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경력 15년!
갈고닦은 입맛으로 정복한 맛집 메뉴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할 줄 아는 요리는 라면이 전부? 싱글들이여, 먹고 살아라!
끼니때만 되면 길 잃은 하이에나처럼 주린 배를 감싸안고 고민에 빠지는 싱글님들. 두둑한 지갑이라도 있다면 소문난 맛집으로 달려가겠지만 그마저 없다면 먹고 살기 위한 <생존요리>를 시작해야 한다. 하지만 막상 할 줄 아는 요리라고는 라면과 3분 즉석요리가 전부라면?
여기 자취 경력 15년차의 요리 블로거 <마늘>이 오랜 시간 갈고닦은 소문난 맛집의 시크릿 레시피를 소개한다. 마치 조각의 퍼즐을 맞추듯 기억 속의 그 맛을 찾아 수십 번의 도전 끝에 탄생된 이 레시피는 ‘맛’을 찾아나선 <마늘>만의 맛집 복원 레시피라 할 수 있다. 맛난 그 메뉴를 먹고 싶어도 지갑에 여유가 없어 엄두를 못내는 날, 순서를 기다리며 맛집 앞에 길게 줄을 설 만큼 시간이 없는 날… 마늘의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는 싱글들에게 더없이 유용한 요리 매뉴얼이 될 것이다.
다이어트 요리에서 해장 요리까지… 싱글을 위한 국보급 맛집 메뉴 레시피 총망라
맛집 메뉴 레시피는 싱글요리의 국보급 메뉴들이다. 아침에 일어나 먹기 좋은 간단한 한그릇 요리부터 점심에 찾기 쉬운 면 요리, 오후면 생각나는 군것질 요리, 저녁에 챙겨 먹는 찌개요리…. 모두 싱글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메뉴만을 엄선했다.
365일 고민 중인 다이어트 요리와 술~술~ 한잔 요리, 다음날 속 풀어 주는 해장 요리는 대한민국 싱글만을 위한 특별 섹션이다. 이 모두가 <마늘>이 지난 15년간 찾아다니며 먹고 익힌 맛집의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다. 홀로 자취를 시작한 15년 전, 저자 역시 라면 밖에 끓일 줄 몰랐던 초보 싱글이었던 터라 누구나 쉽게 도전할 만한 메뉴만을 소개했다.
안 되면 될 때까지… 초보 싱글을 위한 요리 안내서
저자 역시 오랜 시간 요리책을 보며 손맛을 연마해왔던 바, 초보 싱글을 위한 친절한 요리책을 지향했다.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에는 요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100% 담았다. 사진으로 보여 주는 재료 소개부터 친절한 과정컷까지,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는 초보 싱글을 위한 요리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맛집 메뉴 레시피 외에도 책 곳곳에 소개된 자취 경력 15년차의 다양한 요리와 살림 팁도 또 다른 볼거리다. 각종 잡곡밥 짓는 법부터 카레 타입별 만들기 요령, 채소 썰기의 기초, 맛난 찌개 끓이는 기본자세, 싱글족의 장보기 요령, 홈메이드 소스 만들기, 달걀 한 판 달걀 요리, 숙취 해소용 해장재료 체크, 효과적인 설거지 노하우 등 나 홀로 싱글 생활을 챙겨 줄 보석같은 정보들도 가득하다.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 엿보기]
1> 싱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요리책
아침의 한그릇 요리, 점심의 면 요리, 오후의 군것질 요리, 저녁의 찌개 요리, 밤의 한잔 요리,
다음날 아침의 해장 요리까지! 싱글의 라이프스타일대로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2> 맛집 원조 메뉴 VS 마늘의 복원 레시피
맛집의 메뉴의 따라잡기 레시피 외에도 맛집의 원조 메뉴 소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 쉽게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맛집의 메뉴를 이미 맛본 블로거들의 댓글, 맛집 정보 등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3> 한눈에 펼쳐지는 초보 요리 지침서
안 되면 될 때까지 만든다! 요리 과정이 4단계 이상인 경우에는 페이지를 넘겨 과정컷을 풀로
보여줍니다. 더불어 요리의 팁을 꼼꼼하게 소개했습니다.
4> 요리 기본 실력 키워 줄 정보가 가득
초보 싱글이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할 요리 정보들을 모았습니다. 총 24가지 팁이 함께 합니다.
[추천사]
-허기진 가슴까지 채워 주는 요리
어린 시절, 행복이란 참 거창한 거라 믿었다. 그런데 요즘,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함게 나누는 게 가장 큰 행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음식이란 누군가를 위한 정성과 마음가짐일 테다. 그것이 마늘이 오빠의 맛있는 요리의 시작이다. by 막돼먹은 영애씨(김현숙)
-내게 ‘맛’이라는 신세계를 열어 준 그 메뉴
한때 내 인생의 엔돌핀은 음악과 그림 두 가지였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하나가 더 늘어 세 가지가 되었다. 음악과 그림, 그리고 맛. 2년 전 마늘 형은 내게 그 ‘맛’이라는 신세계를 열어 주었다. 나 말고 모든 사람에게 공개된다는 질투나지만, 이 책이 많은 이들에게 또 다른 신세계를 열어 주길 기대한다.
by 노브레인 보보
-우리는 그저 즐겨 주기만 하면 된다…
내가 아는 마늘이는 하고 싶은 일에 거침없이 달려들고 좋은 음식, 좋은 사람들과 탐닉하며 사는 놈이다. 그런 마늘이 요리 책을 낸다고 했을 때, “얘가 왜…?”라는 생각이 “마늘이니까”로 결론나는 건, 옆에서 그를 지켜봐 온 사람이라면 동의할 만한 생각의 진행이다. 그의 오랜 자취생활과 숱한 파티 초대를 떠올리면 그의 새로운 도전이 생뚱맞지도, 걱정스럽지도 않다. 우리는 그저 즐겨 주기만 하면 된다. 그게 마늘의 방식이다. by 영화감독 이호재_<작전>
-내게 요리의 즐거움을 안겨 준 마늘의 싱글 메뉴
요리에 재주가 남다른 형이라고 생각해 왔지만 그가 차려낸 음식은 상상 이상이다. 한동안 입가에 남아 있는 알싸한 마늘 향처럼 형의 음식에는 그만의 특징이 있다. 이 책이 보다 빛나는 건 이곳저곳 다니기 힘든 맛집의 레시피를 우리 방식대로 풀어냈다는 점이다. 빨리 형네 집에 놀라 가야겠다.
by V.O.S(전)리더 박지헌
-그의 섬세한 손끝에서 탄생한 영화와 요리
필름 네거티브 편집기사로만 알고 지냈던 후배 동주가 요리책을 썼다고 하여 조금 놀랐다. 하지만 영화는 모든 작업영역에 있어 엄청난 정확도를 요하는 섬세한 예술이다. 나동주 씨는 항상 내가 신뢰하였던 섬세한 ‘손’의 소유자였던 터라 이 요리책의 신빙성은 높다. 요리는 손맛이라 하지 않았나? 하여튼 르네상스 맨의 길을 나선 영화인 나동주의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by 영화감독 이재한_<포화 속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