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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스크랩 고전원리론 공망(空亡)에 대하여....
일담 추천 0 조회 1,661 06.09.29 21:42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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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9.29 22:51

    첫댓글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 06.09.29 23:07

    머가 보이는가?...아직 아무것도 안보임다...

  • 06.09.30 02:10

    제가 궁금한 것은, 공망...말그대로, 공치고 허망하다...라는 뜻의 공망이 왜 존재하냐는 겁니다. 육갑순서를 돌려서, 비어있는 자리를 나타내는데, 이것은 순서의 문제요 육갑은 어차피 무한정 순환하게 돼있는데, 어째서 이런 이론?을 만들었냐는 거죠. 진공망, 반공망...다 좋습니다. 적용근거가 희박해보입니다. 어째서, 무엇에 근거해서..어떠한 결과를 나타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06.09.30 02:13

    일례로, 식상이 공망에 들어있는 사람, 저 역시 그렇고 주변에서도 많이 봅니다. 그러나 소극적이다..라는 단편적인 적용이 맞지 않습니다. 되려 적극적이어서 문제를 만듭니다. 더 나아가, 년주 공망..조상덕을 못본다. 이것역시 아닌 경우 봤습니다. 조상덕 하나로 여지껏, 그나마 유지가 되더군요.

  • 06.09.30 03:01

    가르침, 감사합니다. (^oo^)

  • 06.09.30 10:38

    공망은 천문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늘10간의 순환과 지지 12진의 순환 조합에서 만나는 빈자리 2개와 관련이 있는데 이것은 자평공부만으로는 알 수 없으며, 동양고천문학, 갑자력기원, 력법, 사상적 천문개념 등 이러한 기초적인 이해가 된 후에, 술학전반에서 수용하는 과정(신살?)을 고찰해야 하며, 세부적으로 명학에서의 수용고찰을 다시 연구해야 합니다. 이러한 깊고 심도 있는 [선행연구]가 되지 않은 상황에 공망이 맞니 안맞니는 사상누각입니다. 죄송합니다. _()_

  • 06.09.30 12:40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한가지 질문은 사주에 육합[오미 공망]가 있고 巳운이 올경우에는 방국이 되는데 이경우에도 오미를 공망으로 보시는지요?

  • 06.09.30 14:43

    글쎄요, 사상누각일런지도 모르겠지만.. 연구좋습니다. 그러나, 실례에서 적중률이 떨어진다는 건 하자있는 이론이라고 보는데요. 적용할 수 없는 이론을 취용하는 것은, 탁상공론이 아닐까합니다.

  • 작성자 06.09.30 17:12

    사상누각, 탁상공론,......천문,역법등 깊이있는선행연구..... 좋은 말씀입니다.... 더불어 모든 신살도 함부로 적용하면 적중이 않되지요....... 예전에도 모든신살을 배척해야 한다는 이론을 제시한 大家의 주장이 전해내려오고.. 거기에 대하여 크게 이의를 제기하지는않지만 오행의 흐름을 정법으로 관찰한후... 공망이든 신살이든... 적절히 참고한다면 나쁠게 없으며.. 또한 실제로도.. 적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천문,역법,갑자력기원등을 깊이있게 연구하지않고 공망에 대한 글을 올리게되어 죄송하긴 하지만... 근거가 희박하고 적중률이 떨어져서 적용할수없는 이론이다..라고 보시면 사용하지 마십시요..

  • 작성자 06.09.30 17:20

    신살도 그러하지만 적용의 묘법은 개인의 사용능력에따라 적중률이 달라질수 있을테니까요...... 함지박님..... 저도 이글은 고서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하지만 方合을 말한적이 없습니다......다시한번 읽어보세요..... 모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06.09.30 17:49

    감사합니다...윗글 내용중에[午未또한 공망끼리의 육합이니 공망이 해소되지 못한다. ]란 내용이 있어 저에게ㅡ관련된 사항이라 궁금해서 질문 드렸습니다..원국내 오미가 공망인데 운에서 사가 올경우엔 해공되나 궁금해서요.재관이 공망이라.....궁금하군요.

  • 작성자 06.09.30 17:57

    제가 읽은 책에서는 그런경우 巳가 온다해서 解空된다고 본적이 없습니다.

  • 06.09.30 19:52

    그렇군요....답변 감사합니다.잘 배웠습니다.

  • 06.09.30 21:56

    좋은글이긴 한데, 몇가지 견해가 다른부분이 있습니다. 대운공망은 저는 쓰기도 하는데, 사망, 이혼을 볼때 씁니다. 또 육합으로 공망을 풀치못하는것은 동의 불가. 육합으로 공망은 해소가됩니다. 오히려 왕지가 빠진 삼합은 공망해소 불가입니다. 육합이 공망을 푸는 이유는 허합자론에서 찾을 수있는데, 공망은 없는것이라, 반대의 육합의기운이 오면, 허합자의 형태로 그 공망의 글자를 생기게 하는것입니다. 보통은 허합자가 사주내에서 두개의 같은간지가 각각 연속으로 있을때 불러옵니다만, 이것도 천간은 합으로 불러오고 지지는 도충으로 불러오지요. 이야기가 옆으로 잠깐 샜는데, 무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하면 공망에

  • 작성자 06.09.30 23:43

    육합으로 공망을 해소한다고 위에 적어 놓았는데요. 다만 공망끼리의 육합은 해소가 안된다고 보았습니다.. 블르문님은 공망끼리의 육합도 해소된다고 주장하시는것 같군요... 좋은 의견 고맙습니다.. 저도 좀더 연구하고 있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06.09.30 22:01

    형이 겹쳐있으면 공망도 되고 형도된다는 사실. 즉 형이 공망을 풀지못하고 공망이 형을 무력화시키지 못하는경우죠. 형과 공망이 겹쳐있는경우가 가장 안좋은 경우라 보여집니다....희용이라면 엎친데 덥친격이랄까...또 진공과 반공으로 나뉘는 것은 본인도 처음에는 그렇게 사용을 했지만 결론은 공망은 공망이더라. 그 세밀한 영향력의 차이를 구분하는 것 자체가 난해하고, 그냥 공망의 형태로 보면 됩니다. 다만 일간과 같은 음양일때 더욱더 진공의 형식으로 봐준다는것...계절의 득기는 따지지 않는편이 좋다는걸 알았습니다....그리고 육신이 공망될때는 고전을 충분히 따라도 좋습니다. 맞는 말. 즉 육신공망이란 그 육신에 대한

  • 06.09.30 22:03

    전면적인 홀대, 무관심 등을 뜻하는데, 단 예를들어 재성이 공망이다라면 여자와 돈 이렇게 죄다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 하나라는 것. 즉 무관심은 돈이라면 나머지 여자는 인연이 없다던지(관심이 있는데도불구하고) 무관심이 여자라면 돈과 인연이 없다던지(돈에 관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합니다. 이것을 잘 구분해야 할 것입니다.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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