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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중국 수련생
사람들은 모두 생명의 참뜻을 찾고 있다. 나는 누구이고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인가? 나는 왜 살면서 은혜와 원한과 시시비비의 고통을 겪어야 하는가? 사람의 운명은 왜 제각기 다른가?
사회 속에서 부대끼다보면 또 현대 사람들은 왜 도덕이 심하게 타락했는지, 착한 사람은 왜 비웃음을 당하고 심지어 버림받는지 생각하게 된다. 나는 이런 곤혹스러운 문제들의 답을 찾기 위해 계속 노력했다.
한 우연한 기회에 나는 법륜대법(파룬따파, 파룬궁) 수련서 ‘전법륜(轉法輪)’ 책을 얻었다. 책 속의 진리는 생명과 인생과 사회에 대한 나의 의혹에 정확한 해답을 주어 인생의 길이 갑자기 열리는 것 같았다.
수련 전에 나는 늘 의기소침했고 우울했으며 시비를 분명하게 가려야만 하는 성격 때문에 포용력이 없었다. 하지만 내가 고집하는 사람의 기준은 명리를 추구하는 사회상의 기준과 상충하여 인간관계가 늘 긴장했다. 눈에 차지 않는 사람이나 일에 늘 화를 내다보니 점차 마음을 닫고 괴로운 생활을 했다.
그때 나는 건강도 좋지 않았다. 목 디스크, 요추간판돌출, 편두통, 불면증, 오십견 등 질병은 나를 괴롭혔다. 목 디스크가 심할 때는 극심한 통증으로 머리도 숙이지 못했고, 편두통이 발작을 일으키면 고통스러워 눈물을 흘렸으며 요통과 불면증, 오십견은 삶의 질을 떨어뜨렸다. 이런 병들은 군 병원 간호과에서 근무할 때 걸렸는데 편리한 의료 조건에도 불구하고 전혀 고치지 못해 젊은 나이에 몸도 마음도 모두 좋을 때가 없었다.
그러나 법륜대법을 수련한 후, 점차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다. 사람과 일을 대하는 태도가 갈수록 온화하여 긴장했던 가족과의 관계도 화목하게 되었고 흉금이 넓어져 다른 사람을 원망하지 않았다.
나는 어떤 모순이 있어도 모두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안을 향해 잘못을 찾고 다른 사람의 좋은 점만 보면서 늘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배려했다.
수련하지 않는 사람은 가끔 그렇게 할 수는 있지만 매번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이다. 모순이 나타날 때마다 자신에게서 잘못을 찾고, 손해를 보아도 자신의 잘못을 찾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法輪大法을 수련해야만 가능하다.
가장 신기한 것은 내 몸에서 모든 질병이 사라진 것인데 진정으로 수련하려 하면 신체를 정화시켜 주신다고 하신 李洪志 사부님의 말씀 그대로였다. 사부님께서는 어떤 수련생은 설사하고 토한다고 하셨는데 나도 여러 차례 설사와 구토를 했다.
며칠간의 설사와 구토증세가 지속되다가 멈추자 내 몸에 있던 모든 질병들이 흔적 없이 사라졌다. 이런 현상은 현대 과학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데 나는 내 몸에서 직접 체험했다. 그것은 심리적 암시나 상상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파룬궁은 나의 심신을 건강하게 해주고 평온을 되찾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한 것을 주었다. 나는 운 좋게 대법을 만나 眞善忍의 표준에 따라 수련하면서 복잡한 사회에서 옳고 그름에 대한 표준을 바로잡을 수 있었고 정직한 사람이 되어 명리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사람이 될 수 있었다.
파출소에서 근무할 때 나는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고 불평하지 않으면서 혼자서 여러 사람 몫을 해냈다. 그리하여 점심시간 다른 동료들이 쉴 때도 혼자서 묵묵히 업무를 처리했다. 평소 당직을 서거나 사건을 맡을 때도 다른 동료들보다 가급적 많이 했다.
나는 말단 경찰들의 어려움을 잘 알았기 때문에 가급적 동료들을 쉬게 해주었다. 그리하여 동료들은 모두 나와 같은 팀이 되기를 원했다. 사회에 불만이 있어 울분이 쌓인 사람들의 신고를 접수하게 되면 나는 가급적 시간을 내어 그들의 마음을 안정시켜 사회적인 비극이 발생하지 않게 했다. 어떤 때는 몇 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누느라 식사를 거를 때도 있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말할 것도 없었다. 한번은 한 여자아이의 전화를 받고 불치병에 걸린 아이의 가족을 도와 준적이 있는데 1만 위안(180만원 상당)을 보태주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선행을 파출소에서 공개한 적이 없었다.
