 실력은 일본이랑 비교가 안됐어 일본이 우리보다 먼저 유치준비 하고 있었다만... 마라도나 짱
마라도나가 펠레 반대로 갔든 그건 상관없이.. 펠레를 미워해야겠음..일본편을 들다니..
흠...
세계 4대감독
일본에서 약물중독으로 은퇴한 마라도나 못받아들인다고 해서 울나라에서 복귀전 치뤘죠ㅎㅎ
또 당시 1986년 월드컵을 보고 아르헨티나 국대출신 선수인 모나 가르시아 선수가 은퇴후 한국에 홀로 온적이 있었죠.. 한국팀 아무팀이나 맡고 싶다고.. 그런데.. 매니저나 에이전시를 거치지 않고 홀로 뜬금없이 입국해서 단독으로 구단들을 찾아가 선수들을 가르치고 싶다고 했고.. 결국은 안되었지만.. 아르헨티나가 일본보다 우리나라에 더 호감을 가졌다고 하죠ㅎ 브라질이 당시 아벨란제 회장을 필두로 일본에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걸로 알구요. 02한일월드컵선정 직전까지 영향력을 발휘해서;;
급호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