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6년05월07일(목요일)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 [클래식 ABC] 관람일정
탐방지 :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 [클래식 ABC]
탐방일 : 2026년05월07일(목요일)
날씨 : 구름이 낀 날씨 [서울 은평구 녹번동 최저기온 12도C, 최고기온 21도C]
탐방코스 및 탐방 구간별 탐방 소요시간 (총 탐방시간 1시간45분 소요)
19:10~19:30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에서 관람권을 현장 발권한 후 관람 대기
19:30~20:55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에서 [클래식 ABC]를 관람
[클래식 ABC
장르 클래식
장소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
일자 2026.05.07. 19시30분
연령 만 5세 이상
주최 알테무지크서울, 은평문화재단
주관 알테무지크서울, 은평문화재단
문의 070-4174-1580
프로그램 소개
클래식 음악회에서 자주 접하는 기본 용어, 형식, 감상 포인트, 공연 에티켓 등에 관하여 해설과 실연을 통해 클래식과 친해지는 방법을 소개하는 시간
아는 만큼 들리는 클래식 ABC
해설과 연주가 함께하는 클래식 입문 음악회 《클래식 ABC》
낯설게 느껴졌던 음악 용어와 형식, 공연 에티켓을 쉽고 친근하게 소개합니다.
모차르트와 하이든의 명작, 그리고 현대 작품까지 아우르며
클래식 음악의 기본과 확장을 동시에 경험하는 시간 ♬
【기획의도】
‘클래식 ABC’는 클래식 음악회에서 자주 접하지만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기본 용어, 형식, 감상 포인트, 그리고 공연 에티켓을 쉽고 친근하게 풀어내는 해설형 음악회입니다.
해설과 실연을 결합하여 관객이 듣는 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돕고, 클래식 음악과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며
클래식이 특정 시대에 머무는 음악이 아니라 현재까지 살아있는 예술임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고전주의 음악의 정수를 보여주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와 ‘교향곡 40번 제 1악장’,
그리고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94번 ‘놀람’은 클래식 음악의 핵심 구조를 이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작품들입니다.
특히 ‘놀람’ 교향곡의 예기치 않은 다이나믹은 음악적 유머와 청중과의 소통 방식을 직관적으로 보여줍니다.
모차르트의 성악곡 ‘Exsultate, Jubilate’를 통해 기악과 성악의 차이와 성악 표현의 감상 포인트를 소개하며,
현대 작곡가 손일훈의 ‘메신저’를 포함하여 오늘날의 음악 언어가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 지도 함께 조망합니다.
【프로그램】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56-1791)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Eine Kleine Nachtmusik K.525 제1악장
♪ 프란츠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94번 사장조 ‘놀람’ Hob.1:94 제2악장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56-1791)
환호하고 기뻐하라, Exsultate, Jubilate K.165 (소프라노 김신혜)
♪ 손일훈 (1991)
메신저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1756-1791)
교향곡 40번 사단조, K.550 제1악장 ]
[알테무지크서울
“옛 음악”이라는 뜻의 독일어인 “알테 무지크”는 르네상스부터 바로크 시대의 음악을 뜻하며 “알테 무지크 서울”은 옛 음악을 사랑하는 연주자들의 모임이다. 그 시대의 음악을 당시의 음악 언어로 되살림과 동시에 현대적 의미로 재해석하여, 현재에 어우러질 수 있는 연주법과 작품을 연구하고 발굴하기 위해 2009년 창단되었다. 창단 이후 서울문화재단, 강원문화재단의 후원 연주회,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춘천 국제 고음악 축제, 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시리즈, 대구 수성아트피아 초청연주 등에서 뛰어난 연주력, 생동감 있고 유익한 해설이 함께 하는 다양한 음악회로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2015~2019년 춘천 국제古음악제에서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의 저명한 연주자들과 바로크 음악의 향연을 펼치며 한국 바로크 음악의 위상을 높였다. 또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신나는 예술여행, 지역문화진흥원의 직장배달콘서트, 한국문예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해 전국의 문화사각지대에 행복한 에너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2019년 창단 10주년을 맞으며 국내 최초로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전곡을 시대악기로 전하며 바로크 음악의 새로운 정의를 세웠으며, 옛 음악의 언어와 연주 관습을 철저히 연구하는 동시에 현대적 해석을 잃지 않는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새로운 진화를 꾀하였다.
다양한 매체가 등장하는 현 시대에 옛 것과 새 것의 조화와 균형 안에서 청중과 함께 옛 음악의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나누고자 한다.
2022년 (재)은평문화재단의 상주단체로 새롭게 출발하여 음악의 아름다움과 순수함을 나누며, 은은하고 평화로운 음악이 흐르는, 문화로 충만한 도시를 만드는데 동행하고 있다.