대법을 수련했기 때문에 나는 직장에서 많은 일을 했지만 개인적인 이익에서는 매우 담담했다. 연말 모범직원 투표에서 나는 늘 1위였지만 명예를 가급적 다른 동료에게 양보하면서 명리를 마음에 두지 않고 심태를 바르게 놓았다. 상사들은 그런 나를 잘 알고 있었다.
한번은 또 연말 모범직원 선거 때였는데 파출소장은 내게 말했다. “자네는 또 1위야. 자네는 관심이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다투고 있으니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는게 어때?”
나는 말했다. “좋아요. 다른 사람에게 주고 싶으면 주세요.”
파출소에서 나는 신고 접수를 담당했다. 거짓말과 가짜를 묵인하는 사회 환경에서 공안 기관도 예외가 아니어서 가장 엄격하고 진실해야 하는 사건 통계조차 조작됐다.
파출소와 분국의 영예를 위한다는 구실로 입건 및 처리된 사건을 허위 조작하지만 이는 당사자들의 이익을 해치는 것이나 다름없다.
나는 당시 그 일을 맡았는데 원하지 않았지만 벗어날 수 없었다. 대법을 착실히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대법의 ‘진(眞)’에 어긋나는 일을 한다는 것이 부끄러워 나는 점차 그런 그릇된 기풍을 버려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결국 그 일을 그만두었다. 나중에 상부에서 그 통계 자료를 폐기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나는 그동안 작성한 허위 통계 자료를 하나하나 수정한 후 다시 보고하여 잘못을 만회할 수 있었다. 또 평소 기회만 있으면 동료들에게 신고를 접수하면 반드시 사실대로 입건하고 처리할 것을 권했다. 나는 당시 법제원(法制員)을 맡고 있어 입건된 사건은 모든 나를 거쳐야 진행될 수 있었다.
나는 허위 보고서는 모두 퇴짜를 줬고 중대장들 및 상사에게 허위 통계를 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나는 그 과정에서 확고하게 ‘진(眞)’을 수행했기 때문에 마음이 당당하고 거리낌이 없었다.
공안 기관의 재정은 줄곧 지방 정부에서 책임졌는데 사실상 파출소에서 스스로 자금을 마련해야만 운영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런 기형적인 운영 방식은 두 가지 불법적인 현상을 발생시켰다.
하나는 관할구역 내 기업으로부터 이른바 ‘기부금’을 받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당연히 처리해야 할 사건을 처리해 주지 않고 사건 당사자들로부터 ‘뇌물’을 받는 것이었다.
이 두 가지 방식으로 얻은 돈은 파출소의 ‘작은 금고’가 되어 운영에 사용됐고 특히 명절 때 복지금 등에 쓰였다. 각 파출소는 물론 상부 기관에서도 모두 무감각하게 이런 불법 행위를 하고 있었는데 말단 경찰들도 기형적인 운영 체계 속에서 무감각하게 부조리한 돈을 챙기면서 위험한 줄도, 잘못인 줄도 몰랐다.
처음에 파출소장은 그런 돈을 내게 맡겨 관리하게 했다. 나는 그런 돈이 옳지 않은 돈이란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큰 환경이 그랬으므로 파출소의 이익을 지킨다는 구실로 묵인하고 있었다. 그러나 대법을 수련한 후부터는 ‘이런 돈은 옳지 못한 돈이다. 절대 받아서는 안 된다. 받으면 이런 기형적인 방식을 지지하는 것이고 범죄 행위에 동조하는 것이며 도덕이 아래로 추락하게 돕는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 후 매년 복지금 지급 때 나는 받지 않았고 그 업무도 내려놓았다. 가끔 그런 돈을 지급 받게 되고 또 거절할 수 없을 때는 파출소의 공용 용품 대금으로 지불했다.
