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수제비를 먹어본지가 언제던가?
더운 여름날에는 호박과 감자를 투박하게 썰어넣은 수제비가 어울리는 식단이지요.
여수에서 모친을 모시고 오신 문수,보현님이 부추전과수제비를 끓여 어르신들과 함께 공양을 하니 잔치집 같습니다.
예전에는 가족이 함께 살면서 식사시간이 시끌벅적 하면서 사람내음이 좋았던 시절이 있었지요.
더불어 살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찐한 구기자차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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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수제비
백두대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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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7.07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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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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