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 - 오늘 하루 하신 운동의 종류와 운동 시간, 운동의 양을 되도록 자세히 적어 주세요^^
유산소 - 웜업 5분
무산소(근력) -
덤벨스모데드리프트
아..7KG덤벨을 들고 했는데....자극이 데드리프트 할 때의 꽉 막히고 답답한 자극에 더해
허벅지 안쪽이 묵찍하게 땡기면서 몸 전체가 힘들다.
올라올 때,,,무릎 펴면서 엉덩이에 꽉 힘주고 골반을 앞으로 함께 넣어주면서
허리도 피고 동시에 하려고 했지만 무릎에서 뚝뚝소리나고 운동화는 자꾸 미끄러지고
허리랑 허벅지 쪽에서 자꾸 뚝뚝 소리나고 느낌이 불편해서 다칠 것 같은 두려움에..
맨손으로 하기도 하고 했는뎅...잘 한건지 모르겠다.
그런데 문제는 '숨'을 쉬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짧고 가쁘게 쉬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내려갈 때 들이마쉬고 올라올 때 내쉬는데 깊게 내쉬게 된다. 그래도 숨이 가쁘다.
총 합해서...5,4,3 횟수 순서대로 10회는 한 것 같다.
동영상을 보고 복습을 해봐야 겠다.
푸쉬업 (무릎 펴고 덤벨 푸쉬업 하는 것 처럼) 3회, 4회, 3회...
두번째 세트 4회는 정말 으으윽~ 하고 소리를 지르며 해냈다.
왜냐면 아무도 없는 GX 룸이었기 땜시... 내 몸 안에서 그런 끄으응 하는 짱구 목소리가 나오다니
ㅋㅋㅋ 민망했다. ㅡㅡ';;
거울 보면서 몸도 동영상에서 봤던 사선으로 만들기 위해 고개를 숙이고
가슴을 들어올리지 않는다는 잘못된 나의 자세를 발견했다.
자세를 교정하면서 하려고 노력했다. 역시 벌벌벌 떨린다.
거울을 옆으로 보면서 하니 자세가 좋아진 것 같은 혼자만의 착각 ㅋㅋ
그래도 기분 좋았다. ㅠㅠ
케이블 프레스 다운
10KG 로 두 세트, 15KG로 한 세트,
광배근에 자극이 가도록 예전에 배운 기억을 더듬어 해봤지만 자극이 제대로 오는지
정말 모르겠었다. 갑자기 지나가던 헬스클럽 트레이너가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며
삼두에 자극이 오도록 하는 정자세를 알려준다.
10KG로 횟수 세지 않고 힘들 때 까지 여러 번 했다.
트라이셉스 익스텐션
2kg의 덤벨을 들고 벤치에 앉아서 했다. 10개 정도 하면 힘든데 눈 꽉 감고 15개까지 3 세트 했다. 휴..2세트만 하고 끝내고 싶었으나 눈 질끔 감고..ㅎㅎ 그러다 보니 속도가 빨라지는
그러지 말았어야지! 내일 삼두에 근육통이 오길 기대해본다.
벤치 위에서 크런치 10회
시간이 별로 없어서 10회 밖에 하지 못했지만 최대한 몸을 위쪽으로 끌어올리려고 부들부들 했고
마지막 횟수에서....10초를 참으려 부들부들 떨었다. 하지만 선생님이 옆에서 도와줄 때 만큼
올라가는지는 잘 모르겠다.
니업 횟수 모르고 아랫배 땡길 때 까지
니업은 다시 동영상을 봐야 겠다. 아랫배에 자극은 왔다. 특히 뒤에 놓은 손에 힘을 빼고
배의 힘을 쓰려고 하니...그런 것 같다. 하지만 분명 정확한 자세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한다.
동영상을 한 두 번 봐서는 흉내내기 어려운 것 같다.
시간이 1시간 밖에 없어 운동 후 유산소를 하지 못했다....복근도 너무 횟수가 적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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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ㅊㅋㅊㅋ.. 오늘 일찍일어나기 성공 하셨더군요 ^^ 낮잠에 지지 않기만 성공하시면 100%겠네요 ㅎㅎㅎ
오 좋아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