한번은 분국에서 경찰들에게 명절 상여금으로 500위안씩 지급했다. 그에 앞서 한 경찰관이 “얼마 전 마약 중독자 10여 명을 검거했는데 1인당 5,000위안씩 뇌물을 받고 모두 석방했다.”고 말했다. 나는 이번 명절 상여금이 그 돈과 관련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받고 싶지 않았다.
나는 재무과의 연락을 받고 돈을 수령하러 갔는데 공교롭게도 우리 파출소의 수령액에서 1명분이 누락돼 있었다. 나는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상여금을 수령해서 나를 제외한 파출소 직원들에게 지급했다.
나중에 재무과장은 장부를 정리하다 우리 파출소에 1인분이 지급되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나에게 연락해 상여금을 받지 못한 직원이 있느냐고 물었다. 나는 “없어요, 모두 아주 기뻐했어요.”라고 대답했다.
대법은 나를 청성하게 해주었고 혼탁한 세상에서 오는 압력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를 주어 도덕의 추락을 돕는 역할을 하지 않게 했다.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은 또 큰 특징이 있는데 바로 수련을 함에 따라 모든 생명을 소중하게 본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누구든 좋게 보이고 선하게 대하며 점차 냉담함과 이기심을 버리고 선량함과 자비로 대하게 된다.
또 생활을 소중히 여기고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만나는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어 생활이 갈수록 평화롭고 아름답게 느껴진다.
나는 지금까지 수련하면서 미국 또는 기타 서방국가에서 돈을 받은 적이 없으며, 파룬궁을 수련하여 받은 돈도 없다. 내가 갖고 있는 대법 서적과 기타 자료들은 모두 무료로 얻은 것으로 아무도 책과 자료 값을 받아간 적이 없다.
이것을 이용해 돈벌이를 하는 사람도 보지 못했고 나에게 어떤 조직에도 가입하라고 권한 사람이 없으며, 아무도 파룬궁을 수련한다고 하여 나의 이름 등 개인정보를 요구한 적이 없다.
어쨌든 파룬궁과 관련해서는 어떠한 명목으로도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전법륜’에도 “수련하고 싶으면 수련하고, 수련하고 싶지 않으면 수련하지 않으면 된다.”고 쓰여 있다.
세상에는 한 사람을 판단할 때 말이 아닌 행동을 보아야 한다는 이치가 있다. 대법 수련자들의 행동이야말로 ‘진선인’을 가르치는 파룬궁의 진실한 모습이다.
그렇게 높은 표준으로 수련하면 사람의 마음은 더욱 아름답고 순수해 질수밖에 없고, 순수하고 좋은 사람이 많을수록 백성과 사회와 국가에 이로울 것이다.
문장발표 : 2016년 4월 6일
| 파룬궁의 말기 암치료효과 연구(美 임상종양학회 발표)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가 2016년 6월 3일에서 7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회의 기간 발표되었던 말기 암 환자의 증세 개선에 관한 연구발표는 회의장의 여러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karelnoppe/iStock) 기공수련(파룬궁)을 통해 말기 암 환자 97%가 호전되고 잔여 수명도 많이 늘어났다는 다국적 제약회사 연구진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 소개됐다. 지난 달 3~7일 미국 사키고에서 열린 201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의회에서는 잔여수명 1년 이하(평균 5.1개월)인 말기 암 환자 152명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149명이 연구 종료시점까지 생존했으며 이들의 잔여수명도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는 논문이 공개됐다(published). ASCO 연례회의는 전 세계 암·종양 연구자 3만여 명이 모여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다. 이 논문은 이번 ASCO 연례회의에서 유일하게 기공 수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 수명연장 가능성을 살펴본 논문이었으며 ASCO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수록됐다(논문 번호 e21568). 논문 주요저자로 참가한 둥위훙(董宇紅) 박사는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에서 10년 이상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에는 종양 저항 약물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둥 박사는 논문 공개 후 미국 최대 암 환자 대상 의학전문지인 큐어와 인터뷰에서 연구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잔여 수명 1년 이하, 평균 5.1개월인 말기 암환자 152명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연구 종료일까지 전체의 97%인 149명이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은 잔여 수명이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이들중 147명은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암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둥 박사는 “암 환자들은 파룬궁 수련 후 신체적인 변화에 앞서 심리적 변화를 체험했다. 낙관적인 사고를 갖게 됐고 쾌활해지고 밝아졌다. 이는 현재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심리신경면역학적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환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나서 생활태도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으며 파룬궁을 수련한 시간이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파룬궁 수련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고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음이 확실히 입증됐다”면서 “이번 논문으로 향후 파룬궁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파룬궁, 치료 목적 아니지만 효능 탁월 파룬궁 수련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서는 병 치료를 수련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으며 중환자의 수련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건강개선·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다수의 수련자를 통해 입증됐다. 중국계 호주인 량다웨이(梁大卫)의 사례도 그중 하나다. 