강 효 정(음악감독)
예원학교, 서울예고, 서울음대 졸업, 동대학원 수료
독일 뒤셀도르프 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졸업
독일 쾰른음대 전문연주자과정,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DAAD 장학콩클 수상, 2008 문화예술위 선정'신진음악가'
현)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과 조교수
권민석(지휘자)
권민석은 지휘자이자 리코더 연주자로, 바로크 레파토리뿐 아니라 고전, 낭만, 현대음악 레파토리를 넘나들며 유럽과 한국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 과정을 수료한 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이론전공) 재학 중 도화하여, 네덜란드 헤이그 왕립음악원 고음악과에서 리코더 전공으로 학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또한 암스테르담 음악원과 헤이그 왕립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전공으로 Ed Spanjaard, Kenneth Montgomery, Jac van Steen을 사사하며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Dutch National Opera Academy’의 부지휘자로 활동하며 모차르트의 ‘코지 판 투테’ , ‘돈 조반니’, ‘피가로의 결혼’, 마스네의 ‘ 상드리용’ 등의 오페라를 무대에 올렸다. 2016, 2017년에는 ‘Young Conductors Project’ 에 선정되어 ‘Orchestra of the Eighteenth Century’를 지휘하였다. 객원 지휘자로는, 2019년 ‘Residentie Orkest’(The Hague Philharmonic Orchestra)와 ‘Netherlands Philharmonic Orchestra’에 초청되어, 모차르트/베토벤 교향곡과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을 지휘 하였으며, 그 외에도 광주시립교향악단, North Netherlands Symphony Orchestra, Sweelinck Baroque Orchestra 등을 지휘하였다. 특히, 동시대 음악에 대한 탐구와 작품발표에 적극적인 관심과 열정을 가진 권민석은 Gaudeamus Muziekweek, Festival Dag in de Branding, Hague Spring Festival 등에서 지휘자로서 다수의 현대음악 작품들을 초연 하였다.
2020년, 헤이그 왕립 음악원의 영재음악원 학생들로 구성된 ‘Athenaeum Chamber Orchestra’의 지휘자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2020/21시즌에는 어린이 콘서트 시리즈에서 스트라빈스키의 ‘병사의 이야기’와 테오 루벤디의 ‘나이팅게일’을 지휘하며, 로열 콘서트 헤보우 오케스트라(Royal Concertgebouw Orchestra)와 데뷔 무대를 가졌다.
리코더 연주자로서 권민석은, 2009년 몬트리올 국제 리코더 콩쿠르 (1위 및 현대음악 해석상)와 런던 국제 리코더 콩쿠르 동시 입상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는 바로크 레퍼토리뿐 아니라 현대음악, 전자음악을 넘나드는 시도를 통해 악기의 한계에 도전하는 젊은 리코더 연주자로 평가받는다. 솔로이스트로서 St Michel Strings, 광주시립교향악단, JK챔버오케스트라,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 등과 협연하였고, 대관령국제음악제, 금호아트홀의 '바로크로의 휴가', '클래시컬 프론티어 시리즈', 서울 국제 바흐페스티벌, 춘천 국제 고음악축제 등에 초대 받아 연주하였다. 솔로 활동 외에 앙상블 연주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2009년 헤이그 왕립음악원 출신 연주가들로 구성된 고음악 앙상블 ‘콩코르디 무지치’를 창단하여 네덜란드, 독일을 중심으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으며, 오디오가이 레이블과 함께 이탈리아의 바로크 음악을 조명한 첫번째 음반(2011), ‘헨델-텔레만-바흐’ 주제로 녹음된 두번째 음반(2012)을 발매하였다.
