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여인ㅡ층꽃나무 (층꽃풀)
(삼락공원ㅡ모모수계)
줄펌팔랑나비
층꽃나무(층꽃풀)
층꽃나무 하면 가을 시골길가에서 무릎높이의 아담한 키로
푸른빛을 띠는 자주색 꽃들이 층을 이루며 피어있는 모습이 떠오른다.
꽃이 층을 이루며 피기때문에 금방 알아볼수 있다.
꽃말처럼 꽃이 핀뒤 얼마 못가 꽃이 떨어져 버린다.
풀처럼 생긴 나무라 층꽃풀이라고도 한다.
층을 이루며 피는 꽃모습이 아름다워 정원용으로 좋다.
꽃모양이 좋아 꽃꽂이용으로 시도해 보았지만 꽃대를 일단 자르면
물속에 담아두어도 작은 꽃잎들이 쉽게 떨어져 버린다.
요즘은 다양한 색상의 꽃들이 개량되어 가고있다.
음지나 추위에 못 견디며 공해에도 약해 남부지역에서 많이 쓰이며
수도권이라 해도 따뜻한 양지에서는 어느 정도 견딘다.
씨앗으로 잘 번식된다. 가을에 잘 여문 씨앗을 받아 봄에 뿌리면 된다.
봄에 포기나무기를 해줘도 잘자란다. 맹아력이 좋고 생장도 빠르다.
봄에 정원의 암석틈 같은 곳에 모아 심는다. 전정은 안해도 스스로 모양이 잡힌다.
마편초과의 낙엽성 소관목이다.
꽃말 : 행복한 삶, 허무란 사랑, 가을의 여인
첫댓글
가을의 여인ㅡ층꽃나무 (층꽃풀)
(삼락공원ㅡ모모수계)
좋은 아침입니다 이른 아침에 층꽃나무꽃
너무너무 잘보았습니다 오늘은 아침기온이
쌀쌀한 느낌을 주는군요 마음이 따뜻하신날 되세요
가을의 여인ㅡ층꽃나무 (층꽃풀)
참으로 사랑스러운 꽃 입니다
모모수계님 오늘도 좋은 작품의
사진 나눔에 감사 드립니다
서늘한 아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멋진 하루 되세요
나비가 좋아하나 봅니다
예쁩니다