량씨는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쩡칭훙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부주석을 인권탄압 혐의로 현지 법원에 고발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중국 스파이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에 분쇄성 골절상을 입었다. 의사는 다리 절단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량씨는 어떠한 치료로 받지 않고도 놀라운 회복력에 힘입어 석 달 만에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량씨의 사연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남아공 유력지 소웨탄(Sowetan)은 1면에 ‘중국 남성의 자연치유’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으며, 량씨를 최초로 진료했던 남아공 최대 병원 크리스트 하니 바라그와나스의 외과의 무샤는 “의학적으로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5대 불치병으로 불리던 루게릭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한 왕즈위안(汪志远)도 파룬궁 수련으로 덕을 본 인물이다. 왕 씨는 미국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의사였으나 자신의 병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첫날 뜨거운 에너지가 자신의 온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다. 수련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내내 화장실을 찾아 엄청난 양의 대소변을 쏟아냈다. 그렇게 수련을 3개월 지속하자 왕 씨는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건강한 성인남성의 절반인 6에 그쳤던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55kg였던 체중도 75kg으로 늘었다. 건강해진 왕 씨의 모습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보스턴 최대신문 ‘보스턴 글로브’ 기자마저 믿기 힘들 정도였다. 베이징 유명 병원장도 직접 체험 파룬궁이 금지된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의 건강개선·증진 효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중국의 고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베이징 301병원 전 원장 리치화(李其华)도 파룬궁 예찬론자다. 1931년 입대해 인민해방군 제2군의대 교장, 총후근부(병참부) 위생부 정치위원을 역임한 그는 중국 의료계의 유명인사였지만 수십 년간 중병을 앓고 있던 아내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완쾌됐고, 이에 놀란 리 씨도 1993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 갈 일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사람이 됐다. 리 씨는 이러한 체험을 담은 글에서 “인생관과 세계관, 의학적·생명과학적 주제들, 사회과학적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색하고 사유해도 답을 얻을 수 없었으나, ‘전법륜’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들이 모두 단번에 해소됐다. 사유의 경지가 승화됐다”고 적었다.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체육총국이 1998년 파룬궁 수련자 1만2553명을 대상으로 벌인 자가 응답 방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5%가 “질병이 완치됐다”고 답했고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됐다”는 응답은 97.9%로 나타났다. 체육총국은 당시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파룬궁 보급으로 한 해 약 2100만 위안(35억 원)의 국민 의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극찬했다. 심리안정…술·담배·도박 중독 개선 국립 대만대학 경제학과 후위후이(胡玉蕙) 조교수가 2002년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한 조사에서 수련자의 72%가 수련 전과 비교했을 건강보험 이용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금연 성공률이 81%, 금주성공률이 77%의, 도박근절률이 85%에 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파룬궁 수련이 심리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 상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련 전의 24%를 밑돌던 만족도는 수련 후 약 78%까지 치솟았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생활능력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수련 전 36%에서 수련 후 81%까지 늘었다. 또한, 수련 전 38%의 사람들이 삶에서의 긴장·우울 경향을 보이던 것과 대조적으로 수련 후 이런 경향은 3% 이하로 낮아졌다.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 조사보고 2001년 4월 23일부터 2001년 6월 24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의 주요 법의학 감정 전문가 고로치지 교수(의학박사)와 사법의학검사소 주임 감정의사이자 정신과의사인 스미타니가 연구팀을 결성해 러시아의 일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수련자들의 치료 관련 기록 문서와 수련 전후의 건강지수, 파룬궁 공법에 대한 내용 그리고 수련자의 일상생활을 주요 연구 항목으로 정하고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론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병 치료 효과는 75%이다.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의학 감정을 토대로 파룬궁 수련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태에 뚜렷한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음이 증명됐다. ▲파룬궁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에 어떠한 위협도 없으며 건강관리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 (대기원시보 린충(林冲) 기자)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