알테무지크 주요 활동내역(최근5년)
2024
· 금정클래식 위크(부산 금정문예회관)
· 24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악기로 듣는 돈키호테’(예술의전당 IBK 챔버홀)
· 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 공연프로그램 선정
2023
· 상주단체 기획공연 ‘은평나음’, ‘로비음악회’, ‘은평송년음악회’ 외
·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비발디의 사계, 우리의 사계’
· 부평아트센터 브런치콘서트 10월 ‘감동, 눈물나게 아름다운’
· 수성 아트피아의 마티네 콘서트 ‘Dear, antique 어느 멋진날’
2022
· 서울문화재단 공연상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선정(은평문화재단)
· 상주단체 기획공연 ‘은평나음’, ‘로비음악회’
· 제21회 정기연주회 ‘한여름밤의 꿈’, ‘서울에서 꿈꾸다’
· 제22회 정기연주회 ‘바로크, 계몽의 새벽’
· 신나는 예술여행 ‘다함께 만드는 신나는 즉흥음악회’
· 강남문화재단 목요상설무대 ‘텔레만이 전하는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 천원의 행복 ‘ 바로크 음악으로 가을을 입히다’
· 전국방방곡곡 문화공감 ‘희.희.낙.낙. 콘서트’
· 강원문화재단 ‘크고 하얀 함백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021
· 제19회 정기연주회 ‘고색창연한 옛음악의 꿈’
· 제20회 정기연주회 ‘희.희.낙.낙. 콘서트’
· 강남씨어터 목요상설연주 ‘미드나잇 인 베르사이유’
· 신나는 예술여행 - 지금 우리의 젊은날을 즐기자
· 직장배달 콘서트 - 바로크의 대화
· 학교에서 떠나는 사계절 음악여행
· 옛 집에서 즐기는 바로크 음악의 풍류
2020
· 알테 무지크 서울의 사계
· 비발디의 사계, 우리의 사계
· 제7회 남양성모성지 평화음악회 ‘소리로 만져보는 가을’ ]
[Soprano 김신혜
소프라노 김신혜는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오페라 희극과 비극 작품들의 다양한 역할들을 다채롭게 소화하며 활발히 활동하는 소프라노이다. 이탈리아 피아첸차 G.Nicollini 국립 음악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마젠타 국제 성악 콩쿨 우승을 비롯 다수 국제 성악 콩쿨 수상 및 입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이탈리아 Municipale 극장 프로젝트 오페라 <로미오와 줄리엣> 줄리엣역으로 데뷔하였다. 2015년 제6회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주역 오디션에서 발탁되어 솔오페라단 주관 오페라 <일 트리티고>로 성공적인 국내 데뷔 하면서 유망주로 떠올랐다.
또한 대한민국 오페라 70주년 기념 그랜드 갈라 콘서트 출연, 2019, 2023년 예술의전당 기획 오페라 <투란도트>에서 류역으로 호평을 받으며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주었고 이후에도 예술의전당,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성남문화재단, ART&ARTIST, 서울문화재단, 솔오페라단, 노블아트오페라단,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 부산시향, 울산시향, 부천필하모닉, 춘천시향 등 유수 단체와 다수 오페라 공연과 콘서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청교도> <사랑의 묘약>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돈 죠반니>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일 트리티코> <투란도트> <로미오와 줄리엣> <카르멘> <자명고> <춘향전> <봄봄> <허왕후> <운수 좋은날> <춘향탈옥> <카사노바 길들이기> 외 20여편 이상의 오페라 작품에 출연]
[VIOLINIST 김나연 프로필]
‘Achieved eloquence, probably the finest soloist’ (설득력을 가진 뛰어난 솔로이스트, from Vancouver Classical Music)라는 평을 듣는 Violinist / Baroque Violinist 김나연은 북미를 비롯하여 유럽과 아시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연주자이다. Les Arts Florissants, New York Trinity Baroque Orchestra, Portland Baroque Orchestra의 멤버로 연주하였으며, 고음악의 거장들인 William Christie, Jordi Savall, Masaaki Suzuki, Richard Egarr, Lars Ulrik Mortensen, Monica Huggett, Robert Levin, Rachel Podger 등과 함께 링컨 센터와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을 비롯한 세계 각지의 주요 공연장에서 연주하였다.
솔로 연주뿐 아니라 오케스트라와 실내악에도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나연은,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졸업 후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원을 거쳐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예일 대학교에 입학, 강효 교수를 사사했다. 예일대학교 재학 중 Chamber Music Society Competition에서 우승한 후 CMS Competition Winner‘s concert를 비롯해, Yale in New York 시리즈에서 Mozart in Load 라는 프로그램으로 카네기 홀에서 연주하였다. 동 대학원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 취득 후에는 Yale Baroque Ensemble Fellow로 선정되어, 르네상스 음악부터 현대 음악을 아우르는 레퍼토리로 다수의 리사이틀과 실내악,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 바로크 오페라 작업에 참여하였다. 그 후, 전 예일대학교 바이올린 교수이자 줄리어드의 프로그램 디렉터인 Robert Mealy 교수의 추천으로 한국인 최초로 줄리어드 Historical Performance 프로그램에 입학하여 전액 장학금을 받으면서 수학하였다. 줄리어드에 수학하는 동안 수 차례 Juilliard 415의 솔로주자로 연주하였으며, William Christie와의 연주로 링컨센터의 앨리스 툴리홀에 데뷔하기도 하였다.
그녀는 현재 한양대학교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모던 바이올린과 바로크 바이올린 연주자로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바흐콜레기움서울의 악장으로, 코리안 바로크소사이어티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SONO 스트링 콰르텟의 멤버, 솔리우스오케스트라의 악장을 맡고 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