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나가의 야망, 이번에 나온 '창조'의 경우 그래픽과 회전등이 아기자기한 재미를 줍니다만 복잡성에서는 완전히 차이가 나지요. 전국시대의 유명 세력과 장수들을 잘 살려서 만들었고 이번에는 오다가 꽤나 다른 세력들에 비해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구요. 센고쿠는 크루세이더 킹즈의 전국시대 버젼이라고 보면 됩니다. 위의 각 코리와 쿠니, 그리고 인물 수등을 봐도 그렇고. 깊이와 복잡성에서는 당연히 센고쿠가 그러나 역사를 따라가면서 중요 사건들이나 중요 세력, 장수들에 대해서 즐기려면 노부나가의 야망이 낳겠지요, 너무 미화된 느낌이라 좀...,
첫댓글 허.. 뭔가 적들이 많군요 ㄷㄷ;; 프로빈스도 많아보이네요.
길목을 막고 겨우겨우 버티다가 다행히 시마즈가 쳐들어 오니 정전을 받아들이더군요. 숨통은 트였지만... 이렇게 전쟁만 하니 왠지 또 크킹2가 나으려나..., 하는 생각이
일본역사를 재밌어하면 즐길만 합니다.
센고쿠와 노부나가의 야망을 비교해 보면 어떤가요? 게임의 깊이와 복잡성 차이가 궁금합니다.
노부나가의 야망, 이번에 나온 '창조'의 경우 그래픽과 회전등이 아기자기한 재미를 줍니다만 복잡성에서는 완전히 차이가 나지요. 전국시대의 유명 세력과 장수들을 잘 살려서 만들었고 이번에는 오다가 꽤나 다른 세력들에 비해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구요. 센고쿠는 크루세이더 킹즈의 전국시대 버젼이라고 보면 됩니다. 위의 각 코리와 쿠니, 그리고 인물 수등을 봐도 그렇고. 깊이와 복잡성에서는 당연히 센고쿠가 그러나 역사를 따라가면서 중요 사건들이나 중요 세력, 장수들에 대해서 즐기려면 노부나가의 야망이 낳겠지요, 너무 미화된 느낌이라 좀...,
병력이 심하게 